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를 분석하다 보면 ‘이 질문에 답하려면 어떤 차트를 만들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앰플리튜드(Amplitude)는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Ask Amplitude를 선보였습니다.
Ask Amplitude는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을 입력하면, 곧바로 적합한 차트를 생성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지금부터 Ask Amplitude를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행동 데이터의 핵심 가치는 질문에 답하고, 의사 결정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앰플리튜드를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은 제품 UI에서 차트를 단계별로 직접 구성해야 했습니다.
이제 Ask Amplitude를 통해 이러한 복잡한 차트 작성 과정을 대폭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 차트를 구성할 필요 없이, 아래 예시처럼 궁금한 내용을 질문 형태로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Ask Amplitude는 질문을 이해하고, 적절한 차트 유형과 이벤트, 속성을 자동으로 선택해 결과를 보여줍니다. Amplitude AI Agent 기능과 함께 활용하면,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Ask Amplitude는 데이터팀에 의존하지 않고도 누구나 스스로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AI가 아니라, 실무자가 제품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 가입부터 노래 또는 영상 구매까지의 퍼널 전환율은 어떻게 되나요?’라고 질문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Ask Amplitude는 전환율 수치만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A/B 테스트 가입 그룹별로 데이터를 분할하고, 전날 대비 지표를 비교하며, 첫 단계에서 안드로이드(Android)와 iOS 플랫폼만 필터링하는 방법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또한 자연어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을 구성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가 필요한 시점에 직접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성된 차트는 단순한 보고용 결과가 아니라, 실무자가 스스로 지식을 쌓고 다음 질문에 주도적으로 답할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편리함만을 이유로 AI가 차트를 무분별하게 생성하게 두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차트가 여러 개가 있으면, 오히려 어떤 차트를 신뢰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Ask Amplitude는 시맨틱 검색을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방지합니다. 새로운 차트를 만들기 전에 먼저 앰플리튜드 내에 이미 존재하는 콘텐츠를 검색하고, 동료들이 만들고 검증한 차트 중 유사한 것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러한 검색 기법은 ‘스트리밍된 비디오 시간’과 ‘총 시청 시간’처럼 표현은 다르지만 같은 의미를 가진 용어까지 인식합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대부분의 경우 새로운 차트를 추가로 생성하지 않고도 필요한 콘텐츠를 찾을 수 있으며, 앰플리튜드 내 콘텐츠의 품질과 신뢰도를 함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티니는 앰플리튜드를 활용해 고객사가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고 마케팅 성과를 높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마티니와 만나보세요.


오늘날 수많은 AI 제품이 나왔지만,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석하는 과정은 여전히 수동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는 데이터가 부족한 것이 아닌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찾고, 이것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앰플리튜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Agents를 출시했습니다. Amplitude AI Agents는 단순히 데이터를 시각화하거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도구를 넘어, 문제를 발견하고 원인을 분석하며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지금부터 앰플리튜드의 새로운 기능, Amplitude AI Agents를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의 분석 도구가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면, Amplitude AI Agents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제안합니다.
Amplitude AI Agents는 웹사이트 전환율 향상, 온보딩 경험 개선 등 팀이 달성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목표 설정이 완료되면, Agents는 24시간 행동 데이터, 세션 리플레이 등 계정 전반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사이트’ 단계에서 근본 원인 분석을 실행하고 세션 리플레이를 검토하여 문제의 원인을 파악합니다. 이후 ‘액션’ 단계에서 A/B 테스트를 설계하거나 특정 코호트에 맞는 제품 내 가이드를 배포하는 등 구체적인 다음 단계를 제안합니다.
.webp)
Amplitude AI Agents는 다른 AI 도구와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분석 도구는 AI 기반 인사이트와 권장 사항을 제공한 후 다음 단계를 ‘사용자’에게 맡깁니다. 실행과 의사결정 권한이 사람에게 있는 것이죠.
하지만 Amplitude AI Agents는 인사이트 도출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Amplitude AI Agents는 이런 차별점을 바탕으로, 팀에 대한 지식과 실제 업무 사이의 격차를 줄여줍니다.

