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ruary 4, 2026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쉽게 말해, AI 도구가 실시간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앱스플라이어는 이 기술을 활용해 자연어만으로 마케팅 데이터에 바로 접근 가능한 MCP를 선보였습니다. Claude, ChatGPT 같은 AI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하면, 캠페인 성과 분석부터 오디언스 관리, 딥링크 문제 해결까지 질문만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 MCP는 기술적 배경과 관계없이 누구나 필요한 데이터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질문하든, AI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든, 대기 시간 없이 명확한 정보와 실행 결과를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Claude, ChatGPT, Gemini 같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LLM(Large Language Model)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합니다.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MCP가 자동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보여줍니다. 어트리뷰션, 분석, 오디언스, OneLink(원링크) 등 앱스플라이어의 모든 기능을 자연어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는 7,000개 이상의 주요 브랜드가 신뢰하는 풍부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준수하며 마케터가 필요한 인사이트를 즉시 확인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믹스를 최적화하는 AI를 만들거나, 오디언스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내부 도구에 MCP를 연결하는 등 복잡한 설정 없이도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고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ROAS를 확인하고 싶거나, 어떤 캠페인이 가장 높은 LTV를 만드는지 알고 싶을 때 앱스플라이어 MCP를 활용해 보세요. 질문만 입력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사람이 직접 질문하거나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작업하는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Growth, CRM, 제품, 마케팅 팀 등 어떤 팀이든 별도의 설정이나 개발 작업 없이 필요한 인사이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앱스플라이어의 어트리뷰션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며, 설계 단계부터 암호화와 보안을 적용했습니다.

캠페인 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ROI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채팅창에서 직접 확인하거나,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과 모니터링부터 최적화, 작업 실행까지 자동으로 처리하세요.
오디언스가 어떻게 나뉘고 활용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만으로 오디언스 현황을 조회하거나 실시간 성과를 분석할 수 있으며, 중복된 오디언스를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AI를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여러 채널의 오디언스 정보를 자동으로 동기화하거나 작업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OneLink 템플릿과 링크 동작을 간편하게 점검하거나, 에이전트를 활용해 링크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링크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모든 캠페인이 올바르게 운영되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앱 설정이나 구현 방법이 궁금할 때 질문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설정 오류를 찾아내 해결 방법을 알려주거나, 상황에 맞는 가이드 문서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AI 기반 마케팅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사람의 창의성과 AI의 분석 능력이 결합되면, 마케터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MCP는 캠페인 분석, 오디언스 확인, 딥링크 관리 같은 마케터들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예측 분석과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까지 확대 될 예정입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앱스플라이어 MCP를 경험해 보세요.

January 9, 2026


브레이즈 캔버스(Canvas)는 고객의 행동과 속성을 기준으로 개인화된 메시지 흐름을 설계하는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입니다. 단일 캠페인이 하나의 캠페인을 특정 조건에 따라 발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캔버스는 고객의 행동에 따라 여러 메시지와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회원가입 후 7일까지의 유저 저니 설계, 첫 구매까지의 지속적인 구매 유도 메시지 발송 등 단일 순간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는 기간 동안 유저 저니에 따라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캔버스를 활용하면, CRM 마케팅을 ‘단발성 메시지 발송’에서, 지속적인 고객 경험 관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 행동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는, 잘 설계된 캔버스가 마케터의 반복적인 운영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브레이즈 캔버스는 크게 진입 조건(Entry), 액션(Step), 분기(Split)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당 속성을 잘 활용하면, CRM 마케터는 하나의 캔버스 안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도 ‘자연스러운 경험’이 가능해져 더 높은 전환 성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브레이즈 캔버스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설계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오히려 캠페인 운영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캔버스에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온보딩•전환•리텐션 등 목적별로 캔버스를 분리해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지나치게 많은 분기와 조건은 운영 중 오류나 누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한 구조로 시작하고, 성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고도화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반영 시점을 고려하여 적절한 대기 시간과 조건을 설정해야 합니다.
캔버스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영 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성과로 이어집니다.

