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ruary 4, 2026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쉽게 말해, AI 도구가 실시간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앱스플라이어는 이 기술을 활용해 자연어만으로 마케팅 데이터에 바로 접근 가능한 MCP를 선보였습니다. Claude, ChatGPT 같은 AI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하면, 캠페인 성과 분석부터 오디언스 관리, 딥링크 문제 해결까지 질문만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 MCP는 기술적 배경과 관계없이 누구나 필요한 데이터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질문하든, AI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든, 대기 시간 없이 명확한 정보와 실행 결과를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Claude, ChatGPT, Gemini 같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LLM(Large Language Model)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합니다.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MCP가 자동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보여줍니다. 어트리뷰션, 분석, 오디언스, OneLink(원링크) 등 앱스플라이어의 모든 기능을 자연어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는 7,000개 이상의 주요 브랜드가 신뢰하는 풍부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준수하며 마케터가 필요한 인사이트를 즉시 확인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믹스를 최적화하는 AI를 만들거나, 오디언스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내부 도구에 MCP를 연결하는 등 복잡한 설정 없이도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고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ROAS를 확인하고 싶거나, 어떤 캠페인이 가장 높은 LTV를 만드는지 알고 싶을 때 앱스플라이어 MCP를 활용해 보세요. 질문만 입력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사람이 직접 질문하거나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작업하는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Growth, CRM, 제품, 마케팅 팀 등 어떤 팀이든 별도의 설정이나 개발 작업 없이 필요한 인사이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앱스플라이어의 어트리뷰션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며, 설계 단계부터 암호화와 보안을 적용했습니다.

캠페인 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ROI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채팅창에서 직접 확인하거나,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과 모니터링부터 최적화, 작업 실행까지 자동으로 처리하세요.
오디언스가 어떻게 나뉘고 활용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만으로 오디언스 현황을 조회하거나 실시간 성과를 분석할 수 있으며, 중복된 오디언스를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AI를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여러 채널의 오디언스 정보를 자동으로 동기화하거나 작업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OneLink 템플릿과 링크 동작을 간편하게 점검하거나, 에이전트를 활용해 링크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링크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모든 캠페인이 올바르게 운영되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앱 설정이나 구현 방법이 궁금할 때 질문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설정 오류를 찾아내 해결 방법을 알려주거나, 상황에 맞는 가이드 문서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AI 기반 마케팅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사람의 창의성과 AI의 분석 능력이 결합되면, 마케터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MCP는 캠페인 분석, 오디언스 확인, 딥링크 관리 같은 마케터들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예측 분석과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까지 확대 될 예정입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앱스플라이어 MCP를 경험해 보세요.

January 9, 2026


브레이즈 캔버스(Canvas)는 고객의 행동과 속성을 기준으로 개인화된 메시지 흐름을 설계하는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입니다. 단일 캠페인이 하나의 캠페인을 특정 조건에 따라 발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캔버스는 고객의 행동에 따라 여러 메시지와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회원가입 후 7일까지의 유저 저니 설계, 첫 구매까지의 지속적인 구매 유도 메시지 발송 등 단일 순간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는 기간 동안 유저 저니에 따라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캔버스를 활용하면, CRM 마케팅을 ‘단발성 메시지 발송’에서, 지속적인 고객 경험 관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 행동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는, 잘 설계된 캔버스가 마케터의 반복적인 운영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브레이즈 캔버스는 크게 진입 조건(Entry), 액션(Step), 분기(Split)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당 속성을 잘 활용하면, CRM 마케터는 하나의 캔버스 안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도 ‘자연스러운 경험’이 가능해져 더 높은 전환 성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브레이즈 캔버스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설계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오히려 캠페인 운영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캔버스에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온보딩•전환•리텐션 등 목적별로 캔버스를 분리해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지나치게 많은 분기와 조건은 운영 중 오류나 누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한 구조로 시작하고, 성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고도화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반영 시점을 고려하여 적절한 대기 시간과 조건을 설정해야 합니다.
캔버스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영 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성과로 이어집니다.

January 6, 2026
CRM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브레이즈(Braze)를 활용해 CRM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푸시 메시지 발송부터, 깊게는 캠페인 자동화까지. 브레이즈는 많은 CRM 마케터들에게 익숙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기능은 많은데, 어디까지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정도면 잘 쓰고 있는 건지 감이 안 온다”
브레이즈를 사용하는 것과 잘 ‘활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마티니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해, 브레이즈 활용도를 자가진단 해볼 수 있는 질문을 마련했습니다. 자가진단의 목적은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팀의 CRM 운영이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자가진단에 참여한 기업들을 살펴보면, 캠페인과 자동화는 잘 운영되고 있지만, 데이터 활용, AI 기능, 신규 채널(RCS 등)은 아직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브레이즈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의 브레이즈 활용도를 진단해 보세요.
자가진단 점수 구간에 따라 현재 브레이즈 활용도가 어느 수준인지 쉽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결과 페이지에서는 현재 활용 단계에 따른 제안도 함께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마티니가 정리한 브레이즈 활용 인사이트와 실제 사례를 통해, CRM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May 16, 2024


[MartineeXBraze] Braze Personalization Master Class는 Braze 도입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도입 후 잘 활용하고 싶으신 고객사를 대상으로 Braze 개인화 기능인 Personalization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 세미나입니다.
브레이즈 개인화 기능, 여러분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Braze 도입은 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지?”
“Braze 개인화, 더 깊고 세부적으로 사용하려면 개발이 필요하지는 않을까?”
Braze 개인화 기능, 여러분도 개발없이 전문가처럼 매우 세부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참여자들이 충분히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에 포커싱하여 구성하였으며, 성공적인 CRM 캠페인을 위한 브레이즈 개인화 기능 활용 비법을 공유해드립니다.

마티니는 버거킹, 오늘의집, 무신사, KFC, 쏘카, 알라미(딜라이트룸), 발란, 칼하트, LG전자, 넷마블, 크래프톤, 머스트잇, 동원F&B, 이랜드폴더, 네오위즈, IBK기업은행, 밀리의서재 이외에도 다양한 고객사와 여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노하우, 마티니와 함께한 고객사들이 만족하는 이유입니다.

지난 브레이즈 부트캠프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 실제 사용 사례에 대해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브레이즈 시현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라이브 데모를 통해 어떻게 활용하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
“CRM 고도화에 Braze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
“Braze 개인화를 위한 Liquid의 개념과 구조 설명이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Braze Personalization Use Cases | 배민지 연사, Braze Head of Account Management
Braze Personalization Master Class | 이건희 연사, Martinee CRM Team Lead

Braze Personalization Master Class | 이건희 연사, Martinee CRM Team Lead
Braze Automation Master Class | 이건희 연사, Martinee CRM Team Lead
Braze Data Analytics Master Class | 이건희 연사, Martinee CRM Team Lead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 - 9시
서초구 서초대로 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2, 12층 마티니 오피스

📢 혜택 1. Martinee CRM 커뮤니티 초대
📢 혜택 2. 마티니 CRM POC 추첨 무료 1회 제공
📢 혜택 3. Braze Bootcamp Advanced 초청권 제공
이번 세미나에 꼭 참석하셔서 CRM 캠페인의 성과와 비즈니스 개선을 마티니와 함께 이뤄보세요!


