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2월 15일!
마티니 오피스 12층에서 마티니가 앱스플라이어와 함께 게임, 커머스 등 앱/웹 비즈니스 마케팅 분야의 임원진 분들을 모시고 네트워킹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산업군별로 색상을 나누어 참석자분들의 명찰을 준비했는데요!네트워킹 세미나인 만큼 원활한 네트워킹을 하시도록 준비했습니다 🙂


조현호 시니어 매니저의 발표 세션에는 개인정보보호법의 변경 트렌드(Privacy trend)와 관련된 앱스플라이어의 주요 제품과 기능을 설명하는 로드맵을 소개했습니다. 또 iOS 솔루션 업데이트와 로드맵도 다루며 트렌드 변화에 따른 데이터클린룸과 새로운 로데이터(Raw Data) 분석법을 설명했는데요. 또한 크리에이티브 분석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보여지는 개인정보 트렌드! 반드시 놓치면 안되겠죠?


마티니 대표 선규님의 마티니 소개와 함께 퍼포먼스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 CRM 마케팅이 유기적으로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풀스택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짚으면서 그에 대한 인프라 구축와 실제 운영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벤트 택소노미(Taxonomy)를 최적하하는 과정에서의 워크 플로우를 직접 보여주며 효율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마티니에서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만큼 참석자분들이 정말 집중해서 잘 들어주셨습니다.




이번 네트워킹은 참석하시는 분들의 산업군을 6개로 구분하고 산업군 별로 위치 또한 지정해드려서, 보다 편안하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최근의 고민거리들을 나누실 수 있었습니다.
플랫폼/리빙/통신 분야에는 SK Telecom, 당근마켓, 리브애니웨어,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번개장터, 티맵, 플록, 한샘
전자/IT/콘텐츠 분야에는 LG CNS, LG전자, 네이버웹툰, 삼성전자, 세일즈포스, 카카오웹툰, 토스, 하이퍼커넥트
브랜딩/교육/패션/서비스 분야에는 W Concept, 나이스웨더, 딜라이트룸, 라인플러스, 매스프레소, 메디쿼터스, 무신사, 브랜디, 신세계인터내셔날, 콩랩스, 큐피스트, 클래스101, 토스랩, 트레바리
게임 분야에는 2K, 4:33, 네오위즈, 넥슨, 더 샌드박스, 라인플레이, 비트망고, 엔픽셀, 카카오게임즈, 콩스튜디오, 크래프톤
푸드/커머스에서는 버거킹, 요기요, 위메프, 푸딘코
PR 분야에서는 블로터, 서울경제, 매일경제와 같이 유수한 기업에서 정말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각자 속해있는 산업 군에서의 고민들을 나누며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급격하게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이전과 비슷해서 의문이 드는 점, 가입자는 많지만 첫구매까지의 전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점, Amplitude를 Product팀에서만 사용해서 마케팅팀에서 실행방안을 도출하기 어려운 점, Braze를 도입 중인데 Appsflyer와의 연계 활용 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점 등과 같이 각 분야에서 생기는 마케팅 고민을 나누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마티니에서는 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와 같이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를 주최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해서 마티니에서 공유하는 많은 정보들을 얻어가세요!


22년 11월 22일! ‘더 맥소노미 2023’은 CJ올리브네트웍스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전문가 그룹 ‘팀 맥소노미’가 주관한 컨퍼런스로, 이번 컨퍼런스는 ‘데이터로 설계하고 예측하는 진짜 데이터 마케팅 시대 준비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총 9개의 발표 세션과 2개의 패널 토크에서 마티니를 비롯해 브레이즈(Braze), 앰플리튜드(Amplitude), 앱스플라이어(AppsFlyer)등 다양한 솔루션 마케팅 전문가들이 트렌드와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마티니아이오 이선규 대표는 마테크 (Martech) 시장 현황 분석을 통한 마케팅, CRM(고객 관계 관리), 그로스(Growth) 통합 역량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는데요!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큐레이션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풀퍼널 마케팅 전문기업 마티니 소개를 시작으로 CRM 및 그로스 고도화를 통한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 현형과 문제점에 대해 상세히 짚어냈습니다.특히 iOS 14+ 업데이트 이후와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3차 쿠키(3rd party Cookie) 종료, 디지털 프로덕트 고령화 등 데이터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마케팅 시장은 기존 패러다임이 아닌 새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알맞은 SaaS 활용, 택소노미(Taxonomy) 설계, CRM 및 그로스 고도화, 데이터 상세 분석 등을 통한 해결방안이 필요합니다.