January 6, 2026
CRM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브레이즈(Braze)를 활용해 CRM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푸시 메시지 발송부터, 깊게는 캠페인 자동화까지. 브레이즈는 많은 CRM 마케터들에게 익숙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기능은 많은데, 어디까지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정도면 잘 쓰고 있는 건지 감이 안 온다”
브레이즈를 사용하는 것과 잘 ‘활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마티니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해, 브레이즈 활용도를 자가진단 해볼 수 있는 질문을 마련했습니다. 자가진단의 목적은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팀의 CRM 운영이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자가진단에 참여한 기업들을 살펴보면, 캠페인과 자동화는 잘 운영되고 있지만, 데이터 활용, AI 기능, 신규 채널(RCS 등)은 아직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브레이즈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의 브레이즈 활용도를 진단해 보세요.
자가진단 점수 구간에 따라 현재 브레이즈 활용도가 어느 수준인지 쉽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결과 페이지에서는 현재 활용 단계에 따른 제안도 함께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마티니가 정리한 브레이즈 활용 인사이트와 실제 사례를 통해, CRM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September 5, 2025

지난 9월 3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업계 리더를 위한 데이터 마케팅 인사이트’를 주제로 VIP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앱스플라이어(AppsFlyer)와, 앰플리튜드(Amplitude)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전략부터, 가장 최신의 마케팅 트렌드를 확인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발한 네트워킹과 함께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었던 VIP 세미나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마티니 이선규 CEO 주도로 진행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의미있는 전환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의미있는 클릭을 측정하고 분석해서 최적화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근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클릭’ 뒤에 숨은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선규 CEO는 단순 유입을 넘어 의미있는 전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앱스플라이어, 앰플리튜드, 마티니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앱스플라이어는 ‘클릭을 측정하고 보호하는 눈’으로, 앰플리튜드는 ‘고객 행동을 읽는 창’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마티니는 이를 연결하고 실행하는 통합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션을 통해 서비스 성장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앱스플라이어, 앰플리튜드가 어떤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의미있는 전환을 만들기 위해 마티니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 CRM 마케팅, 서비스 분석 조직의 시너지를 통해 풀퍼널 성장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앰플리튜드 최동훈 한국 비즈니스 총괄 주도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앰플리튜드를 활용해 데이터에서 더 높은 수준의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이를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앰플리튜드 세션에서는 실제로 앰플리튜드가 제품 지표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얻는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단순 기능 설명을 넘어, 실제로 구현된 대시보드를 보면서 모든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규 기능의 소식도 이번 세미나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앰플리튜드의 신규 기능인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획득하고, 실행까지 연결하는 방법을 데모 영상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앰플리튜드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질문에 답변하는 AI를 넘어 지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먼저 개선 방안을 제안하기 때문에, 프로덕트 팀의 리소스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세션 이후에는 식사와 함께 자유롭게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세션에서 나눈 이야기를 기반으로, 현업에서 MMP(Mobile Measurement Partner), PA(Product Analytics) 도입과 활용에 대해 고민 중이신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업계 리더 분들이 모여 각 업계의 데이터 활용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내어 모여주신 참석자 분들을 위해, 럭키드로우를 통해 작은 선물을 전달드렸습니다.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티니는 앰플리튜드, 앱스플라이어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부터 더 많은 유입을 위한 퍼포먼스 마케팅, 의미있는 전환을 위한 CRM 마케팅까지 데이터 기반의 풀퍼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을 만들어 가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마티니와 만나보세요.





