
February 4, 2026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쉽게 말해, AI 도구가 실시간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앱스플라이어는 이 기술을 활용해 자연어만으로 마케팅 데이터에 바로 접근 가능한 MCP를 선보였습니다. Claude, ChatGPT 같은 AI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하면, 캠페인 성과 분석부터 오디언스 관리, 딥링크 문제 해결까지 질문만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 MCP는 기술적 배경과 관계없이 누구나 필요한 데이터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질문하든, AI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든, 대기 시간 없이 명확한 정보와 실행 결과를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Claude, ChatGPT, Gemini 같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LLM(Large Language Model)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합니다.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MCP가 자동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보여줍니다. 어트리뷰션, 분석, 오디언스, OneLink(원링크) 등 앱스플라이어의 모든 기능을 자연어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는 7,000개 이상의 주요 브랜드가 신뢰하는 풍부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준수하며 마케터가 필요한 인사이트를 즉시 확인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믹스를 최적화하는 AI를 만들거나, 오디언스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내부 도구에 MCP를 연결하는 등 복잡한 설정 없이도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고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ROAS를 확인하고 싶거나, 어떤 캠페인이 가장 높은 LTV를 만드는지 알고 싶을 때 앱스플라이어 MCP를 활용해 보세요. 질문만 입력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사람이 직접 질문하거나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작업하는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Growth, CRM, 제품, 마케팅 팀 등 어떤 팀이든 별도의 설정이나 개발 작업 없이 필요한 인사이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앱스플라이어의 어트리뷰션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며, 설계 단계부터 암호화와 보안을 적용했습니다.

캠페인 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ROI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채팅창에서 직접 확인하거나,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과 모니터링부터 최적화, 작업 실행까지 자동으로 처리하세요.
오디언스가 어떻게 나뉘고 활용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만으로 오디언스 현황을 조회하거나 실시간 성과를 분석할 수 있으며, 중복된 오디언스를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AI를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여러 채널의 오디언스 정보를 자동으로 동기화하거나 작업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OneLink 템플릿과 링크 동작을 간편하게 점검하거나, 에이전트를 활용해 링크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링크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모든 캠페인이 올바르게 운영되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앱 설정이나 구현 방법이 궁금할 때 질문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설정 오류를 찾아내 해결 방법을 알려주거나, 상황에 맞는 가이드 문서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AI 기반 마케팅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사람의 창의성과 AI의 분석 능력이 결합되면, 마케터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MCP는 캠페인 분석, 오디언스 확인, 딥링크 관리 같은 마케터들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예측 분석과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까지 확대 될 예정입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앱스플라이어 MCP를 경험해 보세요.

January 9, 2026


브레이즈 캔버스(Canvas)는 고객의 행동과 속성을 기준으로 개인화된 메시지 흐름을 설계하는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입니다. 단일 캠페인이 하나의 캠페인을 특정 조건에 따라 발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캔버스는 고객의 행동에 따라 여러 메시지와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회원가입 후 7일까지의 유저 저니 설계, 첫 구매까지의 지속적인 구매 유도 메시지 발송 등 단일 순간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는 기간 동안 유저 저니에 따라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캔버스를 활용하면, CRM 마케팅을 ‘단발성 메시지 발송’에서, 지속적인 고객 경험 관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 행동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는, 잘 설계된 캔버스가 마케터의 반복적인 운영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브레이즈 캔버스는 크게 진입 조건(Entry), 액션(Step), 분기(Split)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당 속성을 잘 활용하면, CRM 마케터는 하나의 캔버스 안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도 ‘자연스러운 경험’이 가능해져 더 높은 전환 성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브레이즈 캔버스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설계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오히려 캠페인 운영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캔버스에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온보딩•전환•리텐션 등 목적별로 캔버스를 분리해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지나치게 많은 분기와 조건은 운영 중 오류나 누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한 구조로 시작하고, 성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고도화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반영 시점을 고려하여 적절한 대기 시간과 조건을 설정해야 합니다.
캔버스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영 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성과로 이어집니다.

