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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X인사이더] Uplift 매출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 (23.7.18)

[MartineeXInsider] Uplift ECOMMERCE

행사명 : Uplift ECOMMERCE 매출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

ABOUT UPLIFT

  • 2023년 하반기 마케팅 전략,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 매출 증진의 기회가 많은 만큼 더욱 촘촘하고 견고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
  • 데이터 관리, 개인화 및 CRM 마케팅, 프로덕트 고도화, 브랜드 커뮤니티 구축까지! UPLIFT에서 올 하반기 최대 매출 달성을 위한 이커머스 비법을 확인하세요.
  • #데이터관리 #개인화마케팅 #CRM활용방안 #프로덕트고도화 #브랜드커뮤니티

장소: 마포구 양화로 130 (라이즈호텔 5F)

일시: 23.07.18 화요일 pm2

초청 대상 : PO/PM, CRM Marketer, Growth Marketer, Marketing Manager

  • 글로벌 App 알라미의 프로덕트 전략이 궁금하신 분
  • CRM과 커뮤니티의 조화가 갖는 힘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
  • 데이터 기반(Data-driven) Growth Marketing을 하고 싶으신 분
  • 개인화 마케팅으로 CRM의 성과를 높이고 싶으신 분

데이터 관리, 개인화 및 CRM 마케팅, 프로덕트 고도화, 브랜드 커뮤니티 구축까지 UPLIFT에서 올 하반기 최대 매출 달성을 위한 마티니만의 비법을 확인해보세요.

[마티니X인사이더] Uplift 매출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 표지
[마티니X인사이더] Uplift 매출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 현장 입구
[마티니X인사이더] Uplift 매출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 현장 사진

CRM Marketing을 둘러싼 상황

[마티니X인사이더] Uplift 매출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 Growth 팀 리더 이재철 발표 세션
[마티니X인사이더] Uplift 매출 성장을 만드는 마케팅 전략 - CRM 마케팅의 어려움 표지

마케팅의 패러다임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들 익히 알고 계시는 iOS 14.5 ATT 팝업 노출과 유저의 정확한 식별이 어려워진 SKAdNetwork, 3rd Party Cookie 수집 제한 등 수집 가능한 데이터가 감소하고 그에 따라 성과가 하락하기 쉬워졌습니다.

따라서 CRM 마케팅도 변화하였는데 기존 하나의 통일된 DB에서 진행되었던 방식에서 자동화 및 개인화된 CRM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에 따라 인사이더(Insider), 브레이즈(Braze), 비긴(Bigin), 원시그널(Onesignal) 등 CRM 자동화 솔루션들의 등장으로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완벽하게 해당 솔루션을 활용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티니의 솔루션 ‘&’

마티니의 솔루션 '&' 엔드

그래서 마티니는 이러한 상황에 &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Full-Funnel Marketing Process로 Growth, CRM, Performance의 협업을 만들어냅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Data Pipeline)을 구축하고 마테크 솔루션(Mar-tech Solution)을 도입한 후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며 최적의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데이터 계층 구조(Data Taxonomy)설계와 SDK, API 개발 가이드까지 제시하고, 마테크 솔루션에서는 빅 쿼리, GA와 같은 구글 플랫폼과 CRM 솔루션 이외에도 앰플리튜드(Amplitude), 믹스패널(Mixpanel), 앱스플라이어(Appsflyer), 에어브릿지(Airbridge), 태블로(Tableau), 루커 스튜디오(Looker)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을 심도있게 활용하여 최적의 개선안을 도출해냅니다.

분석의 경우 비즈니스, 유저(User), 프로덕트(Product)와 더불어 어트리뷰션(Attribution)과 CRM 캠페인 분석까지 진행합니다.

마티니의 CRM Work flow

마티니 CRM 팀의 Work flow는 크게 4단계로 구성되며 첫 번째로 비즈니스 KPI를 확인 및 수립하고 두 번째로 유저들의 세그멘테이션을 분석합니다. 세 번째로 본격적인 캠페인 기획 및 운영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데이터를 분석하여 CRM 캠페인의 효과와 증분 분석을 실행합니다.

웹(Web)과 앱(App)을 통해 수집된 다양한 고객 정보를 기반으로 세그먼트 생성 및 CRM 캠페인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점이 핵심입니다.

캠페인 기획에서는 효율적인 캠페인 관리와 분석을 위해 카테고리를 정의(Category Define)하고 캠페인 이름을 정의(Campaign Naming Convention)합니다. 이후에는 채널 별 캠페인 시나리오와 카테고리 별 캠페인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세부적으로 넛지(Nudge) 캠페인 또는 멤버십(Membership) 캠페인을 진행하게 됩니다.