Amplitude AI Agents는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여전히 많은 팀이 아래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Amplitude AI Agents는 지식과 실행 사이의 격차를 줄여 이 고민들을 해결해줍니다.
"데이터는 있지만 이를 활용할 시간이 없다"
"데이터 속에 인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파헤칠 여유가 없다",
"데이터 중심적인 조직이 되고 싶지만 분석 인력이 부족하다"
이를 통해 팀은 전략적 우선순위에 집중하고, AI Agents는 여러 가설을 테스트하며 비즈니스 KPI 달성에 적합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마티니는 앰플리튜드의 공식 파트너로서, 고객사가 AI Agents를 포함한 앰플리튜드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래 버튼을 눌러, 마티니와 함께 ‘인사이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실행’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분석을 시작해보세요.


북극성 프레임워크는 단일 지표인 북극성 지표를 기반으로 한 프로덕트 관리 모델로, 고객이 프로덕트에서 얻는 가치를 가장 잘 나타냅니다. 북극성 지표는 좋은 제품 전략 프레임워크지만, 오해하거나 잘못 사용하면 팀의 방향성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표를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프로덕트에는 북극성 지표가 필요합니다. 북극성 지표는 비즈니스에 더 나은 방향성을 제시하고, 명확한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리소스를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아티클에서 북극성 지표란 무엇이며, 좋은 북극성 지표를 설정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보세요.

북극성 지표는 프로덕트의 성패를 측정하는 핵심 척도입니다. 이 지표는 프로덕트 팀이 해결하려는 고객의 문제와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수익의 관계를 정의합니다.
특히, 북극성 지표를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 프로덕트 팀의 성공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이 아닌,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지만 ‘임팩트’ 중심의 문화가 없다면 비즈니스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기 어렵습니다. 북극성 지표가 없다면 프로덕트 중심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어렵습니다.

북극성 지표는 프로덕트 내 고객 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되어야 합니다. 고객의 ‘아하 모먼트’를 찾는 것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고객이 유입 초기 프로덕트에 머무는 순간을 찾았다면, 효과적인 북극성 지표를 찾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DAU(Daily Active Users)’ 또는 ‘회원가입 수’와 같은 지표는 좋은 북극성 지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일회성으로는 유용할 수 있지만 고객이 프로덕트에 대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프로덕트 팀에서 느끼는 고객 가치를 북극성 지표와 연결하지 못한다면, 비즈니스는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북극성 지표를 잘 설정했다면, 그 지표만 보더라도 누구나 프로덕트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북극성 지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기업의 전략과 비전을 한눈에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조직 내부에서는 팀과 부서가 같은 목표를 바라보도록 돕고, 외부에서는 기업이 궁극적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지를 설명하는 공용 언어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 플랫폼에서 ‘재방문 고객 비율’을 북극성 지표로 설정했다면, 플랫폼이 일회성 예약을 넘어 장기적으로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전략을 갖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좋은 북극성 지표는 프로덕트가 만들고 있는 핵심 가치를 드러내야 합니다.

좋은 북극성 지표는 성공의 선행 지표가 됩니다. 월별 매출이나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과 같은 후행 지표는 프로덕트의 영향력을 설명하는 지표가 되기 어렵습니다. 이 지표는 매출을 예측하기보다는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파악하는 지표입니다.
적합한 북극성 지표를 선택하는 첫 번째 단계는, 비즈니스가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게임이란 ‘핵심 고객 참여 모델’을 의미합니다. Amplitude(앰플리튜드)에서 프로덕트에 대한 연구와 매달 1조 개 이상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핵심 고객 참여 모델은 다음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팀은 위의 3가지 중 하나의 모델을 결정해야 합니다. 이는 프로덕트 전략을 수립하고, 좋은 북극성 지표를 정의하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위의 표는 이 위의 3가지 모델 중 하나를 채택한 기업 사례입니다. 다만, 같은 모델을 채택하고 있더라도 기업마다 고유한 프로덕트 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북극성 지표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앰플리튜드를 활용하면 북극성 지표를 실시간으로 트래킹할 수 있습니다. 북극성 지표를 활용하면 팀 내에서 보다 가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북극성 지표를 찾고, 구현하기 위해서는 프로덕트 팀이 단순 업무 상태 관리에서 벗어나, 보다 프로덕트에 깊이 몰입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와 앰플리튜드의 기능, 추적 방식, 분석 항목, 의의와 장단점, 담당자를 비교하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해당 내용의 이해를 위해 차근히 퍼포먼스마케터, 그로스마케터의 직무 요건에서부터 왜 애널리틱스가 중요한지(GA든 Amplitude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케터로 생각하는 직무는 주로 퍼포먼스 마케터일 것입니다. 퍼포먼스마케터, 소위 퍼포마는 브랜드나 대행사(에이전시)에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미디어믹스를 짜고 (매체 별/광고 상품 별로 얼마나 쓸 건지를 짜는 것) 이후 해당 미디어믹스에 따라 광고를 집행한 후에 광고 성과를 관리합니다.
그렇다면 퍼포마의 채용 공고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의 직무 요건 및 우대 사항에는 Google Analytics와 Amplitude가 꽤 자주 등장합니다. 심지어 데이터 분석가 직무에도 있네요. 왜일까요?