January 6, 2026
CRM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브레이즈(Braze)를 활용해 CRM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푸시 메시지 발송부터, 깊게는 캠페인 자동화까지. 브레이즈는 많은 CRM 마케터들에게 익숙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기능은 많은데, 어디까지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정도면 잘 쓰고 있는 건지 감이 안 온다”
브레이즈를 사용하는 것과 잘 ‘활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마티니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해, 브레이즈 활용도를 자가진단 해볼 수 있는 질문을 마련했습니다. 자가진단의 목적은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팀의 CRM 운영이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자가진단에 참여한 기업들을 살펴보면, 캠페인과 자동화는 잘 운영되고 있지만, 데이터 활용, AI 기능, 신규 채널(RCS 등)은 아직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브레이즈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의 브레이즈 활용도를 진단해 보세요.
자가진단 점수 구간에 따라 현재 브레이즈 활용도가 어느 수준인지 쉽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결과 페이지에서는 현재 활용 단계에 따른 제안도 함께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마티니가 정리한 브레이즈 활용 인사이트와 실제 사례를 통해, CRM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April 29, 2025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25 (Digital Marketing Summit, 이하 DMS) 에서 ‘마티니’가 프리미엄 식품 커머스 플랫폼 ‘컬리’와 유아동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코코지’와 함께 [커넥티드 시대의 성장방식: 충성 고객 전략]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마케팅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글로벌 지식 포럼 DMS(Digital Marketing Summit) 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혁신, 브랜드 전략, 고객 경험 등 마케팅 트렌드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션과 워크숍이 펼쳐졌고, 국내외 마케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마티니도 이번 DMS에 연사로 참여해 컬리와 코코지와 함께 세션을 진행하며 충성 고객 마케팅을 성공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고 고객의 선택지가 점점 더 다변화되는 지금, 브랜드에게 ‘한 번의 구매’보다 더 중요한 건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단순한 구매자를 ‘충성 고객’으로 전환시키고, 그들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을 이어나가는 것. 이것이 오늘날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DMS 2025에서 마티니와 함께한 컬리의 오유미 그룹장, 코코지의 채송이 CCO는 충성 고객 확보가 단순한 마케팅 활동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전략적 자산임을 강조했습니다.
많은 브랜드가 리텐션, 재구매, 고객 생애가치(LTV) 향상에 집중하고 있지만, 단순히 반복 구매를 유도하는 것만으로는 충성도 있는 브랜드 관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고객과 연결되어 있고, 어떤 방식으로 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에 따라 장기적인 성과가 결정됩니다.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모든 전략은 시작됩니다.
단순히 고객이 무엇을 구매했는지 파악하는 것을 넘어, 그들의 행동 패턴과 구매 여정 전반을 분석하고 해석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을 다양한 특성별로 세분화하고, 맞춤형 멤버십 및 리워드 전략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객은 브랜드로부터 자신만을 위한 메시지를 기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전과 다른 CRM 전략이 필요합니다.
경험을 개인화하는 것은 단지 이름을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정확한 데이터 기반으로 타이밍, 채널, 메시지를 조합하여 고객의 상황에 딱 맞는 경험을 전달해야 합니다.
단순한 가격 할인 중심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유료 멤버십 모델을 설계하는 전략은 충성 고객 확보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고객이 ‘오직 이 브랜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경험’을 선택하도록 만드는 차별화된 멤버십은, 진정성 있는 경험을 통해 깊은 브랜드 로열티를 구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고객이 반복적으로 브랜드와 상호작용하게 만드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단순 리워드에서 나아가 정교하게 설계된 리텐션 유도 프로그램이 중요합니다.
일회성 혜택이 아닌, 행동 기반으로 구성된 리워드 전략은 브랜드와 고객 간의 연결을 루틴으로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CRM 캠페인, 광고 성과, 브랜드 상품 분석.
모든 마케팅 활동의 핵심은 결국 고객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마티니는 고객 분석의 기초이자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RFM 분석을 강조합니다.
RFM은 고객의 구매 행동을 세 가지 기준으로 모델링하여 고객을 세분화하는 분석 기법입니다.
이렇게 분류된 고객 그룹에 맞춰 맞춤형 혜택을 설계하고, 캠페인 전략에 차별화를 더하면 재방문을 유도하고 CRM 메시지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구매 특성을 바탕으로 멤버십 프로그램을 설계하고,이를 통해 충성 고객 전략 매트릭스를 구체화함으로써 브랜드와 고객 간의 연결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RFM 분석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이 글을 참고해 보세요👉 [프로젝트 후기] 멤버십 및 RFM 분석

컬리는 프리미엄 식품이라는 카테고리 강점을 살려, 유료 구독 기반의 선택형 멤버십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고객이 직접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선택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명확한 차별성과 개인화된 만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코지는 아이들과 ‘정서적 연결’에 집중합니다.
아이들의 하루를 세계관 기반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일상의 모든 순간을 브랜드 경험으로 전환합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고객과 깊은 감성적 연결을 맺고 일상 속 루틴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객 충성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깊은 이해, 정교한 전략, 그리고 고객의 삶과 감정에 스며드는 경험이 쌓여야 비로소 브랜드는 고객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마티니는 CRM, 퍼포먼스, 그로스, 광고기획 등 풀퍼널 마케팅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부터 실제 캠페인 운영까지 성장 중심의 마케팅 실무를 제공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브랜드는 충성 고객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요?
마티니와 함께 고객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마케팅을 만들어보세요. ➡️ 고객 중심 전략 설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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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2025
4월 15일(화), 앙트레블 강남에서 열린 OneSignal Surge Seoul 2025 에 마티니가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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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전 원시그널에서 오신 분들과 함께 CRM 현황과 마티니가 하는 업무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티니가 무슨 일을 하는 지 궁금하시다면 👉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이번 행사에서는 OneSignal 공동 창립자 겸 CEO George Deglin이 2025 고객 참여 현황 보고서를 기반으로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며, 다양한 패널 세션을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징 전략과 모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원시그널이 준비 중인 AI 기반 라이프사이클 마케팅 에이전트가 소개되었는데요,

CRM 전문가가 내부에 있는 기업이 드문 상황과, 그만큼 실행이 어려운 CRM 마케팅 분야를 보완하기 위해 AI의 도움을 받아 고객 이탈을 막고 최적의 마케팅 전략을 제안해주는 AI 에이전트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 원시그널을 방문해보세요!