May 10, 2024
마티니는 최근 버거킹 코리아와 함께 Amplitude를 활용한 그로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수익 증대를 실현하는 그로스 마케팅의 첫 단추인 AARRR 퍼널 구현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글에서는 AARRR 프레임워크의 정의부터 해당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어떻게 대시보드 목차를 구성하고 직접 구현하는지에 대한 플로우를 설명하였습니다. 차트 예시는 Amplitude의 데모 계정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구현하였습니다.
‘그로스 해킹’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션 앨리슨은 비즈니스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좋은 제품을 사람들이 어떻게 사용하게 만들지’를 고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비즈니스가 최대한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실험하여 그로스 해킹의 프레임워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프레임워크를 활용해서 Dropbox는 10명의 직원에서부터 지금은 10억 달러 (한화 1조원)이 넘는 초 대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로스 분석의 목적은 서비스별 지속 가능한 선순환의 비즈니스 사이클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이클은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의 ‘관습’은 새로운 소비자의 변화를 쫓아가기에 느리고, ‘감’은 불확실합니다. 이때 우리는 ‘데이터’를 활용하게 됩니다.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이러한 사이클의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즉, 션 앨리스가 강조하는 ‘과학적 접근’의 ‘그로스 해킹 프레임워크’가 바로 ‘AARRR’입니다.
그로스 해킹 퍼널인 AARRR은 Acquisition(유입), Activation(활성화), Retention(리텐션), Revenue(매출), Referral(추천)의 5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버거킹 서비스에 대조해 보면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나열해 볼 수 있으며, 해당 질문들이 바로 각 단계별로 고려해야 하는 지표를 의미합니다.
📝 AARRR Funnel
(1) Acquisition (유입, 획득)
(2) Activation (활성화)
(3) Retention (리텐션)
(4) Revenue (매출)
(5) Referral (추천)
그럼 우리는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Amplitude라는 프로덕트 분석 툴을 활용하여 AARRR 대시보드를 구현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ARRR Funnel에 따른 대시보드 목차 구성
(1) Acquisition (유입, 획득)
(2) Activation (활성화)
(3) Retention (리텐션)
(4) Revenue (매출)
(5) Referral (추천)
우선 서비스 특성에 맞춰 유저 코호트를 생성합니다. 예를 들면 앱 주문, 웹 주문과 같이 주문 채널, 주문 횟수, 연령대, 주문 금액대, 성별 등 특성을 기반하여 유저 코호트를 생성하고 코호트와 전체 유저별 차이를 확인합니다.
더불어 프로모션의 주기, 사용 주기를 바탕으로 각 차트의 기간을 정합니다. 최근 30일 자, 일자별 혹은 최근 90일, 월별 등의 날짜 옵션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Amplitude 차트는 목업 데이터를 활용하였습니다.
*각 항목별 주요 테이블 차트만 예시로 설명하였습니다.
1️. DAU (Daily Active User, 일별 활성 유저)



📌 체크 포인트
2️. 회원가입
3️. 설치

📌 체크 포인트
1️. 첫 구매 경로

View Item Details → Add to Cart → Checkout → Complete Purchase 순이라고 가정했을 때, 첫 구매 경로를 구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되는 이벤트에 Historical Count = 1 조건을 걸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View Item Details에서 마지막 이벤트인 Complete Purchase까지 대부분의 유저가 5일 내에 전환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Time To Convert 측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1️. 리텐션 Engagement Matrix
App Push, In_App_Message Impression과 같은 분석과 관련도가 낮은 이벤트는 수동으로 체크박스 해지하여 필터링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1️. 주문 이벤트 Compass

2️. 건단가

Average of Property Value 대신 Sum of Property Value로 선택하여 확인이 가능합니다.
3️. 객단가


📌 체크 포인트
1️. 입소문 계수 (WOM, Word Of Mouth) (출처:Reforge)


Amplitude는 프로덕트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유용한 분석 툴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처음 시작하기에 어려운 툴이기도 합니다. 어떠한 데이터 차트를 만들고 무슨 지표를 봐야 할지 결정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때 그로스 해킹의 AARRR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질문들을 써 내려가다 보면 답을 얻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와 지표가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AARRR 대시보드를 통해 서비스의 성장을 확인하고 추가적으로 시도해 볼 만한 인사이트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AARRR: Come Aboard the Pirate Metrics Framework
- Engagement Matrix: discover what your users love (and don't love) about your product
- How to Calculate The Word of Mouth Coefficient in Amplitude

May 9, 2024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입구 모습](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21_663dd9d49e3d21c7217ad387_DSC03685.jpeg)
행사명 :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24.5.9)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2 12F
일시: 2024년 5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
초청 대상: 마티니 X 원시그널 초청 고객사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리셉션과 굿즈](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33_663dd9ebab1cf898e8c8546d_DSC03667.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고객사와 마티니 대표 이선규](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30_663dd9f2f4836f0415878950_DSC03688.jpeg)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께는 출석 확인과 원시그널 볼펜과 스티커, 네임태그로 사용할 수 있는 키링 굿즈를 제공해드렸으며, 행사에 등록해주신 분들의 이름표를 준비하여 네트워킹 시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타임테이블 POP](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24_663dd9fe9e3d21c7217b0253_DSC03676.jpeg)
행사는 원시그널의 세션과 마티니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이후 식사와 함께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습니다.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원시그널 CRO 발표](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27_663dda1d9e3d21c7217b1df2_DSC03719.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원시그널 CRO Josh Wetzel](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56_663dda282729fb3adf103e84_DSC03725.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원시그널 서영진 발표](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42_663dda122d24a8472a5adde3_DSC03721.jpeg)
원시그널 세션에서는 원시그널 Josh Wetzel CRO와 서영진 APAC 파트너십 리더가 유저를 위한 ‘연결’된 메시지 캠페인 설계로 인해 증가된 성과를 보여주며, 유저 경험의 연결성을 강조하였고 원시그널의 2024 고객 인게이지먼트 핵심 포인트와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과거와 달리 메시지 수신 동의 비중이 급감하면서 고객과의 접촉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새로운 채널로써 라이브 액티비티의 창의적인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매 주, 유저 당 6-10 개의 인앱 메시지를 노출하는 앱들에게서 가장 높은 앱 세션 체류 시간 확인했다는 인사이트를 발표하며 멀티 채널 활용 전략에서의 적극적인 인앱 메시지 활용을 강조했습니다.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마티니 세션](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2d_663dda8846544a1fd02d6a0b_DSC03780.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마티니 대표 이선규 발표](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45_663dda917b4f57776d691231_DSC03797.jpeg)
마티니 세션에서는 이선규 마티니 CEO가 많은 조직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인 마케팅과 개발팀 사이의 간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협업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MMP, CRM, PA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이 생겨난 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각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선택하는 지점에서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수많은 솔루션들 중에서 자사에 최적화된 솔루션 검토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솔루션을 도입했다면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 과정으로 택소노미 설계를 제시하며 설계를 잘 하지 못했을 때와 택소노미 설계가 잘 되었을 때 사례들을 통해 택소노미의 중요성 및 영향력을 공유했습니다.