데이터 분석 단계에서는 먼저 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합니다. 빅 쿼리와 인사이더(Insider)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류 및 정제를 진행하고 데이터 전처리 및 유저분석과 시각화를 진행합니다. 이후 PA(Product Analysis)와 태블로를 활용하여 시각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 및 공유합니다.

Growth, CRM, Performance의 연계 협업으로 진행되는 마티니의 & Work flow,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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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23.7.18)

23년 7월 18일, 마티니와 태블로가 함께 웨비나를 주최했습니다!

태블로 대시보드 구축 프로세스와 사례, 태블로 기반 마케팅 데이터 분석 방법을 주제로 세션이 진행되었는데요.

기업에서 데이터를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데이터 활용의 목적은 실질적인 매출과 성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감과 경험에 근거한 의사결정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과 실행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전략으로 내세워도 실무에 활용하는 법과 성과를 개선하는 일은 막막하기만 하죠. 이러한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태블로와 마티니가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태블로와 함께 데이터를 근거로,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그로스팀 리더 재철님의 세션인 태블로로 구축한 비즈니스, 마케팅 대시보드 내용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데이터 드리븐 환경 만들기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 데이터 드리븐 환경 만들기 표지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 데이터 드리븐 환경 만들기 표지 2

마케팅 성과가 잘 나오지 않을 때 고민과 질문들이 한 번쯤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기반의 질문과 해결이 아닌 추측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의 직관과 의견 또한 중요하지만 구성원들이 모두 동일한 배경과 관점을 갖기 어렵고 뚜렷한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또한 쉽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해결 방안 통한 의사결정은 정말 중요합니다.

기존에 명확하지 않은 추측성 의사소통으로 인해 데이터 분석이 딜레이 되거나 명확하게 원하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던 상황을 경험했다면 앞으로는 현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개선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허영 지표(Vanity Metric)보다 행동 지표(Actionable Metric)를 주의깊게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속한 산업군에 따라 MAU가 허영 지표가 될 수도, 행동 지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보고 있는 데이터가 정확한 데이터인지, 액션 플랜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내가 필요한 대시보드 파악하기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 태블로 대시보드 만들기 표지

우선 대시보드를 구축하기 전에 자신에게 필요한 대시보드의 유형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크게 3가지로 운영, 분석, 전략 대시보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운영 대시보드 현상황 파악에 집중하고 모니터링을 위한 목적이 크며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짧습니다. 내부 DB, MMP, 광고 매체의 데이터 취합 및 정제 시간 단축이 가능하고 구성원 모두가 동일한 ‘대시보드’ 기반으로 의사결정 가능하게 해줍니다.

분석 대시보드는 데이터 분석을 목적으로 결과 예측과 인사이트 발견을 통해 가설과 목표를 수립하는 데 활용됩니다.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에 기반한 프로모션 성과 확인과 더불어 프로모션 간 성과 비교도 가능합니다.

전략 대시보드는 핵심 성과 지표(KPI)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활용하고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비즈니스 현황, KPI 달성 현황 등 주요 지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구성원 모두가 동일한 ‘대시보드’ 기반으로 의사결정 할 수 있습니다.

위 3가지 대시보드 유형 중 자신에게 필요한 가장 적합한 대시보드를 선택해서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시보드 구축을 위한 데이터 리터러시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 대시보드 제작을 위한 과정 표지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 데이터 저장 표지

이렇게 각 상황에 맞는 대시보드 유형을 파악했다면 본격적으로 구축에 들어섭니다.

첫 번째는 환경점검입니다. 수집하는 데이터의 구조와 형태에 따라 저장 및 시각화 방식을 확인해야 하고 전체 데이터의 흐름과 파이프라인(Pipeline)를 구성합니다. 이후 데이터의 소스를 확인하고 ETL을 통한 데이터 정리 이후 시각화 대시보드에서 보고자 하는 시트들을 구성합니다.

두 번째는 데이터 수집입니다. 광고/운영 대시보드를 예로 광고 식별자 생성 시 위계에 맞춰 단어를 규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필요한 데이터를 올바르게 정의하고 계층(Hierarchy) 구조를 구성하는 단계입니다.

세 번째는 데이터 저장입니다. 대시보드의 유형 별로 통합(Aggregate) 데이터를 적재하는 수단과 과정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광고/운영 대시보드는 스프레드 시트로, 분석 대시보드는 빅 쿼리로, 전략 대시보드는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데이터를 적재했습니다.

데이터 저장까지 마무리 되었다면 데이터를 보고 싶은 시각화 차트를 활용해서 나만의 대시보드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 광고/운영 대시보드 완성 표지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각화를 하기 전까지 데이터 파이프라인(Data Pipeline)을 깔끔하게 구조화하는 것입니다.