패널 세션에서 모드하우스는 유저 경험에 집중하며, ‘CRM을 제대로 해보자’는 확신을 가지고 원시그널 도입을 결정한 여정을 공유했습니다.
한정된 리소스와 비용 문제 속에서도 다양한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툴을 도입하기까지의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티니의 이건희 COO는 솔루션을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실제 사례와 함께 명확하고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
✅ 마케팅 자동화 & 개인화: AARRR 퍼널 기반 자동화 캠페인 Critical Path를 활용한 시나리오 설계
✅ AB 테스트: 추측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유저 행동을 분석하고 최적의 선택을 도출
✅ 프로덕트 개선: 신규 기능 사용률 향상을 위한 실사용 데이터 기반 분석 및 유도 전략
✅ 마테크 솔루션 연동: 다양한 솔루션 간의 연계를 통해 한계를 보완하고, 부가가치를 극대화
✅ CS / CX 연계: 유저 경험 향상을 위한 CRM 솔루션의 고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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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로 마티니가 진행한 8000여개가 넘는 캠페인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CRM 솔루션을 ‘잘’ 사용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 세션이었던 리더 패널 토크에서는 마티니 이선규 CEO와 마켓핏랩 김선영 SVP가 깊이 있는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CRM 데이터의 핵심 네 가지(기본 정보, 행동 이력, 최신 활동, 상호작용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RFM 분석을 기반으로 충성 고객을 구분하는 방법과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전략 등 깊은 인사이트가 돋보이는 실질적인 내용들이 공유되었습니다.
또한 마티니는 고객사의 CRM 운영 수준에 맞춰 입문, 중급, 고급 3단계로 전략적 액션 플랜을 공유했습니다:
📍 입문단계: 기본 데이터 수집하고 체계 구축, 신뢰 형성 메지지 설계, CRM 솔루션 검토 및 준비
📍 중급단계: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세그먼트 설정 및 타겟팅, 개인화 메시징 전략 구축
📍 고급단계: AI 기반 예측 모델 도입, 고도화된 세그먼트 운영, 전담 조직 구성 및 운영
이 외에도 여러 인사이트들이 가득했는데요, 리더분들 통찰력 깊은 내용들로 구성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세션이 모두 종료된 후에는 업계 리더들과 함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원시그널에서 준비해주신 핑거푸드를 즐기며, 각 기업이 가지고 있는 CRM에 대한 고민과 인사이트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티니가 그동안 진행한 CRM 캠페인 수 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캠페인을 거치며, 마티니는 데이터 기반 전략과 실무 중심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과 브랜드 사이의 ‘더 나은 연결’을 만드는 마케팅을 설계했습니다.
CRM, 퍼포먼스, 그로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풀퍼널 마케팅 전문 조직 마티니가 궁금하시다면 만나보세요.
마티니는 ‘잘’ 합니다. 👉마티니 만나보기

April 23, 2025
마티니에서는 실무에서 앰플리튜드(Amplitude)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4주간의 실전 교육 프로그램, 그로스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마티니의 그로스 캠프 4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아래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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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그로스 캠프 4기 - Martinee X Amplitude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2 12F
일시: 2025년 3월 26일 ~ 4월 16일 매주 수 오후 3시
누구를 위한?
어떤 내용을?
어떤 결과를?
어떻게 진행하였나요?

어떤 것들을 배웠나요?

그로스 캠프 4기는 LV. 1, LV. 2, LV. 3, LV. Expert 총 4번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탐색적 데이터 분석부터 코호트, AARRR 분석 등 그로스 마케팅을 위한 핵심 데이터 분석 개념과 적용 방법에 대해 다뤘습니다.
그로스 캠프 4기 첫번째 시간은 앰플리튜드 차트 분석의 기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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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데이터 분석은 무엇이고, 왜 필요한 지 짧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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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이어 앰플리튜드의 활용 목적, 데이터 구조, 데이터 택소노미 (Data Taxonomy) 설계에 대해 알아보았고, 앰플리튜드의 기본 차트인 세그먼트(Segment), 퍼널(Funnel), 리텐션(Retention) 차트를 앰플리튜드 차트로 직접 보면서 진행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 문제를 통해 앰플리튜드 필수 차트를 어떻게 실무에 적용하는지도 배워보았습니다.
문제는 앰플리튜드 데모 계정을 통해 직접 분석 값을 구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세세하게 답을 구하는 과정까지 알려주셔서 개념도 익히고 실습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시간들에서는 앰플리튜드 차트 분석의 고급 버전과 AARRR, Aha-Moment, 다른 솔루션과 연계한 활용방식 등을 배워보았습니다.