이후 UA 데이터 정합성 및 대시보드 구축 단계에서 마케터가 개발자에게 데이터를 요청할 때,
개발자는 마케터에게 필요한 데이터의 명확한 기준과 정의를 요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하며 위처럼 체계적인 택소노미 설계부터 정확한 데이터 스키마 정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을 하고 있는 마티니 대표 이선규와 고객사](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48_663ddade0cf14915d6aaee02_DSC03845.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모습 1](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2a_663ddae646544a1fd02de5ab_DSC03836.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하는 원시그널 CRO](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50_663ddaef3b2802b90418ce97_DSC03857.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모습 2](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6b_663ddaf83b2802b90418df10_DSC03848.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모습 3](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3f_663ddb03f371e2494615a795_DSC03856.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음식 사진](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3c_663ddb0b59c105e041e12e12_DSC03677.jpeg)
네트워킹 시간에는 식사와 함께 편안한 좌석에서 각자 자유롭게 네트워킹을 진행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티니와 원시그널이 세션 때 받지 못했던 질문과 고민들을 함께 듣고 공유하며 참석해주신 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고 참석해주신 분들끼리도 MMP부터 PA까지 솔루션 도입과 활용에 관한 고민과 인사이트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활발하고 재미있는 네트워킹을 해주신 덕분에 행사 자리가 더욱 뜻 깊게 느껴졌습니다.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경품 추첨 전 모습](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53_663ddb2a70670bda9738eb99_DSC03868.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경품 당첨 사진](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5b_663ddb350c53c33d28a2644a_DSC03864.jpeg)
![[마티니X원시그널] VIP 네트워킹 세미나 경품 당첨 사진 2](https://cdn.prod.website-files.com/656d3c53a795ed37cbbc9e32/6720743c7a66087aa520f04d_663ddb3d2d24a8472a5c35cd_DSC03881.jpeg)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경품 추첨이 있었는데요. 참석해주신 분들 중 두 분께 추첨을 통해 에어팟과 휴대용 게임기를 제공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끝까지 참석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다음 행사에서는 소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만큼 보다 다양하고 푸짐한 선물을 제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VIP 네트워킹 세미나에서는 2024년 고객 참여 핵심 포인트와 함께 마케팅과 개발 조직의 간극 최소화 협업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해드렸습니다.
앞으로 더 유익한 세션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으며 6월에 진행될 예정인 마티니 그로스 캠프 2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마티니는 항상 여러분에게 최적화된 솔루션 활용 방법을 고민합니다.
MMP부터 CRM과 PA까지의 솔루션 도입과 활용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진짜 잘 하는 마티니와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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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4
안녕하세요, 마티니의 PR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화 마케팅을 통해 알림 수신 동의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려고 해요.
최근 애플에 이어 안드로이드 13에서도 알림 권한 수집 방식을 옵트인(Opt-in)으로 변경함에 따라, 알림 수신 동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옵트인 비율은 평균 30%대에 불과합니다. 개인화된 메시지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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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개인화된 인앱메시지 고도화를 진행했어요. 위 사례에서 소개된 '내가 본 상품 할인 마감일 안내'는 광고가 아닌, '나를 위한' 정보로 느껴지게 만들어, '알림 받기'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전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시적소에 사용자의 행동 데이트를 수집하고 유저 저니에 맞는 개인화 시나리오를 수립해야 해요. 마티니는 이러한 개인화 마케팅 전략을 통해 '오늘의집' 등의 앱에서 푸시 동의율을 상승시키는 캠페인을 자동화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유저가 상호작용한 상품의 이미지, 제목, 가격, 할인 퍼센트(%) 등을 개인화하여 메시지를 소구하였습니다. 사용자는 자신이 직접 조회한 상품의 할인 마감일을 안내받기 위하여 앱푸시 수신을 동의하게 됩니다. 관심 있게 지켜본 상품을 소재로 한 메시지이기에 클릭율과 전환율 모두 우수한 성과를 낸 성공사례입니다.

또한 랜딩페이지를 개인화하는 것도 수신동의 전환율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알림 수신 동의율을 높이려면, 사용자의 기기 푸시 알림 설정 상태와 앱 푸시 수신 동의 상태에 따라 랜딩 페이지를 다르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예를 들어, 운영체제(OS) 푸시는 켜져 있지만 앱 푸시는 꺼져 있는 경우에는 '알림 설정 완료'라는 짧은 팝업 메시지(토스트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OS 푸시가 꺼져있지만 앱 푸시는 켜져있는 경우에는 디바이스 알림 설정 페이지로 이동하여 알림 허용을 유도해야 합니다. 반면, OS 푸시도 앱 푸시도 꺼져있는 경우에는 앱 내 알림 설정 페이지로 이동하여 앱 푸시 허용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구매 유도 여정을 자동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희 마티니에서는 기존 추천 모듈 알고리즘에 자체 상품 추천 알고리즘을 결합한 CRM 마케팅 메시지 자동화(상품 추천 넛지 메시지)까지 함께 자동화하였습니다. '함께 구매한 제품'과 '비슷한 상품'을 추천하는 메시지를 통해 오늘의집 사용자들은 더 쉽게 취향에 맞는 상품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를 통해 실제로 30% 이상 구매 전환율이 상승했습니다.
마티니의 이선규 대표는 "CRM 마케팅의 핵심 요소는 '개인화'로,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명확하게 살펴볼 수 있는 사례"라며, "개인화된 메시지를 통해 고객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구매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다른 분야의 플랫폼 사업에서도 확장 적용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May 1, 2024