마티니는 20여 곳의 컨퍼런스 참여사로부터 브레이즈 맞춤 설계 및 구축과 앰플리튜드 모바일 분석 비즈니스 설계 구축, 텍소노미 설계와 공동 웨비나 요청 등 다양한 협업 제안을 받기도 한 만큼 데이터 생태계를 구성하는 1st party, 2nd party, 3rd party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국내외 선도기업 출신 최정예 전문가들로 구성된 풀퍼널 마케팅(Full-Funnel Marketing) 전문 기업입니다!
SaaS 등 마케팅 기능 고도화 시대를 맞이한 만큼 마케터와 개발자 그리고 소비자의 의견을 잘 조율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더욱 더 필요해진 시점입니다.
꼼꼼하고 정확한 데이터 분석은 물론 UA, CRM, 그로스 고도화를 통한 통합 역량 제고가 곧 비즈니스의 성공이기에 지속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이 매우 중요해진 만큼 마티니와 함께 지금 바로 비즈니스 성공을 경험해보세요.


퍼포먼스 마케터라면 누구나 KPI 달성을 위해 매일같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다양한 전략을 실험합니다. 그중에서도 트래픽 광고를 통해 모수를 확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환 효율을 개선시키는 퍼널 전략은 오랫동안 활용되어온 전통적인 퍼포먼스 전략입니다.
하지만 머신러닝과 광고 플랫폼의 오디언스 데이터의 고도화로, 이제는 트래픽 캠페인을 별도로 집행하지 않아도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많은 마케터들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전환을 부스팅하기 위해 트래픽 광고를 집행할 필요가 있을까?”
이번 글에서는 마티니가 항공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한 실제 실험 사례를 공유하며, 트래픽 광고가 실제로 광고 효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실험 대상은 왜 하필 항공업 브랜드였을까요?

항공업은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타겟 스펙트럼이 넓으며, 연령·성별·가족 형태에 따라 구매 패턴이 달라집니다. 여기에 시즌별 노선 수요 변동이 크고 신규 취항 노선과 여행 트렌드의 변화까지 더해져 변수가 많은 업종입니다.
즉, 매 시즌마다 ‘워킹할 타겟’을 찾아 최적화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산업입니다.
기존 집행 데이터로 노선·시즌별 페르소나를 정의해 타겟팅을 진행해 왔지만, 구매와 매출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보다 넓은 타겟 접근은 필수적이었으며, 시즌마다 달라지는 고객 니즈를 머신러닝에 안정적으로 학습시키기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집행 경험을 기반으로 따라서 넓은 타겟 풀에서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탐색하고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한 가지 가설을 세웠습니다.
“트래픽 광고를 통해 반응하고 유입되는 유저라면, 지금 시점에 여행에 관심 있는 유저이지 않을까?”
고가치 유저를 발굴한다면 이후 펼칠 수 있는 전략의 폭은 훨씬 넓어집니다.
해당 유저 모수를 기반으로 머신러닝 최적화를 가속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리타겟팅, 유사 유저 확장 타겟팅 등 다채로운 2차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트래픽 캠페인이 ‘워킹한 타겟’을 확보했는가에 초점을 맞춰 실험을 설계했습니다.