LTV(고객 생애 가치), Lifecycle, Engagement matrix, Cohort(코호트)까지 데이터와 고객을 분석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을 배웠는데요,
그 중 특정 기간동안 유사한 특성이나 경험을 공유하는 사용자 집단인 코호트 분석은, 전체 데이터를 보면 보이지 않던 인사이트도 유저 그룹을 나누면 뚜렷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하게 다뤘습니다.
모든 강의가 마무리되고, 앰플리튜드 자격증을 취득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많은 분들이 앰플리튜드 자격증 득에 성공하셨답니다!
(만약 획득 못하셨어도 마티니의 특별 노하우가 담긴 앰플리튜드 사용자 가이드를 보면 금방 취득하실 수 있어요!)

강의를 수강하신 모든 분들께는 마티니가 직접 제작한 앰플리튜드 유저 가이드(*108장 분량)를 제공하여 그로스 캠프 이후에도 앰플리튜드를 원활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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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도 마무리된 마티니의 그로스캠프 4기!
앞으로도 실무 중심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더 많은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뵐게요!
마티니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서, 데이터 기반 전략과 실무 중심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더 정교하고 지속 가능한 마케팅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데이터로 진짜 성장을 설계하고 싶다면, 지금 마티니와 함께하세요. 👉마티니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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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 2025
CRM, 그로스,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풀퍼널 마케팅 전략.
마티니의 실무 중심 인사이트와 최근 미디어 보도 내용을 한눈에 만나보세요.

“CRM 마케팅의 성패는 설계부터 분석까지의 정교함에 달려있다.”
마티니아이오 이선규 대표는 브랜드브리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CRM 마케팅 실무에 필수적인 체크포인트로 ▲정확한 행동 데이터 분류를 위한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 ▲전환율을 높이는 실시간 ‘개인화 전략’ ▲성과를 측정하는 ‘증분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QA 과정과 조직 내 역할 분담(R&R)의 체계화가 정교한 마케팅 운영의 핵심이라며, 실무 노하우와 함께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마티니의 전문성을 밝혔다.
마티니는 KFC·쏘카·오늘의집 등 다양한 업계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CRM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마케팅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마티니의 김찬희 CRM 마케터는 'Grow with Braze 2025'에서 이유식 브랜드 베베쿡과의 협업 사례를 통해 F&B 산업에서의 CRM 전략을 소개했다. 생후 일자 기반의 맞춤형 상품 추천으로 재구매율을 높이고, 개발 리소스의 한계를 CRM 전략으로 보완한 실행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베베쿡의 핵심 과제였던 리텐션과 고객당 평균 매출(ARPU) 증대를 장바구니 금액 기반 혜택 메시지 등으로 효과적으로 해결한 전략을 강조했다.
김 마케터는 고객 행동 분석과 개인화 전략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CRM 마케팅 실행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풀퍼널 마케팅 전문 기업 마티니아이오(이하 마티니)가 오는 19일 브레이즈(Braze) 주최 마케팅 컨퍼런스 ‘그로우 위드 브레이즈 서울’에 한국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마테크 전략, 고객 충성도 제고, 통합 채널 설계, 실시간 인게이지먼트 가이드 등 총 3개 주제로 다양한 인사이트가 공유될 예정이다.
마티니는 이선규 대표가 ‘브레이즈를 200% 활용하는 CRM 체크리스트’ 세션을 통해 실무 전략을, 김찬희 매니저와 베베쿡 김도균 전무가 F&B 산업 내 재구매 전략을 발표한다.
이선규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마티니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기업 성장을 돕는 핵심 자산”이라며 브레이즈의 국내 유일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마티니는 롯데온, 무신사, KFC, 두나무, 기업은행 등과 협업하며 설립 3년만에 매출 100억,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 바 있다.
마티니아이오가 글로벌 CRM 플랫폼 브레이즈(Braze)의 컨퍼런스 ‘Grow with Braze – Seoul’에 국내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마티니는 자사의 CRM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세션 두 개를 운영한다. 이선규 대표는 ‘Braze를 200% 활용하는 CRM 체크리스트’를, 베베쿡 김도균 전무 및 마티니 김찬희 매니저는 F&B 업계 사례 기반의 재구매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빠르게 발전하는 마케팅 산업 속에서 마티니가 쌓아온 기술 내재화 및 고객 맞춤형 전략 역량을 강조하며, 브레이즈의 국내 유일 솔루션 파트너로서 책임감을 밝혔다.
마티니는 CRM 컨설팅부터 퍼포먼스 캠페인까지 풀퍼널 마케팅을 수행하며 다양한 업계와 협업해왔다. 설립 3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풀퍼널 마케팅 전문기업 마티니아이오(이하 마티니)가 지난 5일 열린 ‘브레이즈 커넥션즈 서울 2024’에서 KFC 사례를 중심으로 CRM 마케팅 실무 노하우를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브레이즈 주최, 마티니·AB180·CJ올리브네트웍스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행사인 FORGE 라스베이거스 2024에서 발표된 브레이즈 최신 업데이트도 국내 최초로 소개됐다.
마티니는 솔루션 도입부터 고도화, 성과 분석에 이르는 CRM 전 과정을 설명하며,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이선규 대표는 “철저한 분석과 최적화된 솔루션 설계로 성장을 지원하는 풀스택 마케팅을 제공하는 것이 마티니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마티니는 퍼포먼스, CRM, PA, BI 등 전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마케팅 파트너로, 설립 2년 만에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수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AI SaaS 기업 애피어(Appier)가 풀퍼널 마케팅 전문기업 마티니아이오(이하 마티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애피어는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AIQUA’, ‘BotBonnie’, ‘AIRIS’를 중심으로 개인화된 고객 여정 최적화를 지원하며, 한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마티니는 마케팅 분석, 솔루션 도입·운영, CRM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풀퍼널 마케팅 기업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마테크 솔루션 역량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마티니가 31일 코엑스에서 열린 ‘모던 그로스 스택 2024’에서 실전 중심의 CRM 전략과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건희 팀장은 ‘우리 잘하고 있는 건가?: CRM 마케터들이 궁금해하는 고민과 해결 방안’ 세션에서 개인화 전략과 MMP·PA 연계법 등 실무 노하우를 전했다.
공동 세션에서는 쏘카·AB180과의 협업 사례를 소개하고, 이재철 팀장이 앰플리튜드·버거킹과 함께 버거킹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 현장에는 마티니 부스도 운영되어 실시간 컨설팅과 경품 이벤트로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선규 대표는 “3개 세션을 통해 마티니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성장을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티니는 데이터 기반 전략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풀퍼널 마케팅 전문 조직입니다.
앞으로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마케팅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April 2, 2025