한 건의 전환이 일어나기까지, 한 명의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광고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마케팅을 열심히 할수록 그렇습니다. 사용자가 1) 인스타그램 광고도 볼 거고, 2) 유튜브 콘텐츠를 봤을 수도 있고, 3) 카카오 배너 광고를 봤을 수도 있고, 4) 네이버 검색 광고를 봤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광고 매체를 거쳐, 한 건의 전환이 일어났을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일까요?


다수의 광고 매체들은 다 자기가 기여를 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광고 관리자로만 광고 성과를 보면 과도하게 성과가 집계될 수밖에 없고, 중복 집계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주일 안에 저 광고 매체들에 다 노출되었던 사용자가 전환을 했다고 가정해 볼까요? 그렇다면 기여 기간은 7일인 것이고 (광고 매체의 성과를 인정해 주는 기간) 노출된 매체는 4개, 그중 유상(Paid) 광고 매체 3개입니다. (유튜브 콘텐츠는 자사의 브랜딩이었다고 하면요.)
그럼 그중 누가 이 전환의 성과를 가져갈까요?

이렇게 광고 성과의 기여값을 보다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 Attribution Tool(어트리뷰션툴), Analytics(애널리틱스)가 존재합니다. Web Analytics로 가장 유명한 것이 구글 애널리틱스인 것이고요.
글의 초반 앰플리튜드 vs 구글애널리틱스 비교표에서 언급했었죠. 구글 애널리틱스는 이처럼 광고 매체들의 전환값의 기여도를 측정하여 마케팅을 효율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많이 활용합니다.


여기서 또 하나 짚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광고, 클릭하면 어디로 가나요? 클릭해서 이동한 페이지에서 보통 전환이 일어날 테니까요.

마케팅 캠페인이 '웹'에 치중되어 있을 때는 구글애널리틱스의 시대였습니다. 그렇지만 '앱'이 뜨기 시작하고 앱마케팅이 활성화되면서 구글애널리틱스 또한 한계에 부딪힙니다.

웹으로 랜딩 된 후 구매라는 전환 행동이 일어날 때 구글 애널리틱스는 Last touch 기여 설정에 의해서, 해당 전환의 성과는 '페이스북'에게 있다고 측정했습니다.

그런데 웹 랜딩 이후 앱 설치가 진행되고 앱에서 구매가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사용자의 흔적을 파악할 수 있던 utm (광고 매체의 소스값)이 유실되며 광고 매체의 성과를 잡지 못하고, organic (자연 유입)으로 측정하게 됩니다.
cf. 여기서 utm의 광고 매체 소스값이란...?
구글에 나이키를 검색하면 '스폰서' 광고로 나이키가 뜹니다. 이걸 클릭하면 url이 이렇게 나옵니다.
https://www.nike.com/kr?utm_source=Google&utm_medium=PS&utm_campaign=365DIGITAL_Google_SA_Keyword_Main_PC&cp=72646825390.... > utm_source=Google이라고 알려줍니다. (소스값) utm_medium=PS라고 알려줍니다. (매체) 이 두 개의 조합을 광고 매체의 소스값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앱 마케팅이 중요해질수록 MMP와 PA의 인지도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MMP는 Mobile Measurement Partners로 앱스토어에 SDK를 붙여 앱 설치 성과를 측정해 주는 솔루션을 말하고, PA(Product Analytics)는 이러한 MMP들을 연동하여 앱 설치 성과를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서비스가 Web 위주인 경우 구글애널리틱스만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다만 App 위주인 경우 App 설치 성과를 분석하는 MMP (Appsflyer, Adjust, Airbridge 등)와 Web to App을 추적하고, App 내 사용자 행동을 분석하는 PA(Amplitude, Mixpanel 등)가 필요합니다!

풀스택 마케팅 컨설팅펌 마티니아이오

그로스마케팅의 기본은 분석입니다. 분석 툴, 주로 Analytics라고 많이 이야기하죠. Google Analytics가 대표적이고요. 이외 Product Analytics라고 했을 때 Mixpanel(믹스패널), Amplitude(앰플리튜드) 등의 솔루션이 있습니다.