Martinee ✕ Amplitude ✕ AppsFlyer VIP 세미나
주최 | Martinee, Amplitude, AppsFlyer
일시 | 2025년 9월 3일 (수) 10시
장소 | 콘래드 서울 6층 Studio 7

September 3, 2025
Braze는 고객 경험을 더 풍부하게 만들고, 마케터가 보다 효율적으로 CRM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꾸준히 프로덕트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마티니는 브레이즈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지난 한 달 간 브레이즈에서 업데이트 된 기능과, 새롭게 공유된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합니다.
앞으로도 마티니 블로그와 링크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레이즈 업데이트 소식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현재 얼리액세스 단계인 Canvas Context Step에서의 Date Type 데이터 사용 시, 자동으로 Timezone은 UTC로 적용됩니다.
우리나라는 UTC와 9시간 시차가 발생하여, 저장한 데이터에 따라 날짜가 바뀌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Liquid를 통해 timezone을 설정하고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Timezone 설정 예시
사전 알람 신청한 A이벤트가 {{canvas_entry_properties.${event_start_date} | time_zone: 'Asia/Seoul' | date: "%Y-%m-%d %H:%M"}}에 시작돼요!
시간 계산을 위한 Liquid 예시
{% assign new_start_date{{canvas_entry_properties.${event_start_date} | date:'%s" | minus: 32400 %}

{{context.${example_variable_name}}}와 같은 형식으로 사전 저장된 Step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Segment Funnel Statistics를 통해 유저의 Funnel별 전환율을 확인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Segment 생성 또는 Campaign의 Target Audience에서 타겟 설정 시 각 필터를 걸 때마다 전환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단순 모수만 표기되어 전환율/이탈율 확인에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이번 업데이트로 필터별 전환율/이탈율 확인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로 Segment 기능은 단순 타겟팅을 위한 용도 외에도 Funnel별 전환율을 확인하기 위한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모수가 큰 필터부터 작은 필터까지 순서대로 걸면 Funnel 전환율 확인에 더욱 용이할 것 같습니다.
/campaigns/details Endpoint는 캠페인의 상세 정보를 불러올 수 있는 API입니다.
이 API를 사용하여 아래 정보들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운영 중인 캠페인 현황을 확인하거나 히스토리를 파악하기에 용이한데요.
위 이미지와 같이 우리 서비스가 보내고 있는 모든 메시지들을 일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번 업데이트로 푸시 이미지 정보도 함께 불러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시 이미지는image_url, large_image_url object를 통해 불러올 수 있습니다.

Braze 공식 문서에서 BrazeAI를 활용한 Use Case 아티클이 신규 게재되었습니다.
BrazeAI는 AI를 통해 유저 이탈/전환을 예측, 상품 추천, 발송 타이밍 개인화, 실험 변수의 개인화된 적용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Use Case는 아래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본 기능은 현재 베타 버전입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은 AI 에이전트가 다른 플랫폼과 데이터를 연결하기 위한 프로토콜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Braze에서 MCP 서버를 제공하여, AI로부터 Braze의 데이터를 열람하고, 분석을 요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CP를 통해 Braze와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면, 아래와 같은 분석들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August 29, 2025

지난 8월 28일, 개인화 태그 활용 사례와 Liquid 문법을 중심으로 직접 개인화 캠페인을 구현해볼 수 있는 브레이즈 부트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개인화 태그를 활용하면, 고객 경험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고, 더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Braze를 더 잘 활용하고, CRM 마케팅을 고도화 하고자 모인 많은 실무자 분들과 함께 한 생생한 현장을 만나보세요.

마티니의 최영아 CRM Part Lead 진행으로 시작된 첫 번째 세션은, 개인화 태그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함께 개인화 태그를 활용했을 때 어떤 메시지를 구성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이론적인 내용은 물론, 실제로 개인화 태그로 어떤 캠페인을 구현할 수 있는지 사례를 중심으로 확인하며 개인화 태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조회한 상품, 시간, 회원가입 일자 등 유저별로 다른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해 위와 같은 개인화 캠페인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세션에서는 실제로 이와 같은 메시지가 어떤 과정으로 구성되는지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티니의 CRM 팀을 이끌고 있는 이건희 COO 주도로 본격적으로 실습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하게 구성된 실습 문제를 통해 실제로 코드를 작성해 개인화 캠페인을 구현해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 풀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성한 코드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눈으로 확인하면서 Liquid 문법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여러 유형의 실습 문제를 통해 빠르게 Liquid 문법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는 세션이었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참여자 분들 덕분에 더 유익하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실무에서 실제로 활용하실 수 있는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시간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실무자 분들을 위해, Braze Certification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취득할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해드렸습니다. Braze Certification을 취득하면, 브레이즈 부트캠프에서 배운 내용을 점검해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Braze 활용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습니다.