여행업 특성상 시즌마다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기에 성격이 다른 브랜딩 캠페인과 프로모션 캠페인으로 나누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브랜딩 캠페인은 브랜드의 USP를 소구하며 운영되는 장기 캠페인으로, 구매 최적화 상품 단독으로 운영되어왔습니다.
할인율이 큰 프로모션이 집행될 때마다 브랜딩 캠페인의 성과도 함께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 상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과 변동이 가장 적은 여행 비수기 시즌을 실험 기간으로 설정하여 트래픽 상품 집행 전후의 성과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브랜딩 캠페인 구매 최적화 상품 성과 변화 추이

트래픽 상품 집행 이후 가장 눈에 띄는 성과로는 구매 최적화 상품의 구매 CVR과 ROAS가 향상되었다는 점입니다.
아시아와 미주 노선의 객단가 차이가 크기에 접근성 높은 아시아 노선이 1차적으로 부스팅 되는 경향이 있어 ROAS 개선 폭은 다소 얕았으나 구매 CVR이 52% 가량 향상되며 긍정적인 시그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 캠페인 전체 성과 비교 (구매 최적화 + 트래픽)
하지만, 구매 최적화 상품만으로 성과 개선을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마케터라면 전체 비용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트래픽 광고의 신규 투입이 결론적으로 브랜딩 캠페인 전체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구매 최적화 + 트래픽 상품 총 집행 결과를 토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집행 성과를 살펴보면 트래픽 상품을 통해 노출 효율은 개선되었으나, 결국 구매와 매출 효율은 저하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즉, 구매 최적화 상품 자체의 효율 개선에는 분명 기여했지만, 브랜딩 캠페인 전체의 구매·매출 효율을 끌어올리기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브랜딩 캠페인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진 프로모션 캠페인의 실험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프로모션 캠페인은 할인율이 강조되는 단발성 캠페인으로 브랜딩 캠페인과 동일하게 구매 최적화 상품 단독으로 운영되어왔습니다. 프로모션 캠페인의 경우 할인율에 따라 성과 패턴이 달라지기에 동일한 할인율을 가진 2개의 프로모션 캠페인을 선정하여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프로모션 캠페인 구매 최적화 상품 성과 변화 추이

항공권은 미리 구매가 이루어지기에 휴가철인 8월은 비수기에 해당하는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트래픽 상품이 병행 집행된 8월 구매 최적화 상품의 구매 CVR과 ROAS 모두 개선되며 브랜딩 캠페인과 동일하게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구매 CVR과 ROAS 모두 비슷한 규모로 상승하며 브랜딩 캠페인 대비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미주 노선의 판매가 함께 부스팅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모션 캠페인 전체 성과 비교 (구매 최적화 + 트래픽)

그럼 프로모션 캠페인의 전체 성과를 살펴보겠습니다. 트래픽 캠페인 병행 이후 노출 효율은 개선되었지만, 구매 CVR은 다소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수기 시즌의 매출 하락을 방어하는 수준의 ROAS를 유지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객단가 높은 상품의 판매 비중이 증가하며, 할인율이 강조되는 프로모션 캠페인에서는 트래픽 상품이 즉각적인 매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프로모션 캠페인 모두 공통적으로 트래픽 집행 이후 구매 최적화 상품의 성과가 개선되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트래픽 캠페인을 통해 해당 시즌에 실제로 여행 니즈를 가진 유저가 유입되었고, 유입된 유저 데이터가 머신러닝 모델에 학습되면서 구매 최적화 캠페인의 효율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음을 보여줍니다.
즉, 트래픽 캠페인은 단순히 유입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당시 시즌에 구매 가능성이 높은 ‘워킹한 타겟’을 데려오는 역할을 수행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트래픽 상품의 의미를 매출로만 본다면 성과가 다소 미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공업처럼 구매 리드 타임이 길고 시즌 변동성이 큰 산업에서는, 해당 시즌의 고가치 유저를 확보하는 것은 핵심 전략 중 하나로, 트래픽 캠페인은 그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모수를 학습시키느냐에 따라 머신러닝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도 있으며, 반대로 성과를 감소시킬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단순한 효율 개선을 넘어 보다 깊이있는 유저 분석이 가능해질뿐 아니라 이후 퍼널에서도 보다 다채로운 선택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트래픽 캠페인이 효과가 있냐, 없냐’라는 단순한 질문에 답하는 것이 아닙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단일 전략의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닌, 맥락에 맞는 전략 조합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설계 방식에 따라 성과는 빠르게 개선되기도 하지만, 광고비 낭비와 성과 악화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환경과 조건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데이터는 치열하게 분석하되, 유연한 사고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번 사례가 트래픽 캠페인의 활용을 고민하는 마케터 분들에게 참고할 수 있는 하나의 사례와 인사이트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한걸음 더 성장하는 마케터가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벤트 페이지 키비주얼 활용, 마티니 제작소재 미해당