이번 Braze 부트캠프는 실무 중심의 전략적 사고와 실행력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Braze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세션과 Braze 실전 가이드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Braze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으셨던 분들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Braze 부트캠프 세션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



세션 1은 Braze 본사에서 오신 Sang Kim(김상우) 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실제로 Braze 본사에서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속성 과정으로 사용되는 커리큘럼이라고 해요.

첫 번째 세션은 Braze의 전반적인 기능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격증 대비 강의로, 아래와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세션1 에서는 Braze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통합되고 흐르는지, 그리고 이를 실제 마케팅 사용 사례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세분화 도구를 활용해 타겟 메시징을 위한 고객 세그먼트를 설정하는 방법, 크로스 채널 메시징 전략, Braze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개인화 메시지를 구성하고 캠페인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Braze 대시보드를 활용해 캠페인 성과를 분석하고 리포트하는 방법까지 다루며 세션이 마무리되었고, 각 섹션이 끝날 때마다 복습 퀴즈를 통해 내용을 점검했습니다.

강의의 마지막은 Braze Certification 자격시험 응시로 마무리되었는데요,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지식과 자격 취득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마티니에서 CRM팀을 이끌고 있는 이건희 COO님이 '마티니가 제안하는 CRM 체크리스트’를 중심으로, 실전에서 Braze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주요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첫 번째로 다룬 이벤트 택소노미는 캠페인 실행을 위한 핵심 설계 요소입니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구조화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며, 자동화·개인화·분석 등 CRM의 모든 흐름에 영향을 주는 ‘재료’로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자동화 파트에서는 자동화 캠페인을 구축해야하는 이유를 시작으로, 실제 구축 프로세스를 1단계부터 7단계까지 상세히 설명하며 기본기를 탄탄히 다졌습니다.

개인화 세션은 Braze의 핵심 기능인 개인화 태그, Liquid, Connected Content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왜 CRM에 분석이 필요한지, 그 분석을 선행적 분석과 후행적 분석으로 나누어 어떻게 진행해야하는 지 세세하게 나눠 설명하며 성공적인 CRM을 위한 Braze 실전 가이드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열정적으로 강의에 집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Braze 부트캠프는 Braze 본사에서 진행하는 공식 자격 과정을 기반으로, 실제 자격 시험까지 함께하며 참가자분들의 Braze 실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마티니는 8,000개 이상의 캠페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CRM 전략의 A to Z를 누구보다 명확하고 실용적으로 전달하며 CRM 성과를 높이는 핵심 노하우를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마티니는 Braze 솔루션 파트너로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CRM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다음 Braze 부트캠프에서도 더 깊이 있는 실전 전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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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5


3월 19일,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글로벌 CRM 솔루션 기업 Braze가 주최한 ‘Grow With Braze Seoul 2025’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마티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사로 참여해, 실무에서 마주하는 CRM 마케팅의 고민과 이를 해결해온 마티니만의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Braze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Braze를 200% 활용하는 CRM 체크리스트', 그리고 베베쿡과 함께 F&B 업계의 재구매율을 높이기 위한 CRM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Braze 도입부터 실무 활용, 성과를 만들어낸 실제 사례와 인사이트까지, CRM 마케팅의 실전 전략이 가득 담긴 시간 아래서 확인해보세요!

