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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ECH

AppsFlyer MCP: AI 시대를 위한 마케팅 인텔리전스

February 4, 2026

아티클 요약

아티클 요약

  • 앱스플라이어 MCP란?: 자연어만으로 앱스플라이어의 마케팅 데이터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앱스플라이어의 새로운 AI 모델입니다.
  • 자연어 기반 데이터 접근: 앱스플라이어 MCP는 간단한 질문만으로 캠페인 성과, 오디언스 분석, 딥링크 관리 등 필요한 데이터에 즉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인사이트와 자동화: 앱스플라이어 MCP는 별도의 설정이나 엔지니어링 작업 없이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확인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분석부터 최적화까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MCP란 무엇일까요?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쉽게 말해, AI 도구가 실시간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앱스플라이어는 이 기술을 활용해 자연어만으로 마케팅 데이터에 바로 접근 가능한 MCP를 선보였습니다. Claude, ChatGPT 같은 AI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하면, 캠페인 성과 분석부터 오디언스 관리, 딥링크 문제 해결까지 질문만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 MCP는 기술적 배경과 관계없이 누구나 필요한 데이터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질문하든, AI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든, 대기 시간 없이 명확한 정보와 실행 결과를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AppsFlyer MCP 작동 방식: 솔루션과 LLM의 연결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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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플라이어 MCP는 Claude, ChatGPT, Gemini 같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LLM(Large Language Model) 도구와 앱스플라이어를 연결합니다.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MCP가 자동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보여줍니다. 어트리뷰션, 분석, 오디언스, OneLink(원링크) 등 앱스플라이어의 모든 기능을 자연어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플라이어는 7,000개 이상의 주요 브랜드가 신뢰하는 풍부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준수하며 마케터가 필요한 인사이트를 즉시 확인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앱스플라이어 MCP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믹스를 최적화하는 AI를 만들거나, 오디언스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내부 도구에 MCP를 연결하는 등 복잡한 설정 없이도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고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MCP가 중요한 이유: AI를 마케팅에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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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 없이 즉각적인 인사이트 확인

채널별 ROAS를 확인하고 싶거나, 어떤 캠페인이 가장 높은 LTV를 만드는지 알고 싶을 때 앱스플라이어 MCP를 활용해 보세요. 질문만 입력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팀에서 동일하게 사용

앱스플라이어 MCP는 사람이 직접 질문하거나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작업하는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Growth, CRM, 제품, 마케팅 팀 등 어떤 팀이든 별도의 설정이나 개발 작업 없이 필요한 인사이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더 강력한 정보 보호

앱스플라이어 MCP는 앱스플라이어의 어트리뷰션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며, 설계 단계부터 암호화와 보안을 적용했습니다.

MCP 활용하기: 링크 관리부터 성과 분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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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케팅 성과 분석

캠페인 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ROI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채팅창에서 직접 확인하거나,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과 모니터링부터 최적화, 작업 실행까지 자동으로 처리하세요.

2. 잠재고객 관리

오디언스가 어떻게 나뉘고 활용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만으로 오디언스 현황을 조회하거나 실시간 성과를 분석할 수 있으며, 중복된 오디언스를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AI를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여러 채널의 오디언스 정보를 자동으로 동기화하거나 작업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3. 링크 관리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OneLink 템플릿과 링크 동작을 간편하게 점검하거나, 에이전트를 활용해 링크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링크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모든 캠페인이 올바르게 운영되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4. 고객 지원 어시스턴트

앱 설정이나 구현 방법이 궁금할 때 질문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설정 오류를 찾아내 해결 방법을 알려주거나, 상황에 맞는 가이드 문서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앱스플라이어 MCP와 함께 AI 기반 마케팅의 미래를 만들어 가세요

앱스플라이어 MCP는 AI 기반 마케팅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사람의 창의성과 AI의 분석 능력이 결합되면, 마케터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MCP는 캠페인 분석, 오디언스 확인, 딥링크 관리 같은 마케터들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예측 분석과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까지 확대 될 예정입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앱스플라이어 MCP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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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플라이어 도입을 고민중이라면?

마티니는 앱스플라이어 도입부터 실무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풀퍼널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지금 아래 버튼을 눌러, 마티니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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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Appsflyer
이미지 출처 | ©Appsflyer
본 게시물은 Appsflyer에서 작성한 글을 참고하여, 마티니가 한국어로 편집 및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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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브레이즈 캔버스(Canvas) 활용하기

January 9, 2026

아티클 요약

아티클 요약

  • 브레이즈 캔버스(Canvas)는 고객의 행동과 속성을 기준으로 개인화된 메시지 흐름을 설계하는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입니다.
  • 캔버스를 활용하면 실시간 데이터를 반영해, 여러 채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Step(스텝)을 활용하여 마케터가 다양한 시나리오를 직접 구현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Canvas)란?

브레이즈 캔버스(Canvas)는 고객의 행동과 속성을 기준으로 개인화된 메시지 흐름을 설계하는 고객 여정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입니다. 단일 캠페인이 하나의 캠페인을 특정 조건에 따라 발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캔버스는 고객의 행동에 따라 여러 메시지와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회원가입 후 7일까지의 유저 저니 설계, 첫 구매까지의 지속적인 구매 유도 메시지 발송 등 단일 순간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는 기간 동안 유저 저니에 따라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왜 캔버스를 활용해야 할까요?

캔버스를 활용하면, CRM 마케팅을 ‘단발성 메시지 발송’에서, 지속적인 고객 경험 관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왜 캔버스를 활용해야 할까요?
  • 고객 행동에 따른 실시간 반응 설계
  • 여러 채널(푸시 메시지, IAM, 이메일 등)을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
  • 마케터가 직접 고객 여정을 시각적으로 설계 가능

특히 고객 행동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는, 잘 설계된 캔버스가 마케터의 반복적인 운영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캔버스의 기본 속성 이해하기

브레이즈 캔버스는 크게 진입 조건(Entry), 액션(Step), 분기(Split)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브레이즈 캔버스 구성 요소
  • Entry: 어떤 고객이 언제 캔버스에 진입할지 정의합니다.
  • Step: 메시지 발송, 대기 시간, 조건 확인 등 실제 액션을 설정합니다.
  • Split: 고객의 행동이나 속성에 따라 흐름을 분기합니다.

해당 속성을 잘 활용하면, CRM 마케터는 하나의 캔버스 안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도 ‘자연스러운 경험’이 가능해져 더 높은 전환 성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캔버스 활용 시 유의할 점

브레이즈 캔버스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설계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오히려 캠페인 운영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캔버스에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온보딩•전환•리텐션 등 목적별로 캔버스를 분리해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지나치게 많은 분기와 조건은 운영 중 오류나 누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한 구조로 시작하고, 성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고도화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반영 시점을 고려하여 적절한 대기 시간과 조건을 설정해야 합니다.

캔버스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영 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성과로 이어집니다.

💡 더 많은 브레이즈 활용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아티클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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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즈, 믿을 수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지금 아래 버튼을 눌러 브레이즈 전문가 마티니에게 도움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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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브레이즈 활용도 자가진단] 브레이즈(Braze),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January 6, 2026

브레이즈, 정말 제대로 활용하고 계신가요?

CRM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브레이즈(Braze)를 활용해 CRM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푸시 메시지 발송부터, 깊게는 캠페인 자동화까지. 브레이즈는 많은 CRM 마케터들에게 익숙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기능은 많은데, 어디까지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정도면 잘 쓰고 있는 건지 감이 안 온다”

브레이즈를 사용하는 것과 잘 ‘활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브레이즈 활용도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

마티니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해, 브레이즈 활용도를 자가진단 해볼 수 있는 질문을 마련했습니다. 자가진단의 목적은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팀의 CRM 운영이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자가진단에 참여한 기업들을 살펴보면, 캠페인과 자동화는 잘 운영되고 있지만, 데이터 활용, AI 기능, 신규 채널(RCS 등)은 아직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브레이즈 활용도 점검하기

브레이즈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의 브레이즈 활용도를 진단해 보세요.

자가진단 점수 구간에 따라 현재 브레이즈 활용도가 어느 수준인지 쉽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결과 페이지에서는 현재 활용 단계에 따른 제안도 함께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브레이즈 활용의 다음 단계가 궁금하다면?