기존의 고효율 소재 고도화를 위해 할인 혜택을 세분화하여 분석해보았습니다.
회원가입 즉시 발급되는 웰컴쿠폰 외에도 단발성 이벤트로 받을 수 있는 할인 혜택도 있으나, 앱으로 구매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이어서 상시소재 대비 성과가 저조하였습니다.

앱에서만 단독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는 멤버십 등급에 따라 매주 신규 발급되는 할인 쿠폰이 있으나, 매주 할인 메뉴와 할인가가 변경되었습니다. 광고 소재에는 할인 혜택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기보다는 우회적인 방법(쿠폰의 개수, 총금액 등)으로 표기하였습니다.
구체적인 할인 혜택(할인 메뉴, 할인가)을 명시한 소재를 노출한다면, 운영 가능한 기간은 짧아도 클릭 및 반응률 측면에서 우수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이에 매주 업데이트되는 할인 정보를 반영한 소재를 제작 및 운영하면서 신규 가입하는 유저 확보에도 유효할지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카탈로그 소재 구성 형태를 참고하여 단일 쿠폰과 멀티 쿠폰 2가지 형태로 소재를 제작하였습니다.
F&B 특성상 메뉴 종류가 많지 않았고, 매주 변경되는 앱 쿠폰에 대한 카탈로그는 없어 별도 소재 제작이 필요하였습니다. 매주 목요일에 차주 발급될 할인 쿠폰 내용이 결정되어, 차주 투입할 소재 제작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 피그마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소재 제작을 자동화하였습니다.
피그마 플러그인을 활용한 소재제작 자동화

매주 변경되는 위클리 앱 쿠폰에 맞추어 소재 제작 및 교체 투입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소재들 대비 높은 CTR로 많은 클릭 볼륨 확보할 수 있었고, 우려하였던 것 대비 낮은 CPA(가입) 단가 형성하여 상시 소재 다음으로 많은 가입 볼륨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형태별 다양한 할인 쿠폰을 조합한 멀티 쿠폰 소재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단일 쿠폰이 멀티 쿠폰 대비 높은 CTR 기록하였으나, 가입 성과는 멀티 쿠폰에서 단일 쿠폰 대비 우수한 CPA(가입) 효율로 더 많은 가입 볼륨 확보하였습니다.

가입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 기록한 멀티 쿠폰을 기준으로 색상 A/B 테스트 진행하였습니다.

추가적인 CTR 개선으로 배경 색상이 주요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브랜드 컬러 기준으로 Brown(갈색) / Green(초록색) / Orange(주황색) 3가지 색상으로 베리에이션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집행 결과 Green(초록색) 색상에서 저렴한 CPA(가입)으로 가장 많은 가입 볼륨 확보하였으며, 이후 구매 성과 측면에서도 가장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소재에 초록색 색상을 적용한 버전으로 교체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실험을 통해 구체적인 할인 메뉴와 할인가를 명시한 소재가 포괄적인 할인정보를 담은 소재보다 클릭 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 확보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검증하였습니다. 또한, 색상 A/B 테스트를 통해 위클리 앱 쿠폰 소재 구도에서는 초록색 배경 색상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