광고 카피를 읽는 이유는 명확하다. 바로 ‘혜택’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직접적으로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온다. 그렇기에 수많은 기획자와 마케터는 짧고 간결하되, 클릭하고 싶도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다.
서비스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클릭하고 싶은 메시지에는 공통된 특징이 존재한다. 어디서든 시선을 끌 가능성 높은 CRM 카피라이팅 법칙이 있다. 이에 CRM 마케터로 근무하며 실전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카피 작성하느라 고민 중인 기획자와 마케터에게 공유한다.
CRM마케터에게 카피라이팅, 특히 자연스레 구매로 이어질 문구를 작성하는 건 필수다. 하지만 짧고 간결하면서도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문장을 떠올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광고 소재를 만드는 콘텐츠 마케터로 시작해 CRM마케터가 되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며 얻은 카피라이팅 노하우를 성과가 좋았던 사례와 함께 공유한다.
"디지털 마케팅 시장이 올인원(All in one)에서 분야별 최고 제품을 선택해 활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 of Breed)로 변화되면서 수많은 마케팅 솔루션이 탄생했지만 일부 기능만 활용되고 있다."
이선규 마티니아이오 대표가 지난 21일과 22일 진행된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24(Digital Marketing Summit, 이하 DMS)'에서 애드테크 최신 트렌드 공유와 동시에 성공 전략을 전했다.
“새로운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를 쓰는 환경은 시행착오가 많다. 마티니는 클라이언트에게 맞춤 솔루션을 찾아주고 그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폭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한다. 기업의 성장에 기름을 붓게 하는 것이 우리의 방향성이다.”
이선규 마티니아이오(이하 마티니) 대표(사진)는 최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더벨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마티니는 풀퍼널(Full Funnel) 마케팅 기업이다. 풀퍼널 마케팅이란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알게 되는 시점부터 마지막 구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적용하는 방법을 말한다.
마티니는 설립된 지 1년도 채 안 돼 매출 120억원이라는 괄목적인 성과를 냈다. LG전자, 버거킹, 당근마켓, 오늘의집, 한샘 등 다수의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받아 마케팅 솔루션 구축에 힘썼다.
9일 브랜드브리프 취재에 따르면 풀퍼널 마케팅 기업 마티니는 패션 플랫폼 A사의 분석 환경 구축과 통합 마케팅 분석 기준을 수립하는 작업을 맡고 있다. A사는 지난 2022년부터 일본, 동남아시아, 미국, 호주 등 13개국 글로벌 시장에서 300여개가 넘는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재철 마티니 그로스팀 팀장은 "브레이즈, 앱스플라이어, GA(구글애널리틱스)와 같은 마케팅 솔루션으로부터 들어오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티니는 이번 행사에 총 3명이 연사로 참여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선규 대표와 편소정 매니저는 ‘브레이즈를 활용한 A/B 테스팅 및 프로덕트 개선’, 이재철 팀장은 ‘무신사 사례로 알아보는 고객 세그먼테이션 전략’에 대한 혜안을 나눌 방침이다.
마티니 이선규 대표는 “고객사에 최적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솔루션과 미디어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마테크 고도화가 우선”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효율을 최대화하고, 시간과 비용은 최소화할 수 있는 인사이트들이 공유돼 디지털 마케팅 시장 전체가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데이터 활용은 필수다.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할 이유 역시 분명하다. 더 나은 의사결정, 인사이트 획득, 업무 효율 제고, 예측 가능성 향상 등 비즈니스 전 영역에서 데이터가 활용돼서다. 기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분석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시장 동향, 트렌드, 고객 요구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활용된다.
데이터는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결과에 가장 근접한 예측 값을 도출한다. 잠재적 가치를 이끌어 내고,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핵심이다. 즉, 마케터에게 ‘데이터 활용’과 ‘데이터 분류 체계 정립’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마케팅 산업은 섬세하다. 트렌드, 경제 활동 상태, 계절, 문화, 시간 등 다양한 요소와 이어져 있어서다. 마테크(Martech) 시장에 과열·정체·과냉 현상이 동시에 공존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기술, 새로운 기술로 보다 높은 가치를 만들어 내고자 분주히 움직이는 마케터들, 계절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시간을 달리는 사람들 사이로 각종 규제들까지 빠르게 스며든다.
반면, 변화를 위해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그리고 필요성에 대한 확신이다. 새롭게 개발된 다양한 솔루션을 다루기 위해 익혀야 할 기술이 많아졌고, 기존 솔루션조차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도입된 새로운 기술은 혼란을 가중시킨다. 그럼에도 필자는 앞으로의 비전이 더 큰 시장, 더 크게 성장할 파이가 많은 분야가 마케팅 산업이라 확신한다.
이선규 대표는 "태국과 싱가포르의 경우 안드로이드 캠페인이 효과적인 것처럼 국가별 기기, OS, 언어, 문화 특성까지 꼼꼼하게 고려해야 성공적인 결과를 도모할 수 있다”며 “다양한 업종의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며 알게 된 인사이트들을 공유해 국가와 업종 특징을 고려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더 많은 마케터들이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케터와 데이터는 유기적으로 얽혀 있다. 수년간 데이터를 근거로 의사결정부터 성과창출까지 이어지는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 마케팅’을 통해 더욱 밀접해졌다. 동시에 마케터의 고충 역시 데이터로부터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엔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 데이터 분석·활용 능력)로 인한 ‘데이터 갈증’을 호소하는 마케터가 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마케터가 겪는 데이터 갈증을 CRM(고객관계관리) 마케팅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실제 퍼포먼스 마케팅, GA(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MMP(모바일 측정 파트너, Mobile Measurement Partner), CRM(고객관계관리,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PA(프로덕트 애널리틱스, Product Analytics),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그로스(growth) 분석, 분류체계(Taxonomy) 설계 등 마케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성 및 탄탄한 인프라 구축으로 단순 디지털 컨설팅을 넘어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한 맞춤형 큐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성공적인 마케팅의 ‘다음’은 무엇일까.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 ‘그로스(Growth, 데이터 기반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술회될 것이다. 마케터의 시각에서 토로하자면 ‘더 나은 성과를 내기 위한 역량’, 고객사에겐 ‘도약의 발판이자 성공을 지속하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된다.
필자는 조금 더 넓은 시각에서 마케팅의 다음을 ‘격차’라 표현하고 싶다. 여기서 격차는 ‘역량 차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성공은 찰나에 불과하다. 따라서 변화를 빠르게 수용하고,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역량 제고를 통해 실력의 격차를 넓혀야만 다음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퍼포먼스 마케팅의 성공을 향한 다음의 역할론’에 대해 현직 마케터 관점으로 조명해보고자 한다.
지난 7년은 ‘퍼포먼스 마케팅 전성기’였다. 경제 호불황에 관계없이 ‘효율을 위한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시기’로 표현할 수 있다. ‘멈추지 않는 산업’이라 불리는 마케팅 업계. 트렌드 변화에 매우 밀접한 만큼 수많은 변곡점을 거치며 고객, 경쟁사, 기술 그리고 산업 지형까지 많은 요소들이 빠르게 변화된다.
필자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수많은 변곡점을 마주하고 뛰어넘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디지털 네이티브 비즈니스 웹/앱 서비스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트렌드를 이끄는 전문가로 변화 중심에서 시대를 이끌 패러다임을 톺아봤다고 자부할 수 있다.
하지만 끊임없는 변화를 거듭하며 성숙 단계에 들어섰음에도 마케팅 산업엔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고질적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에 필자는 고질적 문제들의 임계점을 타파할 해결책으로 ‘마케팅 인텔리전스(Intelligence)’를 제시하려고 한다
이 팀장은 “마티니에는 퍼포먼스 마케팅·CRM( 마케팅·그로스 데이터 분석, 이 세 가지 업무를 하는 팀들로 구성돼있다”라면서 “세 가지를 개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갖고 협업 속 통합된 전략을 수행하는 것이 진짜 풀퍼널 마케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그는 CRM(고객관계경영) 캠페인 대시보드를 태블로(Tableau)로 시각화하는 방법과 퍼포먼스 마케팅 대시보드를 구축하는 방법 등 마티니의 관련 노하우를 공개하는 한편, 고객사 중 하나인 ‘웍스아웃’의 사례를 들며 회사의 풀퍼널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기도 했다.
남성필 AB180 대표를 비롯해 ▲저스틴 바우어 Amplitude CPO ▲줄리아 리 Braze APAC 부사장 ▲앤디 카벨 피쳐 공동 창업자 ▲김수정 data.ai 이사 ▲조경상 NNT 대표 ▲이우창 넥슨 부실장 ▲이건희 마티니 CRM 팀리더 등 국내외 마케팅 전문가 40여 명이 연사로 참여해 ‘새로운 시대, 새로운 표준’을 주제로 애드테크·마테크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선규 마티니 대표는 지난 6월 21일 진행된 애드저스트의 ‘모바일 마케팅 알쓸신잡- 남들은 어떻게 MMP를 사용하고 있을까?’에서 패널로 참석해 ‘모바일 마케팅 전문가들이 말하는 MMP 활용법과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했다.
풀퍼널 마케팅 기업인 마티니의 이선규 대표는 "브랜딩이 되어 있는 조직에서는 유입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차이가 별로 없어 놀랐다. 심지어 구매수나 건수까지도 변화가 없었다"며 "(그러지 못한 곳은) 쿠폰 배포에도 소비자들을 나눠 보내는 등 비용을 줄이려고 하고 있다. 유입 만능의 퍼포먼스 불장은 끝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규 대표는 "솔루션을 도입할 때는 개발과 마케터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합할 때는 개발자와 데이터 분석가와 마케터가 필요하지만 이렇게 디지털 네이티브한 회사들은 많이 없다"며 "연동 엔지어나 MMP가 제시하는 마케팅 방향성을 참고해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티니·어센트 코리아·인덴트 코퍼레이션·인사이더 코리아·에제드 등 5개사가 '마케팅'이라는 큰 틀 아래 의기투합했다. 해당 기업들은 연합체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모객부터 택소노미, 퍼포먼스 마케팅 등 마케팅의 전 경로를 책임지는 '풀퍼널 마케팅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량적으로 측정 가능한 마케팅은 예전에도 있었다. 퍼포먼스 마케팅이 계속 화두가 됐던 이유는, 웹이랑 앱을 메인으로 하는 프로덕트가 많아지면서 클라이언트의 서비스도 그쪽으로 쏠렸기 때문이다. 성과가 측정이 가능하니까 페이드 마케팅(paid, 소비자가 이용하는 매체에 유가 광고)도 그쪽으로 집중됐고, 자본시장이 활황기라 신규 유저, 누적 유저의 수가 크게 증가 하면서 더더욱 몰입이 됐던 거다.
빅테크의 AI, 마케터에게는 기회인가 위기인가? 챗GPT를 비롯한 AI가 마케터를 대체할 수 있을 거라고 보나?
퍼포먼스 마케팅 영역은 굉장히 로지컬한 영역이고 알고리즘화 되어 있기 때문에 AI가 대체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화된 마케팅이 중요해질 수록 사람이 써야 하는 카피가 많아진다. 우리 브랜드의 철학을 담는 카피를 만들고 화두를 제시하는 표현은 AI가 할 수 없다.
예컨대 상품 만료 기간에 쿠폰을 제시하는 이벤트는 AI가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이 판단해야 하는 영역은 AI가 침범할 수 없을 것 같다.
‘Why You Don’t Need to Reinvent the Wheel’
다섯 마케터는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미 잘 만들어 놓은 바퀴’라 소개했다. “고객이 어디 있는지” “고객의 요구가 무엇인지” “고객은 무얼 좋아하는지” “어떻게 하면 고객이 내 상품을 구매할지” “회사 브랜딩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결과적으로 내 브랜드의 팬덤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등등의 문제를 해결하고픈 기업은 굳이 맨땅에 헤딩하지 말고, 잘 굴러가는 바퀴 위에 올라타라는 이야기다.
“유입팀은 고객 유치에, 분석팀은 데이터 분석에만 매몰되어 있는 조직이 많다.” 마티니아이오는 이 ‘제각각’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첫 번째로 해결해야 할 것은 제대로 된 데이터 입력과 분석. 애초 제대로 된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업무 프로세스를 갖추기 어려워진다. 결과적으로 조직 내 사일로(부서 간 장벽) 현상도 강화된다.
설립 5개월 만에 매출 10억, 수주잔고 20억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풀퍼널 마케팅 기업 ‘마티니 아이오(대표 이선규, 이하 마티니)’가 고효율 마케팅 전략 제고를 위해 관련 선도기업 4곳과 제휴를 맺고, 첫 행보로 지난 30일, 5개사 공동 웨비나를 진행했다.
고객사가 방문자를 제대로 알고 구매 전환까지 연결하려면, 결국 고객 여정의 전 과정을 뜻하는 풀퍼널(Full-Funnel) 마케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광고 소재부터 컨설팅, 기획, 운영, 인사이트 도출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에임드(AIMED) 자회사로 독립해 단기간에 성과를 올린 풀퍼널 마테크 기업 마티니아이오(Martineeio)에 눈길이 쏠린다.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전략적 투자로 안정적 성장 궤도 안착
이선규 마티니 대표는 “지금까지 퍼포먼스 마케팅은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유저’를 핀셋 타케팅 해왔다면, 이제는 ‘구매 타이밍에 맞춰 유저가 원하는 아이템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CRM 및 그로스 통합 역량과 비즈니스 인사이트의 정확성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큐레이션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풀퍼널 마케팅 전문기업 마티니 소개를 시작으로 CRM 및 그로스 고도화를 통한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 현형과 문제점에 대해 상세히 짚어냈다.
"퍼포먼스 마케팅, CRM 마케팅, 그리고 그로스 마케팅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는 '그리고'입니다."
이선규 대표는 "앰플리튜드나 브레이즈 등 마케팅 솔루션이 국내에 진출한 지 6년 정도가 됐는데 지난 1년의 성장세가 나머지 기간보다 더 크다"며 "기업에선 더 깊이 있는 분석과 마케팅을 해주길 원한다. 고객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컨설팅부터 마케팅 대행까지 이어진다면 더욱 직접적인 성공 경험을 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에임드(AIMED)'가 사내 독립 기업(CIC) '마티니'를 자회사로 분사했다고 13일 밝혔다. 마티니는 에임드가 게임베리에서 사명을 변경한 후 처음 선보이는 스핀오프(회사 분할)로, 향후 풀퍼널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April 30, 2024