마티니가 정리한 브레이즈 활용 인사이트와 실제 사례를 통해, CRM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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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FUNNEL

Automation 활용한 DB 자동화 하기

September 5, 2024

데이터를 다루면서 고객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을 도와드리고 있지만, 정작 저의 일에서는 데이터 정리와 효율화는 잘 못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Make와 Zapier를 통해 최대한 많은 일들을 자동화 하면서 좀 더 저의 자유(?)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Make 자동화 : https://www.make.com/en

그런데 어느순간 Make 자동화가 많아지면서 제가 만들고 운영중인 자동화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Make 자동화로 업무효율화를 만들었지만 그럴수록 자동화 솔루션이 정리가 되지 않는 아이러니...

Make에서는 하나의 자동화 과정을 시나리오라고 해서 각 시나리오를 Json 형식으로 저장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Make의 특징을 활용해서 Make에서 시나리오가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업데이트가 되면 각각 구글 드라이브와 노션에 저장 & 업데이트 되는 자동화를 만들어봤습니다.

<DB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

- 자동화 솔루션 : Make

- DB : Notion, Make DB

- 자료 정리 : 구글 드라이브

<이미지>

메이크(Make) 자동화 사나리오 DB 만들기 예시 이미지
메이크(Make) 자동화 설계 화면 예시 이미지
노션(Notion)에 저장된 최종 자동화 프로세스 모습

1️. Make 어드민의 다양한 시나리오들입니다.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긴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한번에 어떤게 있는지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2️. Make 자동화 설계 화면 입니다.

3️. Notion에 저장된 최종적인 모습입니다.

👉 업무를 하다보면 고객 리드, 업무 파일, 데일리 보고 등 DB화 & 자료를 정리해야하는 업무들이 빈번하게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처럼 매번 생산되는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와 노션에 자동으로 기록한다면 생각보다 많은 업무를 효율화 할 수 있습니다.

GROWTH

GA4에선 세션 지표 이해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September 4, 2024

Google Analytics를 사용해 보셨다면 ‘세션’이라는 용어에 익숙하실 것입니다. Universal Analytics(GA3)에서는 세션 단위로 데이터를 수집하여 지표를 측정했지만, GA4에서는 데이터 수집 방식이 달라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GA4의 세션 관련 지표는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세션의 개념을 자세히 살펴보고, GA4에서의 세션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겠습니다.

세션이란?

세션 관련해서 구글 가이드 문서에 따르면

- 세션은 사용자가 웹사이트 또는 앱과 상호작용하는 기간입니다.
- 세션은 사용자가 앱을 포그라운드에서 열거나 페이지나 화면을 보고 현재 활성화된 세션이 없는 경우 시작됩니다.
- 세션 수 : 고유 세션 ID 수를 추정하여 사이트나 앱에서 발생하는 세션 수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유저가 브라우저 탭에서 페이지를 열고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다른 일을 하다가 2시간 뒤에 다시 돌아와서 브라우징을 할 수 있겠죠? GA4에서는 이를 페이지 뷰가 있는 세션으로 보고 2시간 뒤에 사용자 참여로 간주하고 새로운 세션으로 기록합니다.

1. 첫 번째 세션:

  • 사용자가 오전 9시에 웹사이트의 특정 페이지를 엽니다.
  • 페이지 조회(page view) 이벤트가 발생하여 세션이 시작됩니다.

2. 두 번째 세션:

  • 사용자가 같은 페이지를 오후 2시에 다시 돌아와 사이트를 탐색합니다

이때 새로운 세션이 시작되지만 페이지 조회 이벤트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세션이 사용자 참여로만 기록됩니다

빅쿼리로 실제 어떤 케이스인지 특정 유저의 로그를 한 번 확인 해보겠습니다.

빅쿼리 조회 결과 - 페이지뷰가 없는 세션
빅쿼리 조회 결과 - 페이지뷰가 없는 세션

이렇게 페이지뷰 이벤트가 없는 두 번째 세션이 생기며, 이는 참여율(Engagement Rate) 지표로 나타납니다.

참여율 = 참여 세션 수 / 총 세션 수

Boxed Text
참여 세션의 정의
  • 10초 이상 머문 경우 (GA4 설정 : 10~60초로 조정 가능)
  • 페이지뷰가 2회 이상 발생한 경우
  • 10초 이내로 머물러도 전환 이벤트를 발생시킨 경우

GA4 인터페이스 예시 화면
GA4 인터페이스

이런 유저가 많아지면 세션 기반의 지표(예: 세션당 페이지뷰, 세션당 평균 참여시간)가 낮아집니다.

세션당 페이지뷰 수 계산 예시:

페이지뷰 수 / 세션 수 = 10 / 1 = 10

위와 같은 유저의 행동이 늘어나면:

페이지뷰 수 / 세션 수 = 10 / 2 = 5

페이지뷰 이벤트가 포함되지 않은 세션이 발생하니 지표가 감소하게 됩니다.(분모가 커지므로)

따라서 GA3에서 사용하던 세션 기반의 지표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며, 이벤트나 참여 관련 지표(참여 세션)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GA4와 GA3의 데이터 수집 방식도 다릅니다)

자.. 그리고 또 있습니다.

세션 데이터의 현실.. 빅쿼리를 열어보면 .. 더 조심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일단 절대 세션수 ≠ session_start 이벤트의 수 가 아닙니다.

왜그런지 직접 조회해보죠!

session_start 이벤트가 없는 세션이 있다?

아래 특정 유저의 세션을 특정해서 조회해봤습니다.

event_name 컬럼에 session_start 이벤트는 없고 다른 이벤트만 있죠?

쿼리 결과 화면 - session_start 이벤트가 없는 세션 ID
session_start 이벤트가 없는 세션 ID

하나의 세션에 session_start 이벤트가 2개?

이런 상황은 빈번하지 않지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세션에 두 개의 세션 이벤트가 발생했고, 심지어 사용자 아이디도 다릅니다.

GA4 인터페이스에서는 당연히 단일 세션으로 계산하지 않을 것 같지만 빅쿼리에서는 이런 케이스 때문에 user_pseudo_id와 ga_session_id를 조합해서 각 세션에 대한 고유 식별자를 만들어서 session 을 카운팅 해야됩니다. 

concat(user_pseudo_id, (select value.int_value from unnest(event_params) where key = 'ga_session_id')) as session_id,

쿼리 결과 화면 - 하나의 세션에 session_start가 두개
하나의 세션에 session_start가 두개

 

하나의 세션에 2개 이상의 소스?

GA3에서는 세션 윈도우(30분)가 지나면 완전히 새로운 세션이 시작되지만, GA4에서는 기존 세션이 계속 되기 때문에 이렇게 소스가 1개 이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쿼리 결과 화면 - 하나의 세션에 2개 이상의 소스
하나의 세션에 2개 이상의 소스

 

GA에서 세션은 어떻게 계산될까?

 

결론

 

구글 애널리틱스에서도 세션수를 집계할 때 추정값을 사용합니다.

실제로 빅쿼리에 count(distinct ga_sesssion_id) 를 집계하면 성능에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이걸 조회하는데 이걸 진짜 집계를 ?? 불가능하죠

그래서 HyperLogLog ++ (가이드 링크)라는 알고리즘을 적용해서 추산한 값을 보여줍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고유 개수 근사값 가이드 북마크

실제로 성능을 눈으로 확인해보죠

 

ga_session_id를 고유하게 카운팅 해보는 쿼리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COUNT(DISTINCT ga_session_id)

ga_session_id를 고유하게 카운팅 하는 쿼리1

HLL_COUNT.EXTRACT(HLL_COUNT.INIT(ga_session_id, 14))

 

ga_session_id를 고유하게 카운팅 하는 쿼리2

차이가 보이시나요? (참고로 데이터 하루치만 조회했고 쿼리 결과는 같습니다)

 

모든면에서 더 효율적인 처리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GA4에서는 세션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의미가 없고 지금까지 위의 예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세션 지표를 무조건 써야된다면 참여 세션지표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이제 이걸 통해서 다음 글에서는 GA4의 꽃 세그먼트 분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세그먼트 기능을 쓰려면 세션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글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GROWTH

디지털 전환(DX)의 정의와 사례

September 2, 2024

1. 디지털 전환의 정의

✅ 디지털 전환의 개념 및 필요성

디지털 전환이란 무엇일까요? DT 또는 DX로도 불리는 디지털 전환은 Digital Transformation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Transformation, 전환은 상태의 변화를 말합니다. 즉 디지털이 아니던 것이 디지털 상태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Text Color Change 디지털의 반대를 생각하면 아날로그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사전적 의미로 '아날로그'는 어떤 수치를 길이, 각도, 전류 등 연속된 물리량으로 나타내는 일이며 '디지털'은 0과 1의 조합으로 바꾸는 과정이자 그 결과라고 합니다. 여기서 디지털 신호를 구성하는 비트가 컴퓨터를 움직이는 기본 단위이기에 디지털 = 컴퓨터 = 온라인으로 통용되는 것이겠죠.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 DT/DX 표지

✅ 온라인 B2C 비즈니스에서의 디지털 전환

디지털 전환, 어쩐지 거창합니다. 마티니의 그로스팀에서 큰 규모의 회사를 방문했을 때 주로 DX실, DT실이 명함에 기재된 경우가 많더라고요. 즉 큰 곳에서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겠죠.