CRM 마케팅,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셨다면?
마티니가 Grow With Braze에서 공유한 [Braze를 200% 활용하는 CRM 체크리스트] 세션에서는 CRM 성과를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소개했습니다.
CRM의 시작은 데이터 수집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떤 구조로 수집할지 정리한 이벤트 택소노미(Taxonomy) 문서를 기반으로, 이벤트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해야 합니다.
선행 분석을 통해 재구매 주기, 첫구매까지의 소요 시간, 연관 구매 상품을 확인하고,
후행 분석을 통해 증분 분석과 A/B Test 등을 통해 실제로 전환을 일으키는 요소를 찾아내어 캠페인 성과를 측정합니다.

이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실행에 옮길 차례입니다.
Braze의 개인화 기능(태그, Liquid, Connected Content)을 활용해 고객 맞춤 메시지를 전달하고, 메시지를 카테고리화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입니다.
또한 기획부터 발송, 분석까지의 프로세스에 맞춰 조직 내 역할과 책임(R&R)을 명확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티니와 베베쿡이 함께한 세션에서는 작년 이 자리에서 Braze 도입을 결정한 베베쿡과 마티니의 CRM 전략 여정이 공유 되었습니다.
F&B 산업은 마티니가 가장 많은 인사이트를 쌓아온 분야 중 하나입니다. 마티니는 F&B 산업의 핵심 특성을 ‘고빈도 & 저가 구매 모델’로 파악했습니다. 자주 구매하지만 단가가 낮은 구조이기 때문에 고객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다시 오게 만들고, 구매를 이어가게 유도하는지가 핵심인 것이죠. 따라서 업셀링과 크로스셀링을 유도할 수 있는 CRM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유식이라는 제품 특성상 아이의 생후일자에 따라 필요한 제품이 달라집니다.
마티니는 ‘생후일자 기반 개인화’ 전략을 통해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품을 추천했고, 이를 통해 높은 전환율을 이끌어냈습니다.
단, 해당 메시지는 수신 동의한 고객에게만 발송 가능했기 때문에 모수 확보도 필수 과제였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의 생일은 언제인가요?”와 같은 참여형 캠페인을 기획하여 수신 동의를 유도하고 메시지 도달률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고객의 다음 구매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리텐션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장바구니 기반 혜택 전략을 통해 평균 객단가(AOV)가 목표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캠페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Insight 1. 개발이 어렵다면 CRM 기능만으로 대체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고민해보세요.
Insight 2. 이미 기획된 캠페인도 지속적인 디벨롭이 필요합니다.
Insight 3. 완전히 새로운 혜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기존 혜택을 적절히 노출만 해도 충분히 업셀링이 가능합니다.
마티니는 CRM, 그로스, 퍼포먼스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다양한 문제를 하고 있습니다.
마티니의 Braze 체크리스트와 F&B 전략 내용이 흥미로우셨다면, 마티니를 만나보세요. 👉 마티니 만나보기
데이터·프로덕트 분석, KPI 대시보드 설계와 제작, 데이터 파이프라인 활용, CRM 택소노미(Taxonomy) 및 프로모션 설계, MMP 설치와 점검, 퍼포먼스 마케팅 미디어 믹스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Martinee와 함께 비즈니스 성공을 실현해보세요.

March 18, 2025
CRM 마케터의 업무는 캠페인 기획부터 메시지 발송, 성과 분석까지 폭넓게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해야 하는데요, 이때 활용하기 적절한 4가지 필수 업무 툴을 소개합니다.
CRM 마케터의 필수 프로그램
캠페인 기획 및 시각화
윔지컬(Whimsical)은 마인드맵, 플로우차트 등 시각적 도식화를 쉽게 만드는 화이트 보드 프로그램입니다.
CRM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타겟에게 언제, 어떤 메시지를 발송할지 계획하는 기획 단계가 필요한데요. 윔지컬은 캠페인 기획 시 활용하기 좋은 프로그램이죠.
캠페인 기획에는 타겟/발송시점/메시지 채널/문구 등 다양한 요소가 필요합니다.
윔지컬을 활용하면 색상과 도형으로 요소를 구분해 직관적인 캠페인 도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왼쪽 캠페인 도식에서는 [타겟]은 ‘초록색 사각형’, [발송 시점]은 ‘파란색 마름모’, [메시지 채널]은 ‘노란색 사각형’으로 구분했습니다. 오른쪽 캔버스 도식에서는 간단하게 도형의 형태만으 각 step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기획안을 텍스트만으로 정리하는 것보다, 도식화하는 것이 더 한눈에 이해하기 쉬워 캠페인 기획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더 원활해집니다.
CRM 마케터는 생각보다 개발팀과 협업할 일이 많습니다. 이처럼 서로 업무 이해도가 낮은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할 때 윔지컬로 시각화하면 오해를 줄이고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곤란했던 적이 있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여러 캠페인을 운영하는 경우, 유저들이 앱/웹 내에서 어떤 시점에 어떤 메시지를 받게 되는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윔지컬에 유저 Journey를 그려 CRM 캠페인을 한판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X축은 유저 Journey, Y축은 캠페인 목표로 설정하여 캠페인을 적절한 위치에 그려보는 방법도 있고 유저 앱/웹 맵을 그려 캠페인을 정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자 적합한 방법을 택해서 그려보세요.