오는 11월에는 CRM 캠페인 자동화, 성과 분석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세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캠페인과 체계적인 성과 분석을 통해 CRM 마케팅 성과를 높이고 싶으시다면, 다가오는 11월을 기대해 주세요!
Braze Bootcamp - Personalization
주최 | Martinee ✕ Braze
일시 | 2025년 8월 27일 (수) 19시
장소 | 서초 마제스타시티 타워2 12F

August 25, 2025

현대의 소비자들은 관심 분야, 살고있는 지역, 사용하는 언어 등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경험을 하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름} 님’에 그치는 수준의 개인화로는 더 이상 소비자들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결국, 더 수준높은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진정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장기적인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모든 채널에서 일관되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바로 여기서 ‘개인화 엔진(Personalization Engine)’이 필요합니다. 개인화 엔진은 실시간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 하여 개인 수준에서 메시지와 경험을 커스터마이징합니다. 높은 목표를 가진 브랜드의 경우 이러한 확장 가능한 개인화는 전략적으로 필수적입니다.
이번 아티클에서 개인화 엔진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며 고객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세요.

개인화 엔진은 기업이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기업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기능이 내장된 고객 참여 플랫폼을 개인화 엔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화 엔진은 구매 이력, 웹사이트 또는 앱 상호작용과 같은 행동 정보와 함께 인구 통계 데이터, 브랜드 충성도, 고객 서비스 또는 영업과 같은 다른 부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개인화 엔진이 수집하는 데이터가 더 포괄적이고 고품질일수록 해당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인화된 메시지를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 엔진은 유저 행동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학습합니다. 개인화 엔진은 학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고객의 구매 시점을 예측한 정보를 바탕으로, 마케터가 적시에 구매를 유도하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는 고객이 언제 이탈할지 예측하여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머물도록 유도하는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개인화 엔진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대규모의 개인화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브레이즈(Braze)의 AI 상품 추천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각 고객의 구매 이력과 개별 속성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제품을 추천합니다. 더불어 추천 내역은 캠페인에 통합되어, 브랜드가 각 고객에게 가장 관련성 높은 제품이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케터는 브레이즈 개인화 경로(Personalized Path)와 같은 기능을 통해 개별 고객이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메시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채널 또는 오퍼를 간단한 토글로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개인화 엔진을 사용했을 때의 주요 장점입니다.

고객이 구매할 확률이 높은 제품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수익을 극대화해보세요.