Text Color Change 대다수의 회사들은 너무나도 당연히 컴퓨터를 사용해서 온라인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온라인으로 일합니다. (Excel, PPT, Word, Google Slide, Spread sheet, Docs, Mail, Slack, Zira, Notion...)

온라인 비즈니스 툴 및 솔루션 모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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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는 진행 중입니다. 오프라인을 온라인으로 전환시키는 DX와 DT는 상당수 진척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만 생각해 봐도 그렇습니다.

  • 버스가 언제 올지 정류장(오프라인)에 가서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 [지도 어플]을 통해 온라인으로 버스의 도착 예정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 커피를 마실 때 카페(오프라인)에 가서 주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 [카페 어플]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 점심을 배달시킬 때 가게에 전화하지 않아도 됩니다.
  • [배달 어플]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전환(DT, DX)의 주요 과제는 오프라인의 온라인 전환은 아닌 듯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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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수동에서 자동으로!

Text Formatting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비즈니스의 '자동화'가 디지털 전환의 주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케팅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 프로덕트의 사용자가 10명, 100명, 1,000명일 때는 수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10명에게는 매일 전화를 할 수도 있을 것이고, 100명에게는 문자를 보낼 수 있을 것이고, 1,000명까지는 어떻게 수기로 그룹화를 해서 카카오톡을 보낼 수도 있겠죠.

하지만 [10,000명] 에게는요? [100,000명] 에게는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례 1. CRM 마케팅에서 메시지 수신자를 추출할 때

CRM 마케팅에서 메시지 수신 과정 이미지

[CRM마케팅/수동]

#1 보유한 데이터베이스(DB)에 접근하여

#2 조건에 맞는 쿼리문을 작성하여#3 '고정된 시점'의 사용자 데이터를 추출함

#4 성과 분석 시, 동일 프로세스를 거쳐 특정 시점의 사용자 데이터를 재추출함

#5 엑셀 등을 활용하여 수기로 데이터 값을 비교함

[CRM마케팅/자동] *솔루션 활용

#1 보유한 데이터베이스(DB)를 CRM 솔루션의 클라우드에 연동하고

#2 CRM 솔루션의 어드민에서 변수를 조절하여 (클릭!)

#3 '실시간'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추출함

#4 성과 분석 시 어드민에서 변수를 조절하여 (클릭!)

#4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대시보드/그래프 형태로 데이터 값을 비교

CRM 마케팅 수동과 자동 차이 비교 표
CRM 마케팅 수동/자동

사례 2. 퍼포먼스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할 때

[퍼포먼스마케팅/수동]

#1 광고 매체 별 광고관리자에서 성과를 엑셀로 다운로드 후

#2 보고용으로 맞춰둔 엑셀 형식에 맞춰 복붙 합니다. (ctrl+C, ctrl+V)

*매체 A, 매체 B, 매체 C, 매체 D.... 매체를 많이 쓸수록 이 절차는 많아집니다.

**혹시 글로벌이라면? 국가별로도 쪼개줘야 합니다.

***신규 사용자와 기존 사용자의 리타겟팅을 나눈다고요? 이것도 쪼개서...

#3 매체 성과와 자사 내부 DB 성과의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기여 모델 및 기여 기간의 설정이 다르거나...

Text Formatting "그냥 추이로 보시죠, 정합성은 못 맞춰요."

[퍼포먼스마케팅/자동]

#1 광고 매체 별 데이터를 연동합니다.

#2 광고 매체와 MMP, CRM 솔루션의 데이터를 통합합니다. (DW)

Text Formatting #3 태블로, 루커 스튜디오 등의 BI를 활용하여 광고 성과 대시보드를 한 판에 그립니다.

솔루션들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미지
광고 성과 측정 자동화를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광고 성과 측정 자동화가 가능한 대시보드 사례
광고 성과 측정 자동화가 가능한 대시보드 사례

마케팅 업무 자동화, 마케팅 오토메이션(Automation)의 효율에 대해서 이야기를 종종 하게 되는데요.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수익 상승에 기여하지는 않는단 의견을 종종 듣습니다.

Text Formatting 책을 읽으면 삶의 해상도가 높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슷하다고 봅니다. 업무 자동화를 통해서 데이터와 가까워지고, 데이터 리터러시(literacy, 읽고 쓰는 능력)가 높아지면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해상도 또한 높아집니다. 문제 정의와 해결 방안 제시가 보다 빠르고 명확해집니다.

문제 정의와 해결 방안 제시 및 대응. 문제 해결자(problem-solver)라는 직무도 존재하는 것처럼 사실 모든 직업은 분야와 내용과 형식이 다를 뿐,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 아닐까요?

2. 디지털 전환(DX)의 전략적 접근

✅ 고객 경험 중심의 접근

위의 사례로 들었던 CRM 메시지 수신자 추출도, 퍼포먼스마케팅 성과 분석도 고객(사용자)이 아닌 실무자에게 필요한 디지털 전환, 즉 마케팅 자동화의 일환인데요.

Text Color and Bold Change

하지만 CRM 마케팅의 자동화는 실시간 행동 추적을 기반으로 하기에, 고객 경험에 맞춰 CRM 메시지의 내용과 시점, 노출 위치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중심의 의사 결정

Text Color and Bold Change ~한 것 같아요. ~일 것 같아요. 전 ~라고 생각해요. 근거 없는 추론과 의견으로는 의사 결정을 하기 어렵죠. 정확한 수치 기반의 데이터를 근거로 얘기할 때, 모든 구성원의 동의를 쉽게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의문에 대한 추론 예시 이미지
~것 같다는 추론은 이제 그만.
의문에 대한 수치 기반의 데이터 확인 예시 이미지
수치 기반의 데이터로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안까지!

3. 디지털 전환(DX)의 실제 사례

Text Color Change

*디지털 전환, 측정이 가능하도록!

Text Color and Bold Change 여러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도우면서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바로 '측정'입니다. 웹과 앱에서의 성과 측정을 위해 필수적인 것, 바로 UTM입니다.

여러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도우면서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바로 '측정'입니다. 웹과 앱에서의 성과 측정을 위해 필수적인 것, 바로 UTM입니다.

웹페이지의 주소인 URL에 UTM 파라미터를 넣어 유입된 사용자들이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구글 URL UTM 생성 웹사이트 페이지 화면
Google URL Builder!

보통 퍼포먼스 광고를 운영할 때 페이스북 광고관리자의 구성에 맞추어 캠페인/그룹/소재 단으로 구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UTM 구조 짜기 (캠페인, 그룹, 소재 등) 예시 이미지
UTM 구조 짜기 (캠페인, 그룹, 소재 등)

유상 광고(paid media)를 운영하는 퍼포먼스마케팅 외에, 인플루언서 마케팅(earned media)이나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 등에 자체 콘텐츠(owned media)를 게재할 때도 UTM을 삽입한 URL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UTM 구조 짜기 (실제 사례) 예시 화면
UTM 구조 짜기 (실제 사례)

5. 디지털 전환(DX)에 필요한 주요 기술

AI 및 머신러닝

개인화 추천 시스템: 고객의 과거 구매 내역 및 검색 기록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품 추천

챗봇 및 가상 어시스턴트: 고객 문의 및 지원을 자동화하여 실시간으로 대응

그루비 AI 알고리즘 기반 상품 추천 페이지
출처: 그루비

채널톡 챗봇 문의 페이지
출처: 채널톡

빅데이터 분석

고객 세그멘테이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 수립

실시간 데이터 분석: 판매, 트래픽, 재고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빠른 의사 결정 지원

UTM 별 트래픽의 실시간 추이 (Amplitude) 확인 화면
UTM 별 트래픽의 실시간 추이 (Amplitude)

클라우드 컴퓨팅

스케일러블 인프라: 트래픽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클라우드 기반 CRM: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을 클라우드에서 운영하여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

마테크 솔루션 모음 이미지 | 브레이즈의 연동성 *출처:AB180
브레이즈의 연동성 *출처:AB180

모바일 기술

모바일 최적화 웹사이트 및 앱: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 제공.