프로덕트 분석은 사용자들이 디지털 프로덕트를 쓰는 방식을 이해해보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환 기회를 파악하고, 사용자의 평생 가치(LTV: Long Time Value)를 높이는 경험을 만들어 사용자를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만듭니다.
프로덕트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실시간 참여 및 행동 데이터를 추적, 시각화, 분석하여 전체 고객 여정(User Journey)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라이프사이클 모든 단계를 데이터로 확인하여 디지털 경험을 개선하고, 충성도를 확보하고,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 여정 예시) 광고를 클릭하고 ~ 계정을 생성하고(Onboarding Process라고 함) ~ 가입하고 ~ 기능 A를 경험하고 ~ 모바일로 로그인하고 ~ 첫구매를 하고 ~ 기능 B를 경험하고 ~ 기능 C를 경험하고 ~ 앱푸시를 받고 ~ 구독할 것 같은데 ~ A/B 테스트를 경험하고 ~ 파워 유저가 되고 ~ 남에게 추천하고...
위와 같은 사용자 여정 중에서 하기 질문에 앰플리튜드를 통해서 답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분석이라고 하면 거창해 보이지만 실전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커머스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가 무엇일까요? 바로 매출/주문수/객단가/건단가입니다.
매출=주문수X건단가, 매출=주문자수X객단가 개념으로, 결국 '매출'이 가장 중요한데요.
동일한 매출을 기준으로 주문수가 많아지면 건단가가 낮아지고, 건단가가 높아지면 주문수가 적어집니다. 아주 당연한 얘기지만, 이 내용이 무엇과 연관이 있을까요? 바로 물류비입니다.
건단가가 낮아서 주문수가 많아지면 택배 물량이 많아집니다. 물론 합배송이 가능하냐, 물류 체계가 자체 배송이냐 위탁 배송이냐, 물류 센터가 있느냐 등에 따라 상황은 다를 수 있겠지만 대개 커머스는 주문수와 건단가 중 굳이 택한다면, 건단가를 높이고 주문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객단가는 유저수와 객단가를 둘 다 올리는 게 좋고요...ㅎㅎ)

*매출, 주문수, 객단가, 건단가 차트 모두 '주문 완료'/'구매 완료'/'결제 완료' 와 같은 이벤트와 '주문 금액'/'구매 금액'/'결제 금액'을 뜻하는 이벤트 프로퍼티가 필수입니다.
*여기서 이벤트와 프로퍼티는 모두 개별적으로 설정되는 것으로 통용되는 단어가 아님을 참조해주세요.
1. Segmentation by 에서 주문 완료 이벤트를 설정해줍니다.
해당 택소노미에서는 total_items_order_completed 가 주문 완료/결제 완료 이벤트입니다.
그리고 by order_total 이라는 이벤트 프로퍼티를 사용하여 값을 표현해줍니다.
2. ...performed by Any Users는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체 유저의 매출을 보는 것이고, 특정 유저의 행동을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3. ...measured as 에서 'Properties'를 선택하고 Sum of Property Value를 설정합니다.
4. 일자까지 설정해주면 그래프가 구현됩니다!
5. 그래프 하단에는 데이터 테이블이 표 형식으로도 나오고, 이는 CSV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문수는 쉽습니다! ...measured as Sum of Property Value를 Event Property로 바꿔주면 됩니다.
매출이 구매 이벤트의 금액의 총합이었다면, 주문수는 이벤트가 발생한 수이기 때문입니다.

Event Totals로 바꿨는데 그래프가 조금 이상하죠? order_total이라는 주문금액값이 grouped by 필터로 걸려있어서 그렇습니다. 금액값 별로 어떻게 구성되어져있는지 보여주는 거죠. 해당 필터를 지워주면 됩니다.

객단가는 매출/주문자수입니다. 그러므로 매출=주문완료 이벤트(+order_total 프로퍼티)의 PROPSUM (PropertySUM)/주문완료 이벤트의 유니크(사용자수)로 수식을 만들어서 적용하면 됩니다. 즉 객단가는 PROPSUM/UNIQUES입니다.
객단가의 추이를 과거와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Comparing to date range ending _ 여기서 일자를 설정하여 두 개의 그래프로 구현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일자와 비교하면 그 시점의 유저가 **[Previous]**로 표시되고, 이후 시점의 유저가 All User로 표시됩니다.