이메일, 문자 메시지와 같은 비즈니스 플랫폼부터 인앱 메시지(IAM), 푸시(Push) 알림 등 플랫폼 간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메시지의 도달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러 채널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보다 얼마나 관련있는 메시지를 제공하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위치 기반 푸시 알림이나 관심사 기반 인앱 메시지가 적절한 시점에 제공될 때 더 강력한 감정적 연결을 형성하고 더 나은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화 엔진은 적절한 개인화 도구와 함께 활용되어 고객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과를 추적합니다. 즉, 특정 데이터가 필요한 시점에 해당 데이터가 최신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므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훨씬 쉬워집니다.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구성하면서, 더 관련성이 높은 메시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모든 과정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조직의 주요한 불만 중 하나는 각 팀이 각기 다른 데이터와 목표를 기반으로 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개인화 엔진은 모든 데이터를 고객 참여 플랫폼에 통합해 다양한 캠페인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보다 각 팀의 프로세스를 일원화하고, 이는 곧 고객의 일관된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AI와 자동화를 통해 수작업으로 하던 과정을 대규모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이 기능은 개인화 엔진이 가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개인화를 활용하면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맞춤형 메시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고객이 확인한 상품, 고객의 이름, 고객이 가지고 있는 쿠폰 등의 정보를 활용해 맞춤형 메시지를 구성해 보세요.
고객이 스스로 이해했다고 느낄 때, 더 오래 머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개인화 엔진은 브랜드가 각 사용자에게 적합한 직관적인 고객 여정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검색, 구매, 기기 간 상호작용 등 모든 고객 여정에서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자동화를 통해 고객 여정의 주요한 순간에 개인화 경험을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 엔진과 통합 도구를 활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브레이즈의 개인화 경로를 사용하면 마케터는 고객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메시지, 크리에이티브와 채널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캔버스(Canvas)를 활용하여 높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역동적인 고객 여정을 구성해 보세요.
마케터는 ‘예측’을 통해 적절한 시점에 행동을 취하고 결과를 더 유리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즈의 Predictive Suite를 사용하면, 브랜드는 이탈 위험이 있는 사용자 또는 핵심 행동을 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용자를 자동으로 식별하여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 엔진은 데이터를 더 많이 활용하고, 더 고도화된 전략을 사용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측 기반의 추천부터, 동적 콘텐츠와 AI 기반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까지. 속도나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화 엔진이 브레이즈와 같은 고객 참여 플랫폼에 내장되면, 모든 채널과 고객 여정 전반에서 더 효율적인 개인화가 가능합니다. 이는 고객이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모든 순간을 연결하는 경험을 창출하는 일입니다. 지금 바로 개인화 엔진과 브레이즈를 활용해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설계해 보세요.

August 18, 2025

고객 여정에는 ‘아하 모먼트(Aha Moment)’라는 중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유저가 프로덕트의 핵심 가치를 이해하는 순간입니다.
아하 모먼트를 찾고,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아하 모먼트를 통해 목표에 도달하는 데 프로덕트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보여주고, 결과적으로 유저가 이탈할 확률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아하 모먼트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능 이해, 온보딩 완료와 같은 기본적인 유저 행동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아티클에서 더 많은 유저를 장기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아하 모먼트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아하 모먼트를 찾고, 아하 모먼트로 유저를 유도할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아하 모먼트는 유저가 프로덕트의 핵심 가치를 파악하고 내면화하는 순간입니다. 활성화(Activation) 모먼트, 유레카 모먼트, 깨달음의 순간(Lightbulb moment)이라고도 합니다. 아하 모먼트는 단일 순간일 수도 있고, 사용자가 프로덕트의 가치를 진정으로 파악할 수 있을만큼 충분히 사용한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이 갑작스러운 순간은 유저를 활성화시키는 데 아주 중요하며, 일반적으로 유저가 프로덕트에 투자하기로 한 의사결정과 일치합니다.