모바일 결제 시스템: 다양한 모바일 결제 옵션 지원.

옴니채널 통합

온라인 및 오프라인 데이터 통합: 고객의 온/오프라인 행동 데이터를 통합하여 일관된 경험 제공.

클릭 앤드 콜렉트: 온라인 주문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 수령.

클라우드 컴퓨팅, 증강 현실 (AR),  사물 인터넷 (IoT), 결제 기술,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 등이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주요 기술로 여겨집니다.

마치며

디지털 전환을 마케팅 관점으로 좁혀서

디지털 전환을 검색하면 정말 방대한 의미의 내용들이 나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등이 대표되는 단어죠.

Text Color and Bold Change 다만 제가 컨설팅을 하며 만나본 회사들의 니즈는 이보다는 뾰족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하고 싶다거나,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하고 싶다거나, 고객들을 특정 행동 기준으로 그룹화하고 싶다거나, 배너의 성과를 보고 싶다거나...

생각해 보면 그로스 컨설팅이라고 꼭 디지털 전환이 완료된 상황에서만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영역의 디지털 전환이 그로스 컨설팅의 실행 방안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Chat GPT가 생활화되고 AI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는 요즘이지만, UTM을 잘 쓰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해 AI 도입보다 먼저인 것들이 있지 않을까요?

FULL FUNNEL

AI 와 Automation 솔루션을 활용한 리드 마케팅 자동화 하기

August 30, 2024

B2B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고객 리드를 확보하는 마케팅을 많이합니다. 특히 블로그를 통해 자사 비즈니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면서 자연스럽게 리드를 확보하는 전략을 잘 활용합니다. 마티니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자료들을 블로그와 링크드인 등을 통해 공유 하면서 고객 리드를 자연스럽게 확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료도 많지 않고 리드 인입도 드물어서 고객 리드에 대한 대응이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B2B 회사처럼 정보성 자료로 고객 리드를 확보하는 경우, 리드가 들어온 것을 확인(인지) 하고 리드의 정보를 확인하고(리드 확인) 고객 세일즈 메일(메일 발송)을 보내면서 자사의 서비스를 알리는 단계를 진행하였습니다.

문제는 리드 수집을 위한 정보성 자료의 수와 경로가 서서히 많아지면서 발생합니다. 어느 수준 이상이되면 고객 리드를 잘 확인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Typeform이나 Googleform을 통해 수집하는 경우 스프레드시트와 Slack으로 리드 수집 현황을 보내주긴 하지만 담당자가 부재하거나 다른일을 하는 경우에는 리드 인지 자체를 놓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실제로 저희도 리드가 많아지면서 리드 담당자의 업무 부하가 늘고 이에따라 리드 피드백이 늦어지면서 대응이 누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였습니다.

현재는 해당 과정을 모두 자동화해서 리드 인입부터 리드 고객 정리, 리드 정보 요약, 메일 발송까지 모두 자동화 했습니다.

<B2B 리드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

- 리드 수집 : Featpaper

- 리드 알람 : Slack

- 리드 정보 요약 : Chat GPT

- 리드 DB 정리 : Spreadsheet

- 리드 메일 보내기 : Gmail

- 업무 자동화 : Zapier

 B2B 리드 마케팅 프로세스로 마티니의 As-is / To-be 모습

1️. 이미지는 B2B 리드 마케팅 프로세스로 마티니의 As-is / To-be 모습입니다. 빨간색 블럭이 자동화된 영역입니다.

자피어(Zapier) 리드 수집 - 메일 발송 자동화 프로세스 화면

2️. Zapier 자동화 설계 화면 입니다.

자피어(Zapier) 및 챗GPT를 통산 정보 요약 및 크롤링 후 슬랙으로의 자동화 예시 화면

3️. 리드 획득 후 해당 회사의 정보를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듭니다. 해당 프로세스를 Chat GPT를 이용해서 일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GPT의 정보 최신정 문제와 정보 신뢰도 문제가 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정보를 못 찾는 경우 정보가 없다는 결과값을 뱉어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 더 해볼 것 : GPT가 정보를 잘 못 찾는 문제는 Perplexity 같은 URL과 검색 기반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AI 솔루션으로 대체하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아쉽게도 zapier의 연동 app 목록에는 현재 없어서 추후 Make를 통해 구현할까 생각 중입니다. 더 써보면서 자동화 가능 영역을 찾아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고민을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 자동화 너무 재밌네요. 여러분도 AI와 Automation 사용해서 업무 생산성 높여보세요!

GROWTH

[코호트분석] 올바른 코호트 분석 방법

August 30, 2024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코호트 분석을 이미 하고 계실 건데 측정 기준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신 분이 보실 것 같네요

구글에 '코호트 분석 SQL' 라고 검색하면 정말 많은 글들이 많습니다.

글에서 소개하는 쿼리 예시는 대부분 datediff함수를 활용해서 Date Granularity를  계산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유저 1 : 23:30 에 회원가입 후 다음날 다시 들어왔습니다. 

유저 2 : 13:30에 회원가입 후 다음날 다시 들어왔습니다.

day 단위로 계산을 하면 유저 1 은 우리 서비스를 30분 경험하고 다음날 재방문했다고 계산됩니다. 

유저 2는 약 10시간 30분 서비스를 경험하고 재방문을 했다고 계산됩니다. 

동일한 조건일까요? 그렇지 않죠? 

만일 시간 단위로 계산을 하게 되면 특정 행동을 수행한 시간부터 다음 행동까지의 Time window를 24시간 뒤로 하면 이 유저는 다음날이 아닌 모레 재방문했다고 계산되겠죠? 

DATEDIFF( [first_event_dt], [second_event], DAY )

DATEDIFF( [first_event_dt], [second_event], HOUR ) / 24 )

 

월단위로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월별 일자수가 모두 다릅니다. 1월(31일), 2월(28일), 4월(30일)... 

 

월 단위로 측정할 때도 30일로 모두 통일해줍니다. 

DATEDIFF( [first_event_dt], [second_event], HOUR ) / 24  * 30)

 

이렇게 계산되면 유저별로 경과 시간은 모두 통일 되었습니다!!

 

실제로 Amplitude(앰플리튜드)의 코호트 분석 기능에는 이런 기능들이 존재합니다.  만약 안 쓰고 계시다면 직접 쿼리를 날려서... 

 

여기 가이드를 보시면 앰플리튜드가 24시간 단위로 경과 시간을 측청 하는 방식을 설명해 두었습니다. 

Amplitude 24시간 단위 경과 시간 측정 방식 유저 가이드 북마크 이밎

 

앰플리튜드 24시간 단위 경과 시간 설정 화면
앰플리튜드 화면 캡쳐

 

24시간 윈도우 기준, 캘린더 기준으로 경과 시간(t)을 측정하는 옵션이 있죠? 

 

얼마나 차이를 보였는지 가상의 데이터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더미 데이터는 kaggle 이나 Mockaroo 에서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데이터 계산 기준은 월별 첫 구매 기준 재구매율입니다. 

 

월별 첫 구매 기준 재구매율 기준 리텐션 비교

 

t = 1 지점부터 차이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t = 0 이 100%라서 차이가 잘 안 보입니다. 로그 스케일을 통해 다시 확인해 보면 

 

월별 첫 구매 기준 재구매율 기준 리텐션 비교, 로그 스케일로 확인한 그래프

 

확실히 달력 기준의 리텐션율이 조금 더 높아 보이네요 

 

얼마나 차이 나는지 두 기준의 리텐션율을 나눠 보겠습니다 최대  1.27배까지 납니다. (아래 차트에서는 0은 무시합니다. t = 0 은 100%이기 때문에)

 

t = 1 : 1.15배

t = 22 : 1.27배

 

달력(day) 기준과 24시간 기준 리텐션율

 

데이터에 따라서 차이가 달라지겠지만 

 

코호트의 기준이 만일 회원가입일 기준의 재구매율이거나 회원가입일 기준 재방문율을 측정한다면 더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제가 사용한 쿼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WITH tb_pay_first AS (
        SELECT country
                ,user_id
                ,min(pay_datetime_id) first_pay_datetime_id
        FROM order
        GROUP BY 1,2

)