건단가는 매출/주문수입니다. 그러므로 주문완료 이벤트의 속성값, 주문액 평균을 확인하면 됩니다. ...measured as Average of Property Value로 설정해줍니다.

건단가는 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 부차적으로 확인합니다. 평상시 대비 프로모션 진행 시에 카테고리/브랜드/상품/장바구니 할인 쿠폰이 발급되어 건단가가 낮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건단가/객단가는 대개 유사합니다. 다만 예외도 존재합니다. 리셀러가 커머스에 많은 경우, 상품을 대량하는 구매하므로 경우 주문수가 주문자수보다 월등히 많아 건단가는 낮고, 객단가는 높을 수 있습니다.
건단가/객단가는 시즈널리티를 탑니다. 특히 의류 커머스의 경우 S/S에는 반팔 티셔츠가 주가 되기에 객단/건단이 낮아지고, F/W에는 아우터 상품이 메인이 되면서 객단/건단이 높아집니다.
대시보드 한 판에 차트들을 모을 수 있습니다. 매출도, 구매전환율도, 상품수도 여러 필터로 쪼개보면서 프로덕트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앰플리튜드 차트로 확인한 데이터들은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이전 성과들과 비교하거나, 노션으로 정리하거나, 간단하게는 슬랙으로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그로스마케터가프로모션/쿠폰 분석을 하는 과정 중에 앰플리튜드로 세그먼트 차트 (커머스에 꼭 필요한 매출, 주문수, 건단가, 객단가) 그리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풀스택 마케팅 컨설팅펌 마티니아이오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요? 사용자에 관한 것입니다. 누가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아야, 그 사람과 유사한 사람들을 더 불러올 것이고 (=유입)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아야 어디서 이탈했는지를 찾아 그 지점을 개선시킬 수 있을테니까요.
사용자 행동을 데이터로 남기고, 이를 분석하여 서비스 개선의 근거로 삼는 것이죠. 사용자의 행동을 이벤트(Event) 혹은 로그데이터 (Log data)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이 로그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툴/솔루션 중 하나가 앰플리튜드(Amplitude)입니다.


이렇게 PC/Web이든 Mobile/Web이든 App이든, 어떤 플랫폼에서든 사용자가 한 행동을 수집하여 분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행동 분석은 그로스해킹, 그로스마케팅의 기본이니까요.
앰플리튜드를 더 잘 사용하기 위해 마티니에서 개최한 앰플리튜드 부트캠프 1기에는 김과외, 당근마켓, 사람인, 잡코리아, 현대홈쇼핑, 비소나이, 타이어픽, CJ올리브영 등의 재직자 분들이 오셨었습니다. 마케터를 지망하는 취준생도, 이제 막 취업한 신입도 아닌 유니콘 스타트업의 연차가 있는 실무자들이 앰플리튜드를 배우기 위해서 모입니다.


앰플리튜드(Amplitude)를 학습하고, 도입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이유는 대다수 유저 분석을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유저 분석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좀 더 자세한 정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구매'라는 Event에 Event Property로 Brand_name이 추가로 수집되었을 때입니다. 구매수가 실제 증가한 브랜드는 'Nike'이고 'Vans'는 감소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ike의 반응도가 높으니 재고를 미리 확인해두면 좋겠죠? 현상을 분석하여 이후 상황에 적절한 대응을 취할 수 있습니다.


17일에서 18일의 구매수 증가에 기여한 구매 내역은 meta로 유입된 신규 유저의 Nike 구매입니다. (30건에서 70건으로, 200%이상 증가) organic으로 유입된 기존 유저의 Nike 구매는 이틀 간 동일했고, organic으로 유입된 기존 유저의 Vans 구매는 60건에서 40건으로 감소했네요.
즉 Nike의 구매수가 늘었다라는 분석이, meta 광고에 의해 유입된 신규 유저들의 Nike의 구매수가 늘었다. 라고 훨씬 자세해졌습니다.
구매수 100 > 120, 20%의 증가가 있었다라는 표면적인 확인에서 Nike 브랜드 증가가 일어났다는 조금 더 깊이있는 확인으로 어떤 경로에 의해 어떤 특성을 가진 유저에 의한 구매수 증가였는지까지 분석이 가능해진 것이죠.
분석이 깊이있을수록 전략과 실행방안도 구체성을 가집니다. 메타 광고에 의해 유입된 신규 유저들의 증가세가 확인되었으니, 해당 광고 매체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좋겠죠. 어떤 광고 소재가 좋은 효율을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그 소재를 베리에이션하여 (다양한 버젼으로 만들어보는 것) 예산을 증액하여 광고를 운영해자는 실행 방안이 나오기 쉬워집니다.
이벤트와 이벤트 프로퍼티, 유저 프로퍼티 등의 설계가 완료되면 (이를 총칭하여 택소노미, taxonomy를 설계한다고 합니다.) 차트를 구성하여 주요 지표들의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완료(Event:sign_up_completed)수를 나이(User Property:user_age)로 나눠볼 수도 있고요.
(예시) 데이터 분석을 기반한 퍼포먼스마케팅
가입 관련 데이터 분석을 했을 때, 서비스 내의 유입 대비 가입 전환율이 30대가 가장 높다면 퍼포먼스마케팅 광고의 타겟 대상을 30대로 집중해준다면 동일 비용 대비 좀 더 광고 효율이 높아지겠죠?