션 엘리스(Sean Ellis)는 그의 저서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에서 아하 모먼트를 ‘유저에게 프로덕트의 유용성이 인식되는 순간, 유저가 핵심 가치를 진정으로 얻을 때’라고 정의합니다. 여기서 핵심 가치란, ‘프로덕트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입니다.
프로덕트의 아하 모먼트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느끼는 것입니다. 아하 모먼트를 만들 수는 없지만 '프로덕트에서 아하 모먼트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프로덕트 팀은 아하 모먼트를 이해하고 더 많은 유저가 아하 모먼트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프로덕트의 아하 모먼트를 알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유저들은 모두 같은 특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유저는 각자 가지고 있는 니즈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아하 모먼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하 모먼트를 알아내려면 유저가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방법과 이유에 따라 서로 다른 페르소나를 파악하고, 그룹화해야 합니다.
몇몇 기업의 경우 유저 세그먼트를 지역과 연령대로 분류합니다. 다른 기업은 유저 역할(엔지니어 vs 디자이너, PM vs 디자이너 등)을 중심으로 세그먼트를 분류하기도 합니다. 유저 세그먼트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 각 세그먼트의 라이프사이클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은 유저가 프로덕트의 가치를 빠르게 파악하고, 아하 모먼트가 발생하도록 유저를 가이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하 모먼트를 이해하고 최적화하려면 고객 여정 전체를 파악해야 합니다. 앰플리튜드의 ‘세션 리플레이’ 기능은 유저 세션 리플레이(Session Replay)와, 실시간 분석을 결합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고객 여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세션 리플레이를 통해 유저의 ‘돌파구’와 같은 순간을 시각적으로 확인해 보세요. 유저가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탐색하고, 어떤 기능을 주로 사용하며, 어느 시점에 프로덕트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유저 행동을 분석해 아하 모먼트가 발생하는 정확한 지점을 파악하세요. 여기서 유저 경험을 세분화하면 더 많은 유저를 아하 모먼트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유저 피드백을 사용하여 프로덕트의 아하 모먼트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유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기능을 이해하여 프로덕트 경험을 개선하고, 더 많은 유저에게 이 기능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분석 도구를 활용해 전환율, 유저 리텐션과 같은 프로덕트 지표를 분석해 보세요. 특정 기능이 선택된 이유, 특정 조건이 적용되는 위치를 통해 리텐션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셜미디어 앱에서 고객 행동을 분석하면, 처음 며칠 이내에 특정 수의 유저와 연결되는 것이 장기적인 리텐션으로 이어지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와 유저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으로 아하 모먼트에 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택 편향’을 주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온보딩 플로우를 완료한 유저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그들의 리텐션을 해당 플로우에 대한 기여로만 측정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해당 플로우를 건너뛴 유저의 아하 모먼트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석을 할 때에는 다양한 액션과 고객 여정을 포함하여 더 많은 유저에게 리텐션을 유도할 수 있는 아하 모먼트를 정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아하 모먼트를 정의했다면, 프로덕트에서 유저가 아하 모먼트를 효과적으로 경험하도록 안내해 보세요.
유저를 아하 모먼트로 안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압적인 전략은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유저는 정해진 경로대로 따라가는 것을 꺼려하고, 자신의 속도에 맞춰 프로덕트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방해가 되는 모달과 툴팁으로 유저 여정을 방해하기보다 직관적인 유저 여정을 설계해 보세요. 잘 설계된 도시에는 명확한 표지판, 유용한 랜드마크, 탐험의 자유를 제공하면서도 목적지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프로덕트는 유저가 자연스럽게 아하 모먼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액션과 기능을 부드럽게 연결해야 합니다.

유저를 아하 모먼트로 안내하는 것은 단순히 기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유저가 프로덕트의 핵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명확한 경로를 설계해야 합니다.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는 주요 액션과 상호 작용에 우선순위를 두는 ‘유저 저니 맵(User Journey Map)’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용자를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직관적인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보세요. 예를 들어 파일 공유 앱의 아하 모먼트가 ‘어디서든 파일에 액세스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이라면, 온보딩 플로우를 통해 유저가 다른 장치에서 파일을 업로드하고 액세스할 수 있도록 즉시 유도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에 세 가지 일반적인 아하 모먼트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이 세 가지 순간을 모두 경험하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유저가 모든 아하 모먼트에 도달하도록 하는 대신 유저의 의도에 집중해 보세요. 유저가 두 번째 아하 모먼트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그 순간으로 이동시키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유저의 반응이 예상되는 시점이 있다면 해당 시점에 유저를 안내해야 합니다. 유저가 몇 가지 모달이나 툴팁이 표시되자마자 닫거나 삭제한 경우, 시간차를 두고 다른 내용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성공적인 프로덕트는 여러 경험을 통해 유저에게 가치를 제공합니다. 단 하나의 아하 모먼트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핵심 가치를 제안하는 주요 아하 모먼트와 유저 참여를 지속할 수 있는 보조 아하 모먼트를 설계하세요. 이를 통해 프로덕트 내에서 여러 경로를 만들어 유저가 프로덕트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세션 리플레이를 충분히 살펴보면, 프로덕트 내에서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는 유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저가 이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온보딩을 완료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때로는 유저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할 때도 있습니다.
‘아하 모먼트’라는 용어는 고객 여정의 다른 성과 지표와 혼동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유저의 원활한 온보딩 경험은 중요하지만 아하 모먼트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아하 모먼트는 유저가 프로덕트의 핵심 가치를 처음으로 이해하는 순간입니다. 온보딩 프로세스는 아하 모먼트로 유저를 안내하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단순히 프로덕트 사용 방법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아하 모먼트라고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디자인 툴에서 디자인 기능을 이해하는 것은 꼭 필요한 과정이지만, 유저의 아하 모먼트는 툴을 활용해 팀원들과 실시간 협업의 힘을 경험하는 순간일 수 있습니다. 툴팁이나 단계별 온보딩 같은 인앱 가이드도 프로덕트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아하 모먼트는 이러한 팁의 전달이 아니라 팁을 따를 때 유저가 프로덕트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유저 여정을 분석하여 프로덕트의 아하 모먼트를 정확히 파악해 보세요. 앰플리튜드의 분석 기능은 사용자 경로를 시각화하고,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주요 기능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퍼널 분석을 사용하여 사용자 이탈 지점을 확인하거나, 여정 분석을 통해 일반적인 액션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사용자 리서치와 결합하면 사용자 여정을 최적화하고 더 많은 사용자가 아하 모먼트를 경험하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August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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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0, 2025