[마티니X태블로] MIBI 웨비나 - 환경점검 표지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잘 기획해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올바르게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해진 만큼 마티니와 함께 지금 바로 데이터 드리븐(Data Driven) 환경을 구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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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23.5.25)

‘그로스와 퍼포먼스마케팅’ 세션 by Martinee

장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8길 12, 12층(서초동, 마제스타시티, 힐스테이트 서리풀)

일시: 23년 5월 25일 (목) 7PM

마티니에서 그로스 마케팅과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명확한 개념과 그에 관한 사례들을 설명하는 세션을 가졌습니다.

웹/앱 서비스 성장에 필요한 Growth, Performance, CRM Marketing 풀 스택의 기술 및 노하우를 제공하는 마케팅 전문가 집단 마티니의 Growth, Performance Marketing 사례를 소개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의 현재, ‘진짜’ 풀스택 디지털 마케팅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표지

마티니 선규님의 퍼포먼스 마케팅 현황, 진짜 풀스택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했는데요.

지금까지 퍼포먼스 마케팅은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유저를 핀셋 타케팅 해왔다면 이제는 구매 타이밍에 맞춰 유저가 원하는 아이템을 정확하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CRM 및 그로스 통합 역량과 비즈니스 인사이트의 정확성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기존 벤처 자본시장에선 KPI가 손익보다 매출, 시장장악력 등 MAU, DAU, 신규 회원가입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서비스의 건강함, 생존력이 더 중요해졌기에 CRM과 Growth 분석에 더 집중하게 되었고 새로운 유저의 유입보다 기존 유저와 우리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개인정보 트렌드에 따라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이 기존 유저를 유지하는 비용보다 더 높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해요!

풀스택 캠페인, 퍼포먼스와 그로스, CRM의 연계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 AP 팀 리더 김영근 발표

마티니 Account Planning 본부장 영근님의 세션에서는 마티니가 바라보는 퍼포먼스 마케팅, 제품과 타겟에 공감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설명했습니다.

그로스 관점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바라보며, 단순히 크리에이티브 뿐만 아니라 이후 성과분석과 인사이트 도출, 개선안까지 제시한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AP와 그로스, CRM팀이 연계하여 진행한 풀스택 캠페인 ‘MUST’IT’ 사례를 통해 그로스와 CRM과의 연계로 인한 ROAS 개선을 보여주었고 이후, 글로벌 앱 퍼포먼스 마케팅의 방법론을 LG ThinQ 사례를 기반으로 풀어내며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로스 마케팅에서 Amplitude, Tableau 진짜 쓸까?

웍스아웃 사례로 보는 프로덕트 및 유저 분석 | 그로스 매니저 문명진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 Growth 팀 매니저 문명진 발표

그로스팀 매니저 명진님이 웍스 아웃의 앰플리튜드를 활용한 그로스 마케팅 사례를 소개했는데요. 앰플리튜드를 활용하여 웍스아웃의 라플 이벤트에서 유저 행동과 프로덕트(Product)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앰플리튜드로 그래프를 구성하고 대시보드에 표현하여 숫자를 확인하면서 웹(Web)과 앱(App) 사용자 퀄리티 차이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앱 사용자가 웹 사용자 대비 주요 퍼널의 거의 모든 행동에서 뛰어났기 때문에 웹 사용자가 앱도 사용하도록 앱 설치를 유도하는 액션이 필요했고, 이에 따라 기존에 존재했던 일반적인 Web to App 띠배너에 혜택을 더해서 앱 설치를 좀 더 강조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웍스아웃 사례로 보는 태블로 대시보드 구축하기 | 데이터 분석가 김주아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 Growth 팀 데이터 분석가 김주아 발표

앰플리튜드로 프로모션 별 데이터를 분석하였지만 프로모션 간의 비교 분석은 어려웠습니다. 스프레드 시트로 취합할 수 있지만 데이터 업데이트 자동화가 어렵고 직관적인 확인이 어렵기에 태블로를 활용하여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스케치를 토대로 필요한 데이터 유형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 프로모션 명, 진행일자 등을 포함한 프로모션 정보 데이터

2. 이벤트 발생 시간, 매출액 등을 포함한 매출 정보 데이터

3. CRM 메세지 발생일, 발송 수 등을 포함한 CRM 데이터

데이터 정의가 완료되면 알맞은 형태로 연동 엔지니어에게 적재를 요청하고, 이후 ‘최종 테이블 형식’과 ‘테이블 명’을 기입해줍니다.

구현단계로 넘어가서 데이터 연결 및 전처리, 시트 생성, 동작 생성 순으로 실행되며 데이터 연결 및 전처리는 태블로 프렙(Prep)을 통해 진행합니다.