코드 작성 및 수정
VSC (Visual Studio Code)는 코드 작성과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코드 편집기입니다. Braze에서도 liquid, HTML, SQL 코드를 활용하면 더 정교한 고객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VSC를 적극 활용해볼 수 있죠.
liquid 코드로 세밀한 타겟팅 및 개인화 문구를 설정할 때, VSC에서 결과값 preview를 확인하며 정합성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In app message 작성 시 HTML코드를 활용한다면 기본 템플릿 이상의 디자인과 기술을 구현해낼 수 있습니다. VSC를 사용하면 코드 구조를 쉽게 확인하고, 이미지 preview까지 볼 수 있습니다.

Braze에서는 Query Builder 내 SQL 분석을 해 캠페인 성과를 심화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Braze의 기본 입력 창은 좁아 긴 코드의 경우 가독성의 한계가 있으므로, VSC에서 SQL을 먼저 작성하고 검토하면 훨씬 편리해집니다.

코드 및 문구 작성
요즘 AI 챗봇을 활용하지 않는 분야가 없죠. CRM 마케터도 ChatGPT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위 VSC 파트에서 CRM 마케터도 코드 작성 업무가 적지 않다는 점을 확인하셨을텐데요. 코드 작성 시 논리 검증 및 오류 수정을 ChatGPT에 맡길 수 있습니다. 특히 경우에 따라 코드 작성이 길어지고 어려울 때, ChatGPT에 요청하면 빠르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단, liquid와 HTML의 기본 개념을 알고 있어야 ChatGPT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초 지식을 기반으로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질문해야 AI의 도움을 더 정확하게 받을 수 있죠.
이 점을 꼭 유의하세요!

많은 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캠페인마다 메시지 문구를 작성해야 합니다. Chat GPT를 활용한다면 Push, IAM, LMS, 카카오톡 메시지 채널에 맞는 짧고 강렬한 문구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방법은 이전 글인 생성형 AI 조련법을 참고해보세요.
데이터 가공 및 병합
마지막으로는 Tableau Prep이 있습니다. Tableau Prep은 데이터를 결합·변형·정리해주는 데이터 가공 툴입니다.
캠페인 발송까지 완료했다면 이제 성과를 분석해야 하는데요. 이를 Tableau Prep으로 간단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raze에서는 Canvas와 Campaign의 report csv 파일을 다른 컬럼 구성으로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ampaign과 Canvas를 하나의 시트로 통합하여 관리하기 위해 Tableau Prep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컬럼을 제거하고 필드명을 통일하여 두 파일을 병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캠페인 기획부터 세팅, 분석 시 활용하는 Whimsical, VSC, Chat GPT, Tableau Prep을 소개해드렸습니다.
CRM 마케팅에는 다양한 업무가 요구되는 만큼 효율적으로 소화하는 것도 중요해지는데요,
이번에 소개한 프로그램을 실무에 적극 활용해보세요!

March 5, 2025


















1. 취소/환불 규정
강의 당일 기준 1일 전까지 취소/환불 신청 시 100% 취소/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자가 단순 변심 등 본인의 사정으로 인해 환불을 신청할 경우에도 강의 1일 전까지 취소/환불이 가능합니다.
강의 당일(0시 기준)에는 취소/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패키지의 경우 구매자가 이후 강의를 수강하지 아니하여도 결제 PG사 환불 규정에 따라 부분 및 일부 금액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패키지 부분 환불을 요청하는 구매자의 경우 다음 마티니 부트캠프 무료 수강권을 제공해드립니다.
2. 취소/환불 수수료
결제수단에 따라 환불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취소/환불 수수료는 결제수단에 따라 다르게 적용 및 공제됩니다.
결제수단, 환불 신청 시점에 따라 환불 방식은 결제취소 또는 환불신청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취소/환불 수수료는 결제수단에 따라 다르게 적용 및 공제됩니다.
취소/환불 수수료 공제에 대한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희망하는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3. 취소/환불 방식
신용카드 환불의 경우 결제 PG사에서의 환불 처리가 완료되고 카드사를 통해 결제 승인이 취소되면 환불이 완료됩니다.
결제 당일 이후 결제 취소 시 카드사를 통한 결제 승인 취소 확인은 3~7일 가량 소요될 수 있으며, 이는 카드사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시행일) 본 약관은 2024 년 03월 26일 부터 시행됩니다.
마티니와 함께 데이터 분석 기반의 그로스 마케팅을 경험해보세요!