, tb_base_ AS (SELECT  st0.*
                    , FLOOR(TIMESTAMPDIFF(HOUR, st1.first_pay_datetime_id, st0.pay_datetime_id) / 24) AS days_since_first_pay
                    , FLOOR(TIMESTAMPDIFF(HOUR, st1.first_pay_datetime_id, st0.pay_datetime_id) / (24 * 30)) AS months_since_first_pay_period_24h
                    , (YEAR(pay_datetime_id) - YEAR(first_pay_datetime_id)) * 12 + (MONTH(pay_datetime_id) - MONTH(first_pay_datetime_id)) AS months_since_first_pay_period_day
                    , st1.first_pay_datetime_id
            FROM order st0
            LEFT JOIN tb_pay_first st1
                ON st0.user_id = st1.user_id
                AND st0.country = st1.country
            WHERE 1 = 1

)

, tb_base_24h AS (
                SELECT time_id_
                        , country
                        , since_time_period_24h
                        , CASE 
                            WHEN 'acc' = 'normal' THEN SUM(SUM(IF(since_time_period_24h = max_since_time_period_24h, repurchase_user_cnt, 0))) OVER 
                                (PARTITION BY time_id_, country ORDER BY since_time_period_24h DESC RANGE BETWEEN UNBOUNDED PRECEDING AND CURRENT ROW)
                            ELSE SUM(repurchase_user_cnt)
                            END AS repurchase_user_cnt
                        , count(1) pay_user_cnt
                        , sum(sales) AS sales

                FROM   (SELECT *
                                , CASE WHEN since_time_period_24h = 0 AND pay_cnt > 1 THEN 1
                                        WHEN since_time_period_24h = 0 AND pay_cnt <= 1 THEN 0
                                        ELSE 1 
                                    END AS repurchase_user_cnt
                                , MAX(since_time_period_24h) OVER (PARTITION BY country, user_id) as max_since_time_period_24h
                        FROM
                                (SELECT tmp0.time_id_
                                        , tmp0.country
                                        , tmp0.since_time_period_24h 
                                        , tmp0.user_id
                                        , SUM(tmp0.pay_cnt) AS pay_cnt
                                        , SUM(tmp0.sales) AS sales
                                FROM 
                                        (SELECT DATE_FORMAT(first_pay_datetime_id ,'%Y-%m-01') time_id_
                                                , country
                                                -- , months_since_first_pay_period_day AS since_time_period_day
                                                , months_since_first_pay_period_24h AS since_time_period_24h
                                                , user_id
                                                , COUNT(distinct order_id) AS pay_cnt
                                                , SUM(sales) as sales
                                        FROM tb_base_
                                        -- WHERE DATE_FORMAT(first_pay_datetime_id ,'%Y-%m-01') >= '2023-01-01'
                                        GROUP BY 1,2,3,4) tmp0
                                GROUP BY tmp0.time_id_
                                        , tmp0.country
                                        , tmp0.since_time_period_24h 
                                        , tmp0.user_id
                                ) tmp
                                    ) tmp1
                GROUP BY time_id_ 
                        , country
                        , since_time_period_24h
)

, tb_base_day AS (
                SELECT time_id_
                        , country
                        , since_time_period_day
                        , CASE 
                            WHEN 'acc' = 'normal'  THEN SUM(SUM(IF(since_time_period_day = max_since_time_period_day, repurchase_user_cnt, 0))) OVER 
                                (PARTITION BY time_id_, country ORDER BY since_time_period_day DESC RANGE BETWEEN UNBOUNDED PRECEDING AND CURRENT ROW)
                            ELSE SUM(repurchase_user_cnt)
                            END AS repurchase_user_cnt
                        , count(1) pay_user_cnt
                        , sum(sales) AS sales
                FROM   (SELECT *
                                , CASE WHEN since_time_period_day = 0 AND pay_cnt > 1 THEN 1
                                        WHEN since_time_period_day = 0 AND pay_cnt <= 1 THEN 0
                                        ELSE 1 
                                    END AS repurchase_user_cnt
                                , MAX(since_time_period_day) OVER (PARTITION BY country, user_id) as max_since_time_period_day
                        FROM
                                (SELECT tmp0.time_id_
                                        , tmp0.country
                                        , tmp0.since_time_period_day 
                                        , tmp0.user_id
                                        , SUM(tmp0.pay_cnt) AS pay_cnt
                                        , SUM(tmp0.sales) AS sales
                                FROM 
                                        (SELECT DATE_FORMAT(first_pay_datetime_id ,'%Y-%m-01') time_id_
                                                , country
                                                , months_since_first_pay_period_day AS since_time_period_day
                                                -- , months_since_first_pay_period_24h AS since_time_period_24h
                                                , user_id
                                                , COUNT(distinct order_id) AS pay_cnt
                                                , SUM(sales) as sales
                                        FROM tb_base_
                                        GROUP BY 1,2,3,4) tmp0
                                GROUP BY tmp0.time_id_
                                        , tmp0.country
                                        , tmp0.since_time_period_day 
                                        , tmp0.user_id
                                ) tmp
                                    ) tmp1
                GROUP BY time_id_ 
                        , country
                        , since_time_period_day
)


, cohort_base_24h AS 
                (SELECT time_id_
                    ,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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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 w AS (PARTITION BY time_id_, country ORDER BY since_time_period_24h RANGE BETWEEN UNBOUNDED PRECEDING AND CURRENT ROW
                )
)

, cohort_base_day AS 
                (SELECT time_id_
                    , country 
                    , since_time_period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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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ELECT *
    , (pay_user_cnt * 100) / cohort_user_cnt AS retention_rate
FROM
            (SELECT 1 AS time_id
                    , country
                    , since_time_period_24h
                    , SUM(repurchase_user_cnt) AS repurchase_user_cnt
                    , SUM(pay_user_cnt) AS pay_user_cnt
                    , FIRST_VALUE(sum(cohort_user_cnt)) OVER(PARTITION BY country RANGE BETWEEN UNBOUNDED PRECEDING and CURRENT ROW) as cohort_user_cnt
            FROM cohort_base_24h
            GROUP BY 1
                    , country
                    , since_time_period_24h) tmp3

정리해 보면!

분석의 기준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분석하느냐에 따라서 의사결정 방향이 달라질 수 있겠죠? 

 

코호트 분석은 시간을 계산해서 집계하는 분석인만큼 시간의 기준을 제대로 설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Text Color Change 달력 단위의 코호트 측정이 조금 더 실제로 과대 평가되기 때문에 유저별로 통일된 24시간 기준 으로 계산하여 코호트를 측정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실제로 분석해 보면서 분석 기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지금 day 단위로 코호트 활용해 재구매율을 측정하고 계신다면 24시간 단위로 계산해 보시면 어떨까요? 

 

 

Reference

https://medium.com/@paul.levchuk/how-to-build-user-cohort-properly-b70a74e5e1c8

GROWTH

MGS로 보는 2024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August 29, 2024

MGS란?

Modern Growth Stack, 모던 그로스 스택으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에어브릿지(Airbridge)와 브레이즈(Braze), 앰플리튜드(Amplitdue) 등을 다루는 AB180이 개최하는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입니다.

https://www.moderngrowthstack.com/speaker

모던 그로스 스택 2024 MGS 스피커 확인페이지 북마크

이번 MGS 2024는 'FUTURE OF GROWTH'라는 주제로 2024.07.31 (수) 9시부터 18시까지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 & 2층 아셈볼룸에서 진행됩니다.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MGS만큼 큰 규모로 개최되는 세미나는 3개+ 정도 있습니다.

1. MGS: Modern Growth Stack by AB180

2. The Maxonomy by CJ Maxonomy

3. MAX Summit by 모비데이즈(MOBIDAYS)

2022년에는 맥스서밋에서 발표를 했었고("온택트 시대, 푸드 테크 기업의 新 마케팅 전략"), 2023년에는 The Maxonomy에서 마티니의 발표 자료("마케팅하는데 개발이 왜 문제일까?")를 만들었고 2024년은 MGS에 마티니의 일원으로 참가하는데요.

MGS와 같은 대형 세미나를 가면 보통 한 장소에 홀이 여러 개 (main, sub1, sub2...) 있고 세션이 나눠서 진행됩니다. 관심사에 맞는 세션을 들으러 시간마다 자리를 이동하곤 하고요.

MGS 2023, Breakout Hall 2의 오프라인 타임테이블
MGS 2023, Breakout Hall 2의 타임테이블

MGS 2023 세션 현장 모습
MGS 2023 세션 중

MGS 2024 주제 및 연사진 소개 이미지
MGS 2024 주제 및 연사진 소개

세션은 다양합니다.

인하우스(브랜드나 플랫폼)에서 마케팅 전략 및 실행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눌 때도 있고 솔루션사(Amplitude, Braze, Airbridge 등 PA, CRM, MMP Soltuion)에서 솔루션의 이점에 대해서 말하기도 하고요. 광고 플랫폼이나 대행사, 컨설팅사 등 주제와 연사도 다양하고 그에 따라 내용과 난이도도 다채롭습니다.