주문완료(Event:order_completed)수를 유저 상태(User Status: New or not)로 나눠볼 수도 있습니다.

(예시) 데이터 분석을 기반한 CRM마케팅
주문수의 유저 비중을 확인했을 때 절대적으로 기존 유저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두 가지 방안을 생각할 수 있겠는데요.
(1) 비중이 낮은 신규 유저의 구매 활성화를 위해서 신규 유저 타겟으로 추가 쿠폰을 발급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이를 홍보하는 CRM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혹은 (2) 비중이 높은 기존 유저의 구매수를 더 장려하기 위해서 기존 유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신상품 런칭 소식을 알려주는 CRM 마케팅을 진행할 수도 있겠고요.


그로스해킹과 그로스마케팅에 쓰여지는 수많은 마테크 솔루션 중 하나일 뿐입니다. 앰플리튜드(Amplitude)는 프로덕트 애널리틱스로 (행동 분석 솔루션) 유용한 것인지, 만능인 것은 아닙니다. 솔루션의 사용이 성장을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용자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서비스의 개선 그리고 성장과 직결될 것입니다.


앰플리튜드 부트캠프는 현재 2회차까지 진행되었으며 (1회차 격주 2시간씩 2회 운영) 다음 일자는 24년 1월 정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티니의 링크드인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공유받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103207584077139968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artinee_official/
홈페이지 https://martinee.io/
풀스택 마케팅 컨설팅펌 마티니아이오

왜 유니콘 스타트업에서는 앰플리튜드를 쓰는 그로스마케터를 구할까?
웹/앱 서비스 내에서 사용자들의 행동을 분석할 수 있는 프로덕트 애널리틱스(Product Analytics), 서비스 분석 툴입니다.

앰플리튜드는 프로덕트 애널리틱스(Product Analytics)입니다. 단어가 영어일 뿐, 직역하면 서비스 분석 솔루션/툴입니다. 온라인 비즈니스, 서비스, 프로덕트, 마케팅 서비스들을 도와주는 기능들을 솔루션(Solution)/툴(Tool)이라고 많이 지칭합니다. 특히, 마케팅 쪽에서는 마테크 솔루션(Mar-tech Solution), 마테크 툴(Mar-tech Tool)이라고도 하죠.


가장 유명한 마테크 솔루션으로는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가 있습니다. 무료인 만큼 대중성이 높고 자사몰이 있는 웹 서비스를 하신다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전에는 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최근 GA4는 앱까지 커버합니다.

GA4가 앱까지 커버한다 해도 아직 앱 분석의 디테일은 앰플리튜드가 강합니다. 즉 GA는 웹(Web)>앱(App), Amplitude는 앱(App)>웹(Web)의 순으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구글애널리틱스는 사용자를 서비스 웹/앱에 들어오게 하는 유입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사용자 획득이라고 하여, UA(User Acquisition)으로도 이야기하는데요. 모든 서비스의 첫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구독하기 위해서, 무신사에서 상품을 사기 위해서, 밀리의 서재에서 책을 읽기 위해서는 결국 유튜브, 무신사, 밀리의 서재에 유입되어야 하니까요. 즉 목표가 되는 전환을 위해서는 유입이 필수 요건입니다.
일례로 구글애널리틱스는 사용자의 유입을 만들어내는 채널(Organic, Paid, Refferal)의 데이터를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앰플리튜드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A 관점 (User Acquisition) 이후로 언급되는 것은 리텐션 (Retention)인데요. 첫 방문, 첫구매로 사용자의 행동이 끝난다면 서비스가 장기적으로 살아남기는 어렵겠죠? 이에 따라 두 번, 세 번 방문하고 또 전환되는 재방문과 재구매가 중요합니다.
(*코호트: 동일 특성을 가진 사용자의 집단화) 충성 사용자들의 코호트를 분석하여 특성을 파악하고 다른 사용자들이 충성 사용자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즉, 구글 애널리틱스가 UA에 강점이 있는 솔루션이라면 앰플리튜드는 리텐션에 강점이 있는 솔루션이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GA도 Retention을 볼 수 있고, 앰플리튜드도 UA를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쪽에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요하는 직군에게는 우대 사항 혹은 자격 요건이 됩니다. 오늘 기준 원티드에서 찾아본 채용 공고인데요.
채널톡의 마케팅 매니저 채용 공고 내에도 우대사항으로 세일즈포스(아마 태블로겠죠?), 앰플리튜드 등 데이터 솔루션을 통한 성과 측정이 언급됩니다.