전처리가 완료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태블로의 각 기능을 통해 대시보드를 구축하게 되고, 웍스아웃 대시보드의 경우 계산된 필드를 활용하여 프로모션의 분류상 상품 자체의 가격이 변경되는 “할인 프로모션”과 쿠폰을 제공하고 해당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쿠폰 프로모션”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후 동작 설정을 통해 대시보드를 구축하게 됩니다.

네트워킹, 함께 고민을 나눠요!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네트워킹

마지막으로는 네트워킹을 진행했는데요. 그로스 마케팅 분야에서는 그로스 매니저, 데이터 분석가, 연동 엔지니어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에서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담당자와 앱과 웹 퍼포먼스 마케터가 모여 유사 직무와 업계 사람들과 최근 가장 고민되는 내용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세션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후기도 살펴보세요! 🙂

가장 인상 깊었던 세션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품과 타겟에 공감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이 좋았어요. 마케팅의 본질적 접근과 수행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일반적인 대행사와는 다른 올바른 방향성과 전문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세션 후기

가장 좋았던 세션은 무엇이었나요?

”CRM과 퍼포먼스가 만났을 때의 ROAS 개선(ft.머스트잇 사례)과 웍스아웃 사례로 보는 프로덕트 및 유저 분석 세션이요. 특히 CRM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연계해 카카오 채널과 비즈 보드 매체를 함께 활용하신 것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세션 by Martinee 세션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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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Let’s Engage! by AB180 (23.3.8)

AB180의 Let’s Engage!

주제명: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CRM 모바일 마케팅 전략의 모든 것

  • 신규 고객 획득 비용의 상승은 자연스럽게 기존 고객의 재구매 및 리텐션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CRM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이 보급되며 타겟팅된 메시지를 보다 쉽게 보낼 수 있는 환경도 구축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서 우리 서비스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구매 전환 전략은 어떻게 기획해야 할까요?
  • Braze, Sendbird, Kakao, Spread it, NNT, Martinee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오프라인 세미나는 새로운 솔루션을 활용한 전략부터 실제 사례 기반의 CRM 전략 트렌드까지 한 자리에서 소개합니다. 이커머스 마케터를 위한 실질적인 사례와 솔루션을 통해 CRM 마케팅의 끝은 어디일지 확인해보세요.

일시: 2023년 3월 8일 수요일 오후 3시 — 6시

장소: 디캠프 6F,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초청 대상 : 게임, 커머스 등 앱/웹 비즈니스 마케팅 관련 주요 임원진



23년 3월 8일! Braze, Sendbird, Kakao, Spread it, NNT, Martinee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Let's Engage 오프라인 세미나는 새로운 솔루션을 활용한 전략부터 실제 사례 기반의 CRM 전략 트렌드까지 한 자리에서 소개합니다. 이커머스 마케터를 위한 실질적인 사례와 솔루션을 통해 CRM 마케팅의 끝은 어디일지 확인해보세요.

Let’s Engage! by AB180 발표 현장

이번 Fireside chat 세션에서 마티니 CRM팀 리드인 건희님이 CRM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CRM 트렌드부터 가장 좋았던 캠페인까지 CRM 마케팅을 진행하며 직접 경험해온 점들을 바탕으로 CRM 마케팅의 노하우를 공유해 드린 자리였습니다.
그럼 마티니 CRM팀 리드 건희님의 인터뷰를 살펴보겠습니다!
Let’s Engage! by AB180 Fireside Chat_CRM 팀 리더 이건희

Let’s Engage! by AB180

Q. 이건희 리드의 자기소개

퍼포먼스마케팅 전문 대행사인 모비데이즈(Mobidays)와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의 AB180에서 CSM을 거쳐 현재 풀스택 컨설팅사 마티니(Martinee)에서 CRM Team Lead로 재직 중입니다. 디지털 대행사와 마테크 솔루션사의 경험이 합쳐져 마테크/고객사 사이의 다리가 필요하다 생각했고, 이것을 대행사가 해야 할 역할로 판단하여 마티니에서 CRM 마케팅 컨설팅 진행 중입니다.

Q. 마티니는 어떤 곳인가?

성장에 필요한 Growth, CRM, Performance 마케팅을 지원하는 풀스택 마케팅 에이전시이고, 솔루션 도입 시, 택소노미 설계 및 개발 가이드 등 고객사가 풀기 어려운 부분들을 서포트합니다. 솔루션이 도입되어 있으나 활용이 부족한 경우, 기존 상황을 확인하며 문제점을 찾아내고 개선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이외 KPI에 따라 구체적인 성장을 위해 가설을 세워 실험을 설계하고 AB 테스트를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범위의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상시 운영(Alwayson), 루틴, AdHoc 캠페인들 실행을 동료처럼 지원하는