2024년 연사진만 슬쩍 봐도 구글(Google), 메타(Meta), X(엑스: 구 트위터 twitter), 커니(Kearny) 등의 광고 플랫폼들과 컨설팅사 및 29CM 등의 인하우스 눈에 띄네요.

2024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유명한 AB180, CJ Maxonomy, 모비데이즈가 개최하는 세미나들인 만큼 운영하는 세션의 주제만으로도 트렌드를 파악하기 충분합니다. 오늘은 MGS 2024의 세션을 통해 최근의 마케팅 트렌드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AB180측에서 분류해 둔 키워드는 #글로벌, #애드테크·마테크, #트렌드 #프라이버시 #게임 #제품분석 #AI #MMP #UA #크리에이티브 #풀퍼널마케팅 #CRM #수익화 등입니다.

MGS 2024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분류 이미지

키워드가 좀 많다 보니, 세션들을 확인하고 좀 더 포괄적으로 공통되는 주제로 분류하자면 아래 4개의 카테고리 정도입니다. 관련 주제에 어떤 세션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짚어봅니다.

*파란 글씨는 개인 의견입니다.

1. AI와 데이터 분석

2. 고객 관계 관리 (CRM)

3. 광고 기술 (AdTech) 및 마케팅 기술 (MarTech)

4. 성장(Growth) 전략, 트렌드 및 혁신

1. AI와 데이터 분석

디지털 마케팅에서 이제 인공지능(AI)이 빠질 수 없겠죠. AI로 마케팅에 들어가던 인풋을 줄여주거나 성과를 개선하거나 데이터를 활용하는 내용 위주인 듯합니다.

✅ AI 시대의 마케팅 성과 극대화를 위한 측정 및 운영 전략

이주원 Meta | Head of Marketing Science, Korea

*광고 플랫폼으로 '배너 광고하면 Meta'는 정말 견고하죠. 배너 광고하면 Meta를 빼고 갈 수는 없으니까요. 메타 광고를 세팅하면 노출 등의 효율 최적화를 위해 머신러닝이 도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새로운 측정 및 운영 전략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https://ko-kr.facebook.com/business/ads

Meta 메타 광고 설명 페이지 - 페이스북 메타 북마크

✅ ‘초개인화’ 광고 시대, AI 시대 기업들의 선택과 집중은?

안재균 Moloco | 한국 지사장

*몰로코 또한 광고 플랫폼입니다. 퍼포먼스 광고 및 광고 수익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https://www.moloco.com/ko

몰로코 Moloco 홈페이지 북마크

✅ Automating App Store Optimization with Generative AI

Andy Carvell Phiture | CEO

*그로스 컨설팅사/대행사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을 통해 앱스토어 최적화 (ASO)를 자동화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하는 세션인 듯합니다. 웹에서 트래픽을 만드는 데 SEO가 필수적인 것처럼, 앱에서의 ASO도 마찬가지로 중요하죠.

https://phiture.com/

모바일 그로스 컨설팅 에이전시 Phiture 홈페이지 북마크

✅ '감'이 아닌 '데이터'로 : Snowflake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발견하기

이수현, Snowflake | 테크 에반젤리스트

*데이터 클라우드를 다루는 스노우플레이크의 세션입니다.

https://www.snowflake.com/ko/

데이터 클라우드 | 스노우 플레이크 Snowflake Korea 홈페이지 북마크

✅ Supercharge Market Conversions Through AI

Adrien Kwong, Xtend | Chief Commercial Officer

✅ 트위터에서 X로의 진화

신창섭 X 코리아 | 대표

*일론머스크가 파랑새 트위터를 인수하여 X로 바꾸고, 유료화를 진행한다는 소식 외에도 팔로워 N명 이상인 인플루언서들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등의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였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일까 궁금하네요.

2. CRM 마케팅, 고객관계관리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라는 아주 넓은 의미의 단어로 통용되고 있는 CRM 마케팅은 사용자와 닿는 메시지(팝업 배너, 앱푸시, 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등) 위주인데요.

퍼포먼스 마케팅보다는 비용 효율적이고(ex. 광고 소재 클릭당비용 보다는 카톡 발송 비용이 더 저렴한 경우), 웹/앱에서 사용자 행동 기반 개인화가 가능해 그로스해킹/그로스마케팅의 방법론으로도 많이 활용됩니다.

✅ 2024’s Breakthrough Trends & strategies for Customer Engagement

고주연, Braze | Area Vice President of Korea

*브레이즈 한국에서 CRM 솔루션으로 가장 인지도 높은 툴이죠. 한 개의 CRM 캠페인 내에서 여러 갈래의 시나리오로 쪼개어 맞춤형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큽니다.

✅ "우리 잘하고 있는 건가?": CRM 마케터들이 궁금해하는 고민과 해결방안

이건희, 마티니 | 팀장

*마티니에서 수많은 회사들을 만나며 다수가 공통되게 CRM에 관련하여 고민했던 부분들을 모아서 설명하신다고 해요.

✅ 데이터를 성과로 바꾸는 그로스마케팅 - 실험과 개인화를 중심으로

조형구/강하은, 29CM | Growth Marketer

*특정 브랜드/카테고리의 매출을 개선시키기 위한 크로스 채널 전략과 마케팅 퍼널 관점에서의 개인화 캠페인 사례, 데이터 대시보드를 활용한 분석과 기획 등이 위주로 개인화 캠페인이 CRM 관련 사례일 듯합니다.

✅ 버거킹도 Amplitude를 쓴다고? 어떻게 쓰는데?

최동훈, Amplitude | Senior Korea Partner Sales Manager

이재철, 마티니 | 팀장, 이형일, BKR | 이사

*마티니와 버거킹이 앰플리튜드를 도입하고 고도화해 고객의 행동(구매 등)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브레이즈 기반의 CRM 캠페인으로 풀어나가는 과정에 대한 세션입니다.

✅ 전체론적 마케팅의 부상: Everything Matters운영을 넘어 통합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 성공을 이끌다

조경상, NNT | CEO

*퍼포먼스 마케팅과 CRM, 데이터 엔지니어링, 크리에이티브 테스트 등 다양한 마케팅 수단을 다뤄주실 듯합니다.

✅ 게임회사에서 A-Z 그로스로 론칭하기

민병철, PIEDPIXELS | 사업 이사

✅ 실시간 데이터로 고객을 사로잡는 풀퍼널 마케팅 전략

오담인, 윤정묵, 장소영, 김형준, AB180 & Airbridge | Customer Success Team

3. 애드테크(Adtech)와 마테크(Martech)

애드테크는 Advertisement+Tech, 마테크는 Marketing+Tech로 광고와 마케팅에 있어 기술을 접목한 형태를 말합니다. 웹이나 앱에서의 성과 측정 및 사용자 행동 분석 등에 필요하죠.

✅ 좋은 MMP가 주는 좋은 경험

정헌재, AB180 & Airbridge | CPO

*MMP는 Mobile Measurement Partners로 모바일, 앱(App)으로 전환되는 성과 측정을 도와주는 툴입니다. 앱스플라이어(Appsflyer), 에어브릿지(Airbridge), 애드저스트(Adjust) 등이 있습니다.

✅ 1P Data의 시대, 지금 토스애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김형빈, Viva Republica (Toss) | 부문장

*웹에서의 사용자 행동을 추적할 수 있었던 쿠키(Cookie)가 사라지면서 쿠키리스 시대 = 1p, 1st party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왔습니다. 토스의 경우 엄청난 사용자 모수와 함께 그들이 '결제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므로 타겟팅에 유리할 수밖에 없겠죠?

✅ Shaping Android’s Privacy Sandbox

Pan Katsukis, Remerge | Co-Founder & CEO

✅ 프로덕트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성장 가속화 전략

호명규, Amplitude | 한국영업총괄

진겸, 당근 | 팀장

원하윤, Liner | PM

✅ 현대카드 광고 미디어믹스 최적화 모델 : 광고비, 어디에 얼마를 투자해야 하는가?

김동훈, 도소희, 현대카드 | Online Marketing

*현대카드의 미디어믹스는 얼마나, 어떻게 다를까요? 예산을 최적화하는 AI모델링 시스템을 구축한 일련의 과정을 소개한다고 하여 기대 중입니다!