왜 앱 데이터를 분석해야 할까요? 더 좋은 앱을 만들기 위해서겠죠. 앱 데이터는 무엇으로 구성될까요? 사용자들의 정보와 행동에 의해서 앱 데이터가 쌓입니다.
사용자들이 불편을 느끼는 지점이 사용자들이 이탈하는 지점일테고, 불편을 개선하면 이탈률이 낮아지고 잔존율이 높아지며, 잔존율이 높아지면 전환의 대상이 되는 모수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즉 더 많은 전환을 유도할 수 있게되어 서비스가 목표하는 KPI - 매출이나 회원수 등 - 을 달성할 수 있게됩니다.
앰플리튜드를 사용하면
대시보드는 여러 차트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예를 들어 UA 대시보드라고 하면, 첫방문수 추이(차트1), 가입수 추이(차트2), 첫구매수 추이(차트3), 첫방문을 광고 매체 별로 쪼갠 것(차트1-1) 등으로 구성될 수 있겠습니다.

이외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서 회사 구성원들의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data-driven)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데이터를 sql, python으로만 추출하는 경우 이 데이터 스킬셋이 있는 사람들만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데요. Amplitude는 한 번 도입해두면 차트를 그리는 것이 훨씬 쉬워, 원하는 것을 보기도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의 연동이 빠르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어제의 매출 데이터도, 오늘 오전의 유입 데이터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와 서비스기획자(PM/PO), 데이터 분석가(Data Analyst), UIUX 디자이너 등 여러 직군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구성원들이 함께 확인할 수 있는 KPI 대시보드
마케터가 사용하는 마케팅 대시보드
서비스기획자(PM)이 사용하는 프로덕트 대시보드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디자인 대시보드 등이 있습니다.