행사명 : [그로스 캠프] Ep.1 - Amplitude by Martinee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2 12F
일시: 2024년 4월 3일 ~ 4월 24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초청 대상: Amplitude 기초 개념부터 실무 활용을 위한 주요 기능들을 배우고 싶은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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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세션을 시작하기전 전반적인 과정에서의 핵심 내용들과 흐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웨비나에서는 마티니의 워크플로우와 마티니가 바라보는 그로스 마케팅의 개념을 설명해드렸습니다. 이어서 데이터 (Data) & 프로덕트 (Product) 분석(Analysis)과 마티니의 제품 분석을 통한 개선 사례와 방법을 Amplitude 사례를 기반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오프라인 강의 세션은 LV. 1 세션부터 LV. Expert 세션까지 네 단계 레벨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강의만 수강하거나 각 난이도에 알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오신 분들은 제공해드린 명찰을 가지고 원하는 자리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저녁 시간 때인 만큼 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해드려 강의에 집중하며 수강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실습 세션의 경우, 직접 앰플리튜드의 기능을 활용하고 실무에 적용해보실 수 있도록 데모 계정을 통해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각 자리에 모니터를 배치하여 충분히 따라오실 수 있게 했습니다.
중간 중간 들었던 이론과 내용을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가지며 앰플리튜드의 기능을 완전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세션 이후에는 수강자분들이 배우신 내용을 잊지 않도록 과제 제도를 통해 복습하실 수 있게 하였으며 성적이 우수하신 분들께는 매주 다섯 분씩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해드렸습니다.과제 덕분에 복습이 잘 되어 좋았다는 후기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과제를 잘 해주신 분과 후기 포스팅을 남겨주신 수강생분들께는 그로스 캠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티니만의 108장 분량 앰플리튜드 가이드북까지 제공해드려서 이후에도 스스로 앰플리튜드 솔루션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 LV. 1 탐색적 데이터 분석(EDA)과 가설 발견을 위한 분석 기초 세션에서는 앰플리튜드를 다루기 전에 알아야 할 한 가지와 앰플리튜드의 활용 목적, 구조, 데이터 택소노미 (Data Taxonomy) 설계에 대해 알아보았고 앰플리튜드의 필수 차트인 세그멘테이션 (Segmentation)과 퍼널 (Funnel), 리텐션 (Retention) 차트를 활용하여 분석 기초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LV. 2 Cohort / LTV / Lifecycle 분석을 활용한 제품 분석 & 유저 분석 심화 세션에서는 DAU & MAU와 LifeCycle, Revenue와 LTV, Sign up과 Engagement를 살펴보고 코호트 (Cohort) 분석 정의와 활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 번째 LV. 3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유저 여정 분석(AARRR)과 그로스 모델링 세션에서는 앰플리튜드에서 대시보드를 만드는 방법과 AARRR의 각 단계인 획득 (Acquisition) , 활성화 (Activation), 구매 (Revenue), 재방문 (Retention), 추천 (Referral)의 유저 여정 분석과 그로스 모델링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LV. Expert Performance & CRM & Growth 분석에 대한 실행을 위한 마케팅 분석 & 자동화 Case Study 세션에서는 통합 마케팅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브레이즈와 앰플리튜드, 에어브릿지 연동과 각 역할 및 기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앰플리튜드 활용법과 비즈니스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 싶으시다면 5월에 진행 예정인 마티니 그로스 캠프 2기에 신청하세요!
마티니가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언제나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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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6, 2024
광고 소재를 만드는 콘텐츠마케터로 시작해, 자동화 메시지를 구축하는 CRM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메시지에 들어갈 카피를 쓰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본 적도 많고, 그렇지 않은 적도 많습니다.
카피를 쓸 때마다 고민이 길어지는 마케터와 기획자 분들을 위해, 직접 써보고 성과가 좋았던 CRM 카피의 유형을 4가지로 나눠 소개합니다.
(쉬운 이해를 위해 제가 기획/작성한 CRM 메시지와 더불어, 인상 깊게 본 타사 레퍼런스 이미지도 함께 첨부합니다.)
클릭을 부르는 CRM 카피라이팅 4가지 법칙
N명이 이 상품을 보고 있어요.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저도 판단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는 보통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살펴보며 도움을 얻곤 하는데요.
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 교수에 따르면, 이렇게 행동을 하는 이유는 내면에 존재하는 사회 증명(Social Proof)이라는 심리적 요소 때문이라고 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기다리는 점심시간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다같이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 때 '이거 맛있겠다'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던 동료 분이 '이거 맛있겠는데요?'라고 내 마음에 든 메뉴를 가리킵니다. 그러면 확신을 가지고 ' 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라고 입 밖으로 뱉게 됩니다.
일상 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는 온라인에서도 비슷하게 행동하곤 합니다.
알림을 받고 싶지 않았어도, 다른 98,633명이 알림을 키고 이익을 얻고 있다는 말을 보면 왠지 솔깃해지곤 합니다.