지난 6월 26일, CX:CODE – 고객 경험 설계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열린 The Maxonomy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데이터, 마케팅, 테크 세 가지 트랙에서 총 24개의 세션을 통해 업계 전문가들의 인사이트가 깊이 있게 공유된 자리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마티니는 고객 여정 전반을 데이터로 연결하여 실제 성과로 이어낸 풀퍼널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마티니 그로스 그룹장 이재철님은 <버킷스토어가 찾은 성장공식 : CRM X 퍼포먼스 조합하기> 세션을 통해 골프웨어 브랜드 '버킷스토어'와 함께한 마티니의 풀퍼널 마케팅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버킷스토어는 연 매출 3,000억 원 규모의 크리스에프엔씨가 운영하는 온라인 자사 플랫폼으로 파리게이츠, 핑, 팬텀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한 골프 & 스포츠웨어 전문몰입니다.
버킷스토어는 코로나로 인한 골프 시장 축소와 함께 주요 브랜드의 매출 성장 정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마티니는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 자사몰을 성장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4단계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1️⃣ MMP & CRM & PA 솔루션을 연계한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
2️⃣ 멀티 채널, 코호트, RFM 중심 고객과 서비스에 대한 심층 분석
3️⃣ 데이터 기반의 광고 운영
4️⃣ 개인화 타겟팅, 멤버십 재설계 등 CRM 마케팅 고도화


가장 먼저, 정밀한 분석과 실행 환경 구축을 위해 Amplitude와 Braze를 도입했습니다.
마티니는 Taxonomy 설계부터 개발 QA까지 솔루션 도입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고도화된 마케팅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MMP와 광고 채널 데이터를 연동해 광고 성과를 자동으로 집계·리포팅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Braze 도입 이후에는 채널별 타겟 실험, CRM 자동화, 정교한 개인화 마케팅이 가능해졌으며, Amplitude를 통해 선·후 데이터 분석과 실험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로 통합된 데이터 환경 위에서 주요 지표를 정의해 대시보드를 제작하고, 심층적인 고객∙서비스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마티니는 6개월 간 진행된 80개의 퍼포먼스 실험과 90개의 CRM 테스트를 바탕으로 퍼포먼스와 CRM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버킷스토어 자사몰의 실제 증분 매출로 이어지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고객 여정은 더이상 단절된 채널과 조직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통합된 구조 안에서 실행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데이터 X 통합적 분석 X 빠른 실행,
끊임없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만드는 마티니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 마티니 세일즈팀 만나보기 https://tally.so/r/wzWX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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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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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당일 기준 1일 전까지 취소/환불 신청 시 100% 취소/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자가 단순 변심 등 본인의 사정으로 인해 환불을 신청할 경우에도 강의 1일 전까지 취소/환불이 가능합니다.
강의 당일(0시 기준)에는 취소/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패키지의 경우 구매자가 이후 강의를 수강하지 아니하여도 결제 PG사 환불 규정에 따라 부분 및 일부 금액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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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환불 수수료는 결제수단에 따라 다르게 적용 및 공제됩니다.
결제수단, 환불 신청 시점에 따라 환불 방식은 결제취소 또는 환불신청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취소/환불 수수료는 결제수단에 따라 다르게 적용 및 공제됩니다.
취소/환불 수수료 공제에 대한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희망하는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3. 취소/환불 방식
신용카드 환불의 경우 결제 PG사에서의 환불 처리가 완료되고 카드사를 통해 결제 승인이 취소되면 환불이 완료됩니다.
결제 당일 이후 결제 취소 시 카드사를 통한 결제 승인 취소 확인은 3~7일 가량 소요될 수 있으며, 이는 카드사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시행일) 본 약관은 2024년 03월 26일 부터 시행됩니다.
마티니와 함께 데이터 분석 기반의 그로스 마케팅을 경험해보세요!