✅ 딜라이트룸과의 파이어사이드 챗: 모바일 수익화 성과를 높이는 방법

Bob Wang, PubMatic | Country Manager, Greater China & Korea

이승제, 딜라이트룸 | Product Owner, BD Lead

✅ Data for Everyone: 모두가 함께하는 데이터 마케팅

김나은, AB180 & Airbridge | VP of Growth

최동훈, Amplitude | 한국비즈니스총괄

최준호, Braze | Partner Sales Director

이수현, Snowflake | Tech Evangelist

✅ 앱 스토어 데이터 마이닝을 통한 우리 사용자 행동 분석

윤가비, Apptweak | 한국 지사장

*웹에서 SEO가 중요한 만큼 앱에서는 ASO 또한 중요한데요. (App Store Optimization) 앱트위크는 앱스토어 최적화를 위해 현황을 점검하고 키워드를 찾는 등 필요 요소들을 모두 확인하기 좋더라고요.

4. 성장(Growth) 전략, 5. 트렌드 및 혁신

#글로벌, #애드테크·마테크, #트렌드 #프라이버시 #게임 #제품분석 #AI #MMP #UA #크리에이티브 #풀퍼널마케팅 #CRM #수익화

그로스마케팅, 그로스해킹, 그로스전략은 아직까지도 유효한 트렌드인 듯합니다. 그렇지만 결국 그로스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조금 더 세부적인 부문의 실행 방안들이 필요합니다.

실행방안 #풀퍼널 #제품분석 #UA #크리에이티브 #CRM #수익화

사용자 여정의 풀퍼널(Full-Funnel)과 제품을 분석했을 때 프로덕트의 상황에 따라 UA(User Acquisitio, 신규 사용자 획득)에 초점을 맞춰야 할 수도 있고, 크리에이티브를 다변화하며 소재 A/B테스트를 운영해야 할 수도 있고, CRM을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다음 단계 혹은 리텐션을 유도해야 할 수도 있고, '구매 전환'을 통한 수익화를 최우선으로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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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Formatting

2024 디지털 마케팅의 트렌드는 AI 및 애드테크, 마테크의 기술적 고도화에 의한 업무 및 성과 효율의 개선이라고도 볼 수 있겠으나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회사는 무엇이 문제가 되는 상황이고, 어떤 단계인지'를 데이터 기반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4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AI와 애드테크/마테크의 고도화

남들이 말하는 트렌드보다는 우리의 문제에 집중하기!

최근에 작은 브랜드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을 만나 뵌 적이 있었는데, 정말 열심히 하는 분이었습니다. 주말이면 온갖 웨비나와 세미나를 섭렵하시고 책도 읽고 강의도 들으시더라고요. 마케팅이 아닌 다른 부문에서 한평생 일하시다가 중장년의 나이에 공부를 하다 보니 따라가고 싶어 노력하신다 하셨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저는 대표님께, 이제는 그만 듣고 또 공부하고 그냥 해야 할 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수능 보고 낮은 점수받기 싫어서 계속 인터넷 강의 듣는 N수생 같다고요.

할 때는 해야 합니다. 다만 남들이 이미 풀어본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알고 가면 좋겠죠. 그 방식이 꼭 나에게도 맞을 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참고하면 방향성을 잡기에는 훨씬 수월하니까요. 그래서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들이 꽤 유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EVENT

[Review] 브레이즈 개인화 마스터 클래스 어드밴스

August 28, 2024

마티니와 함께 Braze 개인화 기능 정복하기

행사명 : Braze Personalization Master Class Advanced 세미나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2 12F

일시: 2024년 8월 26일 월요일 오후 7시

어떻게 진행하였나요?

이번 세미나의 경우 심도 있는 개인화 기능 활용 실습을 위해 신청해주신 이메일로 Braze 데모 계정 발급을 통해 실습해보실 수 있게 하였고 실습 시간 비중을 늘려 개인화 Liquid 및 Connected Content 기능을 충분히 활용해보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어떤 것들을 배웠나요?

Liquid A to Z

지난 개인화 클래스는 전반적인 개념과 기능의 일부를 학습하고 활용해보았다면 이번 클래스는 Braze Liquid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문법을 상세하게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변수의 지정과 호출, 지정한 변수들의 수식을 적용하는 방법과 더불어 문구, 계산, 날짜 관련 Filter를 살펴보며 익혔습니다. ‍if, for, case when 3가지 태그도 수식과 함께 확인하며 사용하는 시점을 배워보았습니다.

실습의 경우 Nike 제품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유저에게만 보낼 개인화 메시지를 구현해보았습니다.

사례로 배우는 Connected Content

Connected Content는 Liquid의 활용 시점과 차이점을 비교해보며 어느 상황에서 활용할지 살펴보았습니다.

심화 사례로 쿠폰 만료 D-1 넛지 자동화, 날씨 기반 마케팅 사례를 통해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배웠고 유저가 위치한 도시별로 Connected Content를 활용하여 푸쉬 제목, 바디, 이미지까지 개인화해보는 실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CRM 커뮤니티에서 편하게 질문하자!

마티니가 CRM 마케팅을 하면서 생기는 궁금증과 Braze 활용에 있어 어려운 부분을 해소해드리고 CRM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소통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기!

11월에는 Braze Automation & Data Analytics / Utilization 세미나로 CRM 캠페인 자동화와 더불어 데이터 분석 및 활용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오니 마티니 블로그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많은 관심으로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마티니가 여러분의 CRM 성공을 위해 함께 합니다.

FULL FUNNEL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August 27, 2024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최근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도구들이 발전하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Google Looker Studio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그 중 하나가 선형(Line) 차트와 막대(Bar) 차트를 전환할 수 있는 토글 스위치 기능입니다. 물론 기본적인 제공 기능 아니지만 루커스튜디오의 기능을 활용하면 간단하게 구현 가능합니다.

토글 스위치 기능의 필요성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유형의 차트를 사용하면 데이터를 다양한 각도에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막대 차트는 특정 시점의 데이터를 비교하는 데 유용하며, 선형 차트는 시간에 따른 변화를 나타내는 데 적합합니다. 이러한 차트들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사용자는 더 쉽게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 구현하기

차트 생성

  • Google Data Studio를 열고 새로운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 데이터를 불러오고, 선형 차트와 막대 차트를 각각 생성합니다.

토글 스위치 추가

  • 보고서에 '매개변수'를 추가합니다.
  • 매개변수 설정에서 토글 스위치를 만들고, '선형 차트 = 1'와 '막대 차트 = 2' 옵션을 추가합니다.

💡스위치 필터 사용 시 매개변수는 숫자형만 반응. 따라서 텍스트가 아닌 데이터 유형을 숫자로 설정하여 매핑.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슬라이더 컨트롤

  • 컨트롤 필터 중 슬라이더를 선택하여 앞서 만든 차트 타입 매개변수를 세팅
  • 스타일
    • 테두리 둥글게
    • 배경 밝은 색상
    • 테두리 강한 색상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차트 생성

  • 차트 종류
    • 콤보 차트
  • 데이터 탭
    • 측정기준 : 날짜
    • 측정항목 : Bar, Line을 아래의 식을 활용하여 설정

💡Bar
IF(차트 타입 = 1, Revenue, null)

💡Line
IF(차트 타입 = 2, Revenue, null)

  • 스타일 탭
    • Bar는 막대 형태로 데이터 레이블을 표시합니다.
    • Line은 선으로 표시되며 포인트를 표시합니다.
    • 누락된 데이터에 대한 줄 바꿈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Looker Studio에서 토글 스위치로 선형 및 막대 차트 전환하기

마무리

이러한 토글 스위치 기능은 사용자에게 더 나은 데이터 시각화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차트를 전환하며 데이터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Google looker Studio에서 선형 및 막대 차트를 전환하는 토글 스위치를 구현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데이터 분석을 더욱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데이터 시각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데모 보기
GROWTH

에어브릿지의 이벤트 구조 이해하기 (vs. GA4)

August 26, 2024

에어브릿지(Airbridge)는 데이터 수집부터 마케팅 성과 분석까지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성과 분석 솔루션(MMP)으로, 라스트 터치 어트리뷰션, 멀티 터치 어트리뷰션, 마케팅 믹스 모델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앱과 웹사이트의 마케팅 성과를 함께 분석할 수 있는 통합 마테크 솔루션입니다.

오늘날 MMP 솔루션은 광고주들에게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에어브릿지 역시 그 중 하나로, 별도의 연동 없이 통합된 데이터 분석과 어트리뷰션이 가능한 것이 강점입니다.