왼쪽은 뮤직카우의 마케팅 수신 동의 유도 IAM입니다.
뮤직카우는 증권 앱인만큼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때 숫자는 믿을 수 있는 사회 증명이 됩니다.
서비스를 잘 알지 못하는 고객도 98,633이라는 숫자에 자연스레 믿음이 갈 확률이 높습니다.
오른쪽은 윙잇에서 직접 발송한 앱푸시와 친구톡입니다.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숫자를 사회 증명으로 사용해 할인율이 돋보이도록 표현했습니다.
친구톡에서는 ‘직원도 사가는 상품’이라는 워딩을 써서 ‘주문 3위’라는 숫자에 더 힘을 실어냈습니다.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이러한 사회적 차원의 심리적 트리거를 지니고 있습니다.
수신 동의를 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던 고객도, 이미 98,633명이 동의하고 쿠폰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멈칫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심리적 트리거를 써서 카피를 쓴다면 아직 자신의 마음에 확신이 없는 고객에게 확신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N명의 후기로 검증된 베스트셀러
▸ 벌써 N명이 참여했어요.
CTA에 액션을 넣지 마세요.
액션을 유도하는 버튼인데, 액션을 넣지 말라니 이상하다고 생각하셨나요?
직접 써 보고 경험한 바로는, 직접적인 유도 액션은 CTA 문구에 넣지 않는 게 좋았습니다.
대신, 고객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알려주는 게 80% 높은 클릭률을 이끌어냈습니다.

두 이미지 모두 마케팅 수신동의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한 IAM입니다.
하지만 소구한 내용이 다릅니다.왼쪽은 수신동의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오른쪽은 수신 동의 시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선물을 언급합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점은 마케팅 수신 동의 유도는 고객이 거부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액션이라는 것입니다.
‘수신 동의하면 경품을 준다’고 하면 ‘무슨 꿍꿍이로 내 정보를 털어가려고?’하는 생각이 머릿 속을 스칩니다. (CRM마케터인 저조차도 말이죠.)
그래서 수신동의처럼 허들이 높은 액션을 유도해야할 때는 바로 동의를 유도하는 것보다 우회적으로 표현하며 심리적 거부감을 우선 낮추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고객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언급한 IAM이 성과 측면에서도 높은 동의율을 보였습니다.
오른쪽 IAM 라이브 기간에 마케팅 수신 동의자 수가 이전 동기간 대비 16% 올랐습니다.
선물을 안내하는 랜딩페이지가 더 생겨 퍼널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 건 바람이 아닌 따사로운 햇볕이듯, 고객의 액션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행동하고 싶게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워딩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사러 가기'보다는 → '둘러보기'
▸ '구독하기'보다는 → '첫 달 무료 체험하기'
▸ '쿠폰팩 받기'보다는 → '용돈', '선물', '세뱃돈' 받기
작은 재미 요소를 넣어보세요.
'이거 가질래?' 하고 조건 없이 주는 것보다 '가위바위보해서 이기면 이거 줄게'라고 하면, 왠지 이기고 싶고 더 갖고 싶어지곤 합니다.
작은 노력이지만 내가 액션을 취해서 얻는 성취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노력해도 작은 성취감을 느끼기 어려운 요즘이라 더 그런지,
이런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넣으면 할인 소구만큼의 클릭률이 찍힐 때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게이미피케이션 메시지를 콘텐츠로 잘 풀어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지그재그라고 생각합니다.
왼쪽은 멤버십 쿠폰을 받도록 유도하는 IAM입니다.
'이 달의 멤버십 쿠폰이 도착했다'는 메시지로 풀어냈으면, 특별한 혜택으로 느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게임에서 성공하면 쿠폰을 받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작은 노력이지만, 내가 얻어낸 쿠폰이라는 생각이 들어 왠지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오른쪽은 밸런스게임을 활용한 친구톡 메시지입니다. 광고성 정보를 전달할 때도 이런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하니, 덜 광고처럼 느껴져서 심리적 진입 장벽이 낮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실제로 저 또한 밸런스게임 소재를 활용하여 앱푸시를 발송했을 때 평균 대비 높은 CTR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X세대에게 유명한 산지식품 직거래 플랫폼 팔도감도 이런 재미 요소를 적극 활용해 CRM 유입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팔도감은 재미 탭에서 ‘카톡으로 꽃 받기’ 토글을 키면 매일 오전 8시 30분에 알림톡을 보내줍니다.
클릭 시, 팔도감 내 꽃도감 서비스로 이동하며 매일 다른 꽃과 문구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의 주 타깃인 4050의 취향을 저격한 재미 요소로 자주 앱에 들어와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의지와 상관 없이 무조건적으로 받는 메시지가 아니라, 내가 신청해서 받는 알림이기에 받게 될 메시지가 기다려졌습니다. 실제로 받았을 때 눈길이 더 가기도 했고요.
이렇듯 고객의 입장에서 재미를 줄 만한 요소가 어떤 게 있을지 고민하며 쓰는 메시지는 고객에게 호감의 눈길을 한번 더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주말엔 중국집 배달시켜요! → [짜장면] vs [짬뽕], OOO님의 선택은?
▸ 쿠폰을 발급받으세요. → 마음에 드는 사탕을 고르면 디저트 할인 쿠폰이 나와요.
돈 쓰지 말고 '여기서' 아껴요.
돈을 쓰는 사람에게 지출은 '돈이 나가는' 개념입니다. 사지 않으면 지출이 0원인데, 사면 어쨌든 돈이 나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비교 대상을 사지 않을 때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샀을 때로 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고객에겐 우리 서비스에서 사는 게 다른 곳에서 사는 것보다 돈을 아끼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는 '식비 여기서 아껴보세요'는 워딩을 사용해 다른 곳에서 살 경우와 비교해 네이버 장보기가 더 저렴함을 보여줬습니다.
쏘카도 비싼 대체제인 택시비와 비교해 쏘카가 더 저렴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의집은 패브릭을 '난방비 절약템'라고 소개하며, 패브릭을 사는 게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고 표현합니다.
실제로 물가가 날이 갈수록 올라서 그런지 '절약', '아낀다', '가성비' 워딩은 쓸 때마다 클릭률이 높게 찍히고 있습니다.
'할인' 워딩이 보편화가 되어 피로도가 높아진 요즘, '돈을 써라'라고 말하는 것보다 우리 서비스에서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건 어떨까요?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지금 사면 N원 절약 성공!
▸ 오늘 사면 내일보다 N원 아낄 수 있어요.
앞서 말한 4가지 법칙 외에도 Industry나 서비스 특징에 따라 다른 법칙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식품 커머스에서 '비가 오니 오늘 이걸 드세요'하는 카피가 CTR이 잘 나온다 해서, 인테리어 커머스에서도 '오늘 비 오니까 건조기 사세요'가 똑같은 성과를 낼 수는 없듯이 말이죠.
이처럼 잘 먹히는 카피는 제품의 관여도나 제품 수명 주기(Product Life Cycle)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클릭하고 싶어지는 메시지의 특징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잘 먹힐 가능성을 높일 CRM 카피라이팅 법칙을 제 경험을 토대로 4가지로 추려봤습니다.
오늘도 카피를 쓰느라 고민하는 마케터, 기획자 분들께 고민의 길이를 줄여주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의 원문은 김찬희님의 브런치스토리 에서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April 16, 2024