무료 버전이나 구독 모델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앰플리튜드 정규 도입은 한국 공식 리셀러인 AB180/CJ맥소노미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후 기획자들의 택소노미 설계와 개발자들의 구현을 통해 도입이 완료됩니다.
앰플리튜드를 한 번 사용하면 없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앰플리튜드의 효능을 체감하는 곳들은 많습니다. 29CM, 무신사, SSG, 올리브영 등 '앱'이 중요한 주요 커머스들은 많이들 사용합니다!
(참조) 29CM의 데이터 그로스팀의 데이터 분석가 분이 쓰신 글
앰플리튜드의 한국 공식 판권은 AB180과 CJMaxonomy(CJ맥소노미)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재직 중인 마티니아이오(martinee.io)는 컨설팅펌입니다.
마티니의 그로스팀은 Amplitude를 도입할 때 택소노미 설계를 도와주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을 지원하며, 대시보드의 기획과 제작을 돕습니다. 즉 앰플리튜드가 '참고서'라고 했을 때 이를 판매하는 서점은 AB180과 CJ맥소노라면, 마티니는 과외 선생님입니다. 어떤 식으로 과외가 진행되는지, 시연을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행사명 : [그로스 캠프] Ep.1 - Amplitude by Martinee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2 12F
일시: 2024년 4월 3일 ~ 4월 24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초청 대상: Amplitude 기초 개념부터 실무 활용을 위한 주요 기능들을 배우고 싶은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
.png)
.png)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세션을 시작하기전 전반적인 과정에서의 핵심 내용들과 흐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웨비나에서는 마티니의 워크플로우와 마티니가 바라보는 그로스 마케팅의 개념을 설명해드렸습니다. 이어서 데이터 (Data) & 프로덕트 (Product) 분석(Analysis)과 마티니의 제품 분석을 통한 개선 사례와 방법을 Amplitude 사례를 기반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오프라인 강의 세션은 LV. 1 세션부터 LV. Expert 세션까지 네 단계 레벨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강의만 수강하거나 각 난이도에 알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오신 분들은 제공해드린 명찰을 가지고 원하는 자리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저녁 시간 때인 만큼 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해드려 강의에 집중하며 수강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실습 세션의 경우, 직접 앰플리튜드의 기능을 활용하고 실무에 적용해보실 수 있도록 데모 계정을 통해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각 자리에 모니터를 배치하여 충분히 따라오실 수 있게 했습니다.
중간 중간 들었던 이론과 내용을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가지며 앰플리튜드의 기능을 완전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세션 이후에는 수강자분들이 배우신 내용을 잊지 않도록 과제 제도를 통해 복습하실 수 있게 하였으며 성적이 우수하신 분들께는 매주 다섯 분씩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해드렸습니다.과제 덕분에 복습이 잘 되어 좋았다는 후기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과제를 잘 해주신 분과 후기 포스팅을 남겨주신 수강생분들께는 그로스 캠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티니만의 108장 분량 앰플리튜드 가이드북까지 제공해드려서 이후에도 스스로 앰플리튜드 솔루션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 LV. 1 탐색적 데이터 분석(EDA)과 가설 발견을 위한 분석 기초 세션에서는 앰플리튜드를 다루기 전에 알아야 할 한 가지와 앰플리튜드의 활용 목적, 구조, 데이터 택소노미 (Data Taxonomy) 설계에 대해 알아보았고 앰플리튜드의 필수 차트인 세그멘테이션 (Segmentation)과 퍼널 (Funnel), 리텐션 (Retention) 차트를 활용하여 분석 기초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LV. 2 Cohort / LTV / Lifecycle 분석을 활용한 제품 분석 & 유저 분석 심화 세션에서는 DAU & MAU와 LifeCycle, Revenue와 LTV, Sign up과 Engagement를 살펴보고 코호트 (Cohort) 분석 정의와 활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 번째 LV. 3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유저 여정 분석(AARRR)과 그로스 모델링 세션에서는 앰플리튜드에서 대시보드를 만드는 방법과 AARRR의 각 단계인 획득 (Acquisition) , 활성화 (Activation), 구매 (Revenue), 재방문 (Retention), 추천 (Referral)의 유저 여정 분석과 그로스 모델링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LV. Expert Performance & CRM & Growth 분석에 대한 실행을 위한 마케팅 분석 & 자동화 Case Study 세션에서는 통합 마케팅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브레이즈와 앰플리튜드, 에어브릿지 연동과 각 역할 및 기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앰플리튜드 활용법과 비즈니스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 싶으시다면 5월에 진행 예정인 마티니 그로스 캠프 2기에 신청하세요!
마티니가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언제나 함께 합니다.

이 지표는 서비스의 일일 사용량과 참여도를 측정하는 데 유용합니다.
이 지표는 장기적인 사용자 참여와 서비스의 월간 성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DAU와 MAU는 서비스의 성공과 성장을 측정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DAU와 MAU를 통해 사용자들이 얼마나 자주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DAU의 중요성
- MAU의 중요성
- 참고) DAU & MAU
- DAU와 MAU를 시간에 따라 추적함으로써, 서비스의 성장 추세의 변화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1. Amplitude에서 New Chart > Segmentation을 클릭합니다.

2. 이벤트 모듈에서 Amplitude 자동생성 이벤트인 Start Session를 선택합니다.

"Start Session" Event 정의
A marker indicating the start of a user session.
A session is a period of time that a user has your app in the foreground.
By default, events within 5 minutes of each other are combined into a single session on a mobile app.
On web, events within 30 minutes of each other are combined into a single session.
유저수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Measure 기준을 Uniques로 선택합니다.

3. 해당 방식을 통해 Amplitude에서 DAU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메트릭 모듈에서 날짜 설정을 통해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Amplitude에서 New Chart > Segmentation을 클릭합니다.

2. 이벤트 모듈에서 Amplitude 자동생성 이벤트인 Start Session를 선택합니다.

3. 우측의 Advanced 버튼을 클릭해 Rolling Window를 클릭해줍니다.

월 기준 확인을 위해 기준 day를 30일로 설정해줍니다.

4. 해당 방식을 통해 Amplitude에서 MAU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메트릭 모듈에서 날짜 설정을 통해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