에어브릿지의 이벤트 구조는 타 플랫폼에 비해 비교적 복잡하기 때문에 이전에 GA4 및 타 분석 솔루션만을 사용하다 에어브릿지를 처음 접했다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꽤 헤맸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계기로 에어브릿지 택소노미를 설계할 당시 이벤트 구조를 이해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됐던 자료들과 GA4의 구조를 비교하여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에어브릿지 공식 가이드

에어브릿지의 이벤트 및 어트리뷰트 호출 코드의 작성 방법은 아래 세 가지 경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에어브릿지 유저 가이드(Airbridge Help Center)

유저 가이드를 통해서도 코드를 작성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지만 2번 자료의 코드 구조가 비교적 효율적이므로 가급적 2번 자료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에어브릿지 유저 가이드 - 이벤트 구성요소 | Airbridge Help Center

2. AB180 깃허브(Github)

1번 유저 가이드의 코드 예시 보다 더욱 상세한 전체 코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B180 깃허브 (Github)

3. 유저 가이드 및 에어브릿지 공식 문서(Data Spec)

에어브릿지에서 제공하는 Event와 Attribute의 목록과 상세 정보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에어브릿지 이벤트 종류 | Airbridge Help Center
Airbridge Data Spec (Public)

에어브릿지 이벤트 구조 - 1

Text Example

카테고리(Category), 액션(Action), 라벨(Label)

에어브릿지 이벤트 구성 요소에는 카테고리(Event Category), 액션(Event Action), 라벨(Event Label), 밸류(Event Value), 어트리뷰트(Attribute), 트리거(Trigger)가 있습니다.

다소 복잡해 보이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에어브릿지 이벤트 구성 요소 설명 이미지

위 이벤트 구성 요소의 개념들이 조금 생소하신 분들은 GA4의 예시로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GA4의 Metrics & Dimension에 대한 기본 개념이 궁금하신 분들은 관련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Text Example

GA4 vs. Airbridge

- GA4 보고서

GA4 보고서 예시 이미지

- Airbridge 보고서

Airbridge 보고서 예시 이미지

GA4의 측정기준(Dimensions)이 에어브릿지의 카테고리, 액션, 라벨의 역할을 하고,

측정항목(Metrics)이 에어브릿지의 밸류의 역할을 한다고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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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액션과 라벨은 카테고리의 하위 속성으로서 리포트에서 확인 가능한 데이터로, 필요 시 선택적으로 세팅할 수 있습니다.

GA4와 Airbridge 구조 차이를 설명하는 이미지 표

예를 들어, 의류를 판매하는 모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가 구매 이벤트 발생 시 아래와 같은 항목들의 데이터를 수집한다고 가정합니다.

Purchase

{주문일자}
{브랜드명}
{제품명}
{색상}
{수량}

모두 시맨틱 어트리뷰트로 수집 가능한 항목들이지만 어트리뷰트의 경우 에어브릿지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CDP와 같은 고객DB에 접근하거나 별도의 솔루션으로 전처리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항목이 액션과 라벨입니다.

만일 자주 사용하는 어트리뷰트 항목을 에어브릿지의 리포트와 대시보드에서 활용하고자 한다면 어트리뷰트 항목을 액션과 라벨에 세팅하여 어트리뷰트에 대한 데이터를 리포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1개의 카테고리2개의 어트리뷰트(액션, 라벨)에 대한 통계를 에어브릿지의 리포트와 대시보드에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ategory: Purchase
- Action: {브랜드명}
- Label: {제품명}

아래 이미지는 스탠다드 이벤트 중에서 일정 예약 이벤트(airbridge.subscribe)의 예시입니다. 일정을 예약한 지역은 액션 또는 라벨로 수집할 수 있으며, 시맨틱 어트리뷰트를 활용하면 예약한 ID(scheduleID)와 예약일시(datetime)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이벤트 중 일정 예약 이벤트(airbridge.subscribe) 예시 이미지

에어브릿지 이벤트 구조 - 2

Text Example

밸류(Value)

밸류는 에어브릿지 이벤트가 수집한 숫자를 계산에 이용하기 위해서 선택해야 하는 구성요소입니다. 에어브릿지 이벤트의 밸류로 수집된 숫자만 계산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밸류로 소수점 9자리 이하 숫자까지 수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레비뉴 리포트(Revenue Report)에서 판매한 제품의 가격을 더해 전체 판매 가격을 계산하거나 디지털 서비스의 구독료를 전부 합해서 전체 구독료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밸류를 반드시 이벤트 구성요소로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밸류로 수집된 데이터는 밸류로 수집된 다른 데이터와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액션이나 라벨로 수집된 데이터는 계산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벤트 발생 횟수는 밸류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구매 완료 이벤트

구매 완료 이벤트 예시 이미지

위 예시와 같이 액션과 라벨, 밸류 모두 숫자로 수집한다고 하더라도 밸류로 수집한 데이터만 계산할 수 있으며, 액션과 라벨로 수집한 데이터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예시에서는 구매 완료 이벤트의 밸류로 수집한 데이터를 더해서 30,000이라는 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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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카테고리(이벤트)와 동일하게 이벤트가 발생한 횟수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매 완료 이벤트의 액션 중에서 1,000이라는 속성이 2번 발생한 것을 에어브릿지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출 관련 데이터는 속성으로 수집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에어브릿지의 경우에는 Attribute가 아닌 Value로 수집합니다. 즉 밸류에는 보통 구매액이 들어가고, 어트리뷰트에서는 기타 정보들을 수집합니다.

에어브릿지의 매출 관련 데이터 수집 화면

Semantic Attribute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Actuals Report나 Revenue Report에서는 이벤트 밸류에 Semantic Attribute의 isRevenue 값을 True로 설정한 카테고리(이벤트)로부터 발생한 매출액(Value 값)을 기준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이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설정 가능한 Revenue 이벤트 수: 최대 5개)

Revenue Report 내 이벤트 벨류 예시 이미지

Revenue 이벤트를 설정할 때 한 가지 유의할 점은 Revenue의 구조가 다양한 서비스일 경우(전환 포인트: 포인트 충전, 제품 결제, 광고 충전 포인트 등), Revenue Report에서 확인할 최종 전환 기준 한 가지를 선정하셔야 합니다.

만일 아래와 같이 구매 완료 시 2개의 매출 관련 이벤트가 동시에 호출되고 2개의 이벤트 모두 Revenue 이벤트로 설정한 경우 중복집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

- 주문 완료 이벤트 발생 시 단위별 이벤트 동시 호출

  • airbridge.ecommerce.order.completed (주문서 단위 1건 로깅) > isRevenew(True)
  • confirm_item_order_completed (주문서 내 제품 단위 1건 로깅) > isRevenew(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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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매출(=1만원) 중복 발생(=2만원)

매출액 집계 기준을 제품 단위로 볼지, 주문서 단위로 볼지 결정하고 결정된 하나의 카테고리(이벤트)에 isRevenue를 세팅해야 중복집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Revenue로 집계할 이벤트와 기타 매출 관련 데이터를 집계해야 하는 이벤트를 별도로 관리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에어브릿지 이벤트 구조 - 3

Text Example

어트리뷰트(Attribute)

GA4와 Airbridge의 이벤트 속성명 정의의 차이 비교 표

각 카테고리(이벤트)에는 다양한 속성 정보가 수집되는데, 플랫폼마다 정의하는 '속성명'이 상이합니다. GA의 경우 Parameter, 에어브릿지의 경우 Attribute로 정의합니다. 이벤트(카테고리)명 역시 GA4의 경우 Event, 에어브릿지의 경우 Standard Event라고 정의합니다. 각 플랫폼별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속성들이 있으며, 에어브릿지의 경우 Data Spec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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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현재 버전의 SDK에서 제공되지 않는 일부 항목들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명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Airbridge Event

  • 스탠다드 이벤트: 에어브릿지는 주요 유저 행동 25개를 선정해 미리 정의한 이벤트
  • 커스텀 이벤트: 앱 서비스에 맞는 광고 성과를 추적하기 위해 스탠다드 이벤트에 해당하지 않는 유저의 행동을 새로 정의한 이벤트

Airbridge Attribute

  • 시맨틱 어트리뷰트: 에어브릿지가 수집하는 데이터를 미리 정한 어트리뷰트
  • 커스텀 어트리뷰트: 에어브릿지 사용자가 수집하기 위해서 새롭게 정의한 어트리뷰트

Text Color Change 한 가지 유의사항이 있다면, 에어브릿지 커스텀의 경우 원본 데이터 추출에서 수집된 모든 속성 데이터가 같은 칼럼에 담긴 상태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아래 실시간 로그에서 형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rbridge의 앱 이벤트 실시간 로그 화면

따라서 데이터의 수집 구조를 충분히 고려하여 분석 환경을 구축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