4월 16일, 콘래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Get Real with Braze, GRB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2024 GRB 행사는 Braze 솔루션 도입을 통해 비즈니스를 성공시킨 사례와 인사이트들을 Fireside Chat과 발표 세션을 통해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Martinee는 12개 이상의 공식 파트너사와 40개가 넘는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풀스택 마케팅 컨설팅 회사로서 이번 2024 GRB 행사를 주최한 Braze와 함께 Braze 활용법을 다루는 국내 유일의 Braze Bootcamp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Martinee는 CRM팀 소정님과 모닝 웰니스앱 알라미(Alarmy)의 개발사인 DelightRoom Head of Squad 승환님이 직접 협업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Delightrooom과는 10개월 동안 45가지 가설을 검토하고, 77번의 실험을 진행하면서 Braze를 통한 그로스 루프를 그려왔습니다.
모든 개발사들이 그렇듯, 앱 내부의 자체적인 그로스는 개발 디펜던시와 제한된 리소스로 루프의 속도를 원하는 만큼 빠르게 가져가기는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Braze에서는 개발 디펜던시에서 벗어나 빠른 이터레이션을 통해 Delightroom의 가설을 귀납적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Martinee와 Delightroom의 첫 협업에서의 그로스 사례는 7일 이탈 유저를 대상으로 여러가지 변수를 빠르게 검증한 것이었습니다.
이탈 유저 복귀의 극대화를 위해 푸시 메시지 실험 전략을 세우고, 결과적으로 2주 간의 기간 동안 메시지 컨셉, 발송 시점, 그리고 메시지 넛지 효과가 있는 세부 조건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7일 이탈 유저에게 가장 효과 있는 소구점, OS별로 다른 발송 시점, 푸시 넛지 효과가 있는 특정 조건을 찾으며 최적의 메시지 캠페인을 자동화하고 복귀를 유도할 수 있게 됩니다.

푸시 메시지를 정교하게 타겟팅하고 적시에 발송하는 것을 직접 구현하는 것은 개발 리소스가 적지 않게 드는 일입니다.
Braze에서는 Taxonomy를 제대로 설계하고 이를 잘 컨트롤한다면 원하는 타겟팅과 트리거를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다소 복잡할 수 있는 타겟과 로직을 Braze의 캔버스로 구현한 사례로,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는 유저를 Ring Alarm 이벤트 3회 이상, Ring Alarm to Dismiss Alarm 120초 이상로 정의하고 이 유저들에게 메시지를 발송하는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는 유저들이 미션을 변경하여 확실히 기상해보라는 메시지를 받고 알라미(Alarmy)를 더 오래 쓰도록 유도하는 것이었는데요.
해당 타겟과 로직을 캔버스의 Entry Action, Action Path, Delay 기능을 활용하여 구현해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타겟에게 메시지를 적시에 발송하게 되어 Primary Conversion 전환율과 Retention D+7 비율을 개선시키고 해당 캠페인의 자동화를 구축하게 됩니다.

CRM을 통한 그로스 중 Braze를 통해 가설에 대한 선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내재화 개발에서의 성공 타율을 높이는 방식으로도 접근해볼 수도 있습니다.
알라미(Alarmy) 서비스 내 수면 기능 활성화를 목표로, 앞단 퍼널에서 유저에게 수면 모드 사용에 대한 넛지를 했을 때 임팩트가 충분할지에 대해 고민이 있었습니다.
Braze에서 푸시(Push)와 인 앱 메시지(IAM) 두 채널을 각각 적용한 수면 기능 넛지 캠페인에서 모두 Confidence 99%의 높은 결과로 위닝했기 때문에 기능 개발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실제로 제품에서 넛지 기능을 반영했을 때 수면 기능 활성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수면 기능의 활성화가 구독 전환에까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Braze를 통한 CRM이 프로덕트 개선에 기여한 또다른 방식은 글로벌 자동화 적용입니다. Braze 내 User’s Local Time Zone 기능을 활용하여 각국의 현지 시간에 맞춰 유저가 캔버스(Canvas)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하였고 Audience Path에서 유저의 언어 설정에 따라 각국 언어별 타겟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알라미(Alarmy)에서는 서비스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선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5개 언어로 메시지를 번역 및 자동화하게 됩니다. 자동화 적용 후 모니터링에 대한 리소스가 부족한 고객사를 대신하여 Martinee에서 성과를 모니터링 하고 세부적인 추가 조정을 통해 개선 방안을 제공해드립니다.
기존에는 리텐션(Retention) 지표를 실험의 가드레일 지표로서 확인했다면, 더 나아가 성과 지표로서 판단해 자동화를 적용했습니다.
마티니에서는 Braze의 대시보드에서 제공하는 Rolling Retention과 Range Retention, Query Builder를 활용해 조회한 N Day Retention까지 다양한 리텐션(Retention) 지표를 살피며 실험의 결과를 판단합니다. 리텐션(Retention) 지표를 중요한 지표로 고려하며, CRM 메시지가 고객 제품 여정에 있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도록 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Delightroom과의 프로젝트에서 Braze를 활용한 최적의 A/B 테스팅과 CRM 캠페인 사례를 설명드렸습니다.
Martinee는 세 가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Delightroom의 알라미(Alarmy) 사례는 제품 그로스에 있어서 Braze를 전략적, 기술적으로 잘 활용한 성공적인 CRM 협업 사례였습니다.
데이터·프로덕트 분석, KPI 대시보드 설계와 제작, 데이터 파이프라인 활용, CRM 택소노미(Taxonomy) 및 프로모션 설계, MMP 설치와 점검, 퍼포먼스 마케팅 미디어 믹스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Martinee와 함께 비즈니스 성공을 실현해보세요.

April 9, 2024
웹 마케팅을 한 번이라도 접해본 사람이라면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 있을 것이다.
내 웹 사이트가 검색 엔진에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과정을 말한다. 앱도 마찬가지이다.
앱 스토어에서 내 앱의 이름 혹은 앱과 관련된 키워드를 입력하면
앱 순위를 올려 해당 키워드를 검색한 유저에게 내 앱을 잘 보이도록 최적화하는 과정을 앱스토어 최적화(App Store Optimization), ASO라고 한다.
앱 다운로드의 65% 이상이 앱 스토어 검색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ASO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오가닉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이다.
ASO의 요소를 파악하고 꾸준히 개선하여 앱 설치 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단, AOS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iOS의 앱스토어는 알고리즘과 순위 요소를 결정하는 항목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분류하여 최적화를 진행해야 한다.