May 23, 2025
요즘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AI를 활용하지 않고는 작업이 어려운 시대입니다.
특히 수많은 광고 소재를 빠르게 제작해야 하는 마케팅 분야에서는, AI 활용이 트렌드를 넘어 ‘필수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과 팀 리더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마티니는 AI를 리소스 절감 도구가 아닌, 크리에이티브 가능성의 확장 도구로 바라봅니다.
물론 AI를 통해 작업 효율이 높아지고 시간과 비용이 줄어드는 효과도 분명하지만, 마티니는 이렇게 절감된 리소스를 다시 AI 연구와 실험에 투자하며,
아직 개척되지 않은 영역이 많은 만큼,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제작물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AI를 쓰더라도 활용의 디테일의 차이가 크리에이티브의 차이를 만드는 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마티니는 AI를 단순한 이미지 생성 툴이 아닌, 전략적 확장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에 집중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서비스는 매달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 이미지 생성 기능에 그쳤다면, 이제는 이미지의 일부 수정, 스타일 일관성 유지, 더 나아가 음악·음성·영상까지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마티니는 업데이트된 AI 기술들을 실험하고 결합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합니다.
예를 들어

이처럼 네 가지 AI를 결합한 실험은, 마티니가 단순한 기능 활용을 넘어, AI를 전략적으로 설계·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에는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마케팅 영역에서는 ‘적당한 결과’보다 ‘정확한 결과’가 더 중요합니다.
마티니는 AI 프롬프트를 최신화하고 고도화하는 작업에 집중합니다.
해외 AI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프롬프트를 학습하고, 원하는 결과에 가장 근접하도록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구성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좌석 이미지를 활용할 때도 모델의 자세, 조명, 의상, 색감, 무빙 등 수십 개의 요소를 조정해 브랜드에 가장 어울리는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그저 "좌석에서 여행을 떠나는 모델을 보여줘"라고 요청하면 애매한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의도를 명확히 전달한 프롬프트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AI를 단순한 서포트의 수단으로만 활용합니다.
예를들어 ”이런 이미지 만들어줘", "이런 자료 찾아줘" 등. 물론 이러한 활용도 유용하지만, AI를 아이디어의 출발점에서부터 활용하면 전혀 다른 차원의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마티니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AI를 활용해,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다각화하고 확장합니다.
AI가 단순 조수가 아닌, 하나의 협업 파트너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AI로부터 애매한 답을 받아 참고만 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질문과 학습을 고도화하면, AI는 단순한 툴이 아닌 ‘조직의 일부처럼 기능하는 파트너’가 됩니다.
마티니의 광고기획팀은 위 세 가지 관점을 바탕으로 AI 역량을 개발해왔습니다.
이 글에 모든 노하우를 담을 수는 없지만, 마티니가 AI를 바라보는 방향성과 철학은 충분히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