February 14, 2025

사실 나는 카피 작성에 소질이 없다. 인턴 시절, 소재 기획이 가장 어려운 업무였다.
그런데 CRM 마케팅도 소재 기획과 카피 작성이 포함되지 않나?
맞다. 하지만 콘텐츠 마케팅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조금 낮은 것 같다.
카피도 중요하지만, 유저 여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넛지하는 것이 더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흥미로워 CRM 마케팅을 선택했지만, 새로운 캠페인의 푸시 이미지와 문구를 기획하고, LMF 테스트를 위해 여러 버전의 푸시 문구를 작성하는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은 끝이 없다.
카피를 잘 못 쓰는데 카피 작성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가능하다.
물론 생성형 AI가 100%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들거나, 아무리 상세히 설명해도 내가 원하는 뉘앙스가 아닌 엉뚱한 답변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피 작성이 어려운 나 같은 CRM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담당하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생성형 AI에게 학습시키는 것이다.
"새 옷 살 건데 추천 좀 해주세요!"라고 옆자리 동료가 말을 걸어왔을 때, 스타일이나 TPO를 모르면 적절한 추천을 해주기 어려운 것처럼, AI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패션 커머스의 푸시 카피 작성해 줘!"라고만 요청하면, 서비스 톤 앤 매너와 맞지 않는 문구나 지나치게 일반적인 표현이 나올 수 있다.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AI에게 서비스의 핵심 정보와 스타일을 충분히 제공해야 한다.
먼저 서비스의 특징과 톤 앤 매너를 AI에게 학습시킨다.
서비스 소개서/설명서가 있는 경우 해당 문서를 업로드해도 좋고, 서비스 페이지의 화면을 캡쳐하거나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 업로드된 앱 디스크립션 및 앱 스크린샷을 활용할 수도 있다.

이전에 CRM 캠페인을 진행한 적이 있다면, AI에게 문구 및 성과를 전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과거 성과가 좋았던 카피와 그렇지 않은 카피를 구분하여 제공하면 AI가 유저들의 특성까지 고려하여 문구를 작성해 줄 수 있다.
추가로, 아래와 같이 지양해야 하는 표현들과 유저 호칭 사용 시 주의점도 이 단계에서 미리 설명하면 좋다.
절대 사용하면 안 되는 표현들 : 할인율을 직접 표기하면 안 된다거나, 브랜드명은 제외하고 상품명만 노출시켜야 한다는 등의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제공해야 한다.
유저 호칭에 대한 주의사항 : "{{name}}님"이 아니라 "{{name}} 고객님", "{{name}} 사장님" 등으로 표현해야 하는 경우 AI가 이를 혼동하지 않도록 안내해주어야 한다.
서비스를 잘 학습시켰다면, 이제 카피를 뽑아내기 위한 프롬프트를 작성해 보자.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작성해야 한다.
단순히 "푸시 카피 작성해 줘"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면 보다 원하는 결과에 가까운 응답을 받을 수 있다.
1. 캠페인 목적
2. 발송 채널
3. 발송 타겟
4. 소구점 및 유의사항
5. 추가 요청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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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시와 같이 추가 요청사항에 별다른 말이 없는 경우, 문구를 1개만 작성해 준다.
여러 문구를 작성하게끔 시키고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문구만 골라 사용하고 싶다면, 추가 요청사항에 N개의 예시를 작성해 달라고 기재하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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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ChatGPT를 사용하였지만, 이 외에도 다양한 생성형 AI가 있다.
사용하던 AI에서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하였다면 다른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생성형 AI마다 특징이 조금씩 다르기에, 동일한 내용을 학습시키고 프롬프트를 작성해도 답변은 다르게 출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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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에서 1-2단계 ChatGPT와 동일한 자료로 AI를 학습시키고, 동일한 프롬프트를 사용해 출력한 결과이다. (GPT보다는 조금 더 우리가 많이 접한 푸시 문구와 비슷하지 않은가?)
위와 같이 여러 AI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기에, 결과물을 비교하며 원하는 요소들을 조합하면 더욱 효과적인 카피를 작성할 수 있다.
cf) 생성형 AI별 특징
ChatGPT : 문맥 이해도가 높고 자연스러운 카피를 생성하는 데 강점이 있음.
Gemini : 보다 창의적인 표현을 만들어내는 데 유리함.
Claude : 세부적인 조정이 가능하고 브랜드 톤 앤 매너 반영이 뛰어남.
소제목에도 쓰여있듯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위와 같이 생성형 AI를 조련하면 카피 작성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대폭 줄일 수 있다.
그렇다고 너무 의존하지는 말고,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며 여러 레퍼런스를 수집하고 분석해야 한다.
필자의 경우, 도메인에 관련 없이 거의 모든 앱의 Push를 수신하며 인상적인 캠페인이 있으면 캡쳐를 꼭 해두고 있다.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스크린샷 폴더에서 레퍼런스를 찾아보는 것도 매우 큰 도움이 되기에 CRM 마케터라면 알림창이 Push로 가득차겠지만 꼭 수신동의를 해두자!
이 글이 AI를 효과적으로 조련하고, 효율적으로 CRM 카피를 작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글의 원문은 최영아님의 브런치스토리 에서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