할인도 많이 하고 유니크한 브랜드가 많아서 요즘 옷 구경할 때 애용하고 있는 EQL를 예시로 들어보려고 한다.
여담이지만 룩북 콘텐츠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잡지 읽는 기분ㅎㅎ 팬심을 담아서 간단하게 ASO를 진행해 보았다. (AOS 기준)
우선 AOS ASO를 하기 위해서 체크해야 하는 주요 요소는 제목, 간단한 설명, 긴 설명, 유저 리뷰 항목이 있다.
항목을 파악하고 난 뒤에는 경쟁사를 파악하여 경쟁사 ASO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ASO를 할 때는 경쟁사 앱을 파악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경쟁사의 앱 순위와 키워드를 파악하여 내 앱의 인스톨로 유도하고 내 앱이 속해 있는 앱 마켓에서 어떤 포인트가 유저들의 클릭을 유발할 수 있는지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내 앱 마켓 카테고리에서 효과가 있는 키워드 세트를 발굴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EQL를 최적화해야 할 때 참고해야 할 경쟁사는 어디일까?
1) 주 이용 고객의 인구통계 정보가 비슷한 앱
e.g. 2030 여성

2) 앱 카테고리가 비슷하고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위 랭킹인 앱
e.g. AOS / 쇼핑 : Temu, AliExpress, 올리브영, 쿠팡, Nike, 위메프, 무신사, SHEIN, SSG, KREAM, 에이블리, 포스티, 29cm 순
3) 서비스 지향점이 비슷한 서비스
e.g. EQL - MZ 세대 타깃, 엄선된 브랜드, 트렌디한 온라인 편집샵
29cm -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가치를 소개하는 온라인 셀렉트샵
무신사 -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을 제공하고 입점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 브랜드 패션 플랫폼
4) EQL 이탈 고객의 주 유입 서비스
위 4가지 항목을 고려했을 때 EQL의 경쟁사는 크게 무신사, 29cm, Posty로 추려볼 수 있었다.
나의 앱과 경쟁사 앱을 참고해서 키워드 리스트를 만든다.
Apptweak, App Radar과 같은 ASO 솔루션 툴을 활용하거나 구글 트렌드, 키워드 플래너, 네이버 키워드 검색 도구 등
키워드 인사이트 툴을 살펴보고 내 앱에 관심을 가질 만한 유저들이 쓸 키워드 리스트를 뽑는 것이다.
주로 Apptweak라는 툴을 사용해서 키워드 리스트를 추출한다.

Apptweak에 경쟁사를 추가하면 경쟁사를 포함한 관련 카테고리 앱들이 사용하고 있는 키워드가 나열된다. 해당 키워드를 클릭해서 내 목록에 추가하면 키워드들의 전환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참고] Apptweak - 우리 앱 키워드 목록을 생성하기 위한 팁 10가지 (링크)

전환 지표들이 좋은 키워드, 혹은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키워드를 뽑아 리스트를 만들고 해당 키워드를 조합하여 키워드 세트를 만든다.
e.g.
이렇게 추출한 주요 키워드 세트를 참고하여 제목, 설명 영역에 반복하여 활용하도록 한다.
2~6주간 해당 키워드 세트의 전환율을 확인하고 효율이 좋지 않다면 다른 키워드 세트를 조합하여 최적화한다.
제목은 AOS ASO에서 가중치를 가장 많이 갖는 영역으로 앱 이름을 포함해 서비스를 설명할 수 있는 주요 키워드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현재 EQL는 심플하게 제목을 EQL 세 글자를 써서 활용하고 있다.
다른 경쟁사들의 현황을 확인하면 패션 관련된 키워드를 활용하여 15~20자 위주로 구성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QL의 뒷부분에 키워드 세트 A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키워드를 추가하고 글자 수를 늘려 볼 수 있다.
e.g. EQL - 한섬의 브랜드 패션 온라인 셀렉트샵
제목 다음으로 가중치를 가장 많이 갖는 영역으로
간단한 설명의 키워드는 검색 알고리즘에서 가중치가 높기 때문에 키워드를 추가하여 앱이 스토어 내에서 노출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가능한 80자를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첫 문단인 처음 255자에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더보기를 눌러 전체 설명을 읽지 않을 확률이 크기 때문에 요점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좋다.
현재 EQL는 EQL의 브랜딩 방향성을 설명하는 글로 첫 문단을 활용하고 있다.

[About EQL]
WE ARE ALL EQL!
EQL은 EQUAL의 철자를 축약한 신조어로, 어떠한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지지하는 편집숍입니다.
나를 규정짓기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중심으로 한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우리를 기대합니다.
무신사와 포스티에서는 첫 문단을 ‘할인 쿠폰’, ‘정품 인증’, ‘무료배송’과 같은 구매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키워드를 첫 문단에 배치하고 있다.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MUSINSA)
럭셔리 브랜드부터 컨템포러리, 영캐주얼, 스포츠 브랜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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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브랜드 100% 정품! 매일 새로운 할인소식이 팡팡!
이제 백화점 가지말고 포스티로 편하게 쇼핑하세요.
1. 전 상품, 100% 정품 인증
정품일까? 걱정은 하지 마세요.
모든 브랜드 본사와 직접 계약하여 본사 상품만 판매해요.
2. 전 상품, 무료 배송
하나만 사도, 만 원짜리 제품을 사도 무조건 무료배송이에요.
작지만 부담되는 배송비 없이 마음껏 쇼핑할 수 있어요.
긴 설명 항목에서 두 번째로 고려해야 할 것은 키워드 밀도이다.
키워드 밀도는 키워드 빈도라고도 하는데 이 수치는 기본적으로 전체 단어 수와 비교하여 웹페이지 내에서 특정 키워드의 수를 표시하는 숫자이다.
즉 “긴 설명에서 주요 키워드가 몇 번이나 반복 등장하느냐”를 뜻한다.
위에서 추출한 주요 키워드 세트의 키워드를 계속해서 반복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앱 평점 및 리뷰는 유저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앱 상품 페이지에 남길 수 있는 별 1~5개와 개별 댓글을 뜻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리뷰에 작성된 키워드 또한 키워드 랭킹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다.
앱 서비스와 연관성이 높고 긍정적인 리뷰가 달릴 수 있도록 유도 하는 것이 좋다.
키워드 랭킹과는 별개로 메인 페이지에서 보이는 리뷰와 평점은 설치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리뷰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무신사, 29cm, Posty와 비교했을 때 EQL의 평점 4~5점은 19%, 1~2점 76%로 부정적 리뷰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리뷰 및 평점이 낮은데, 이 때는 리뷰를 확인하고 부정적 키워드를 확인한다.
[참고] Apptweak 데이터 기준으로 현재 평점 및 평가 수와 다를 수 있음.
위와 같이 보통 앱 기능구현에 대한 부정적 리뷰가 많았다.
정렬 풀림 문제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한 것 같은데
이렇게 기능에 대한 부정적 리뷰는 ASO뿐만 아니라 오가닉 설치수에도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리뷰 API 등을 추가하여 리뷰를 독려하기보다 문제점을 파악한 뒤 해결책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반면에 유저들의 긍정적인 리뷰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입점 브랜드의 퀄리티는 패션 앱으로써 큰 장점이므로 위처럼 키워드 세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부정적인 리뷰를 참고하여 ASO 최적화 진행하면 오가닉 유저 수를 더 확충시킬 수 있을 것이다.
Improved app quality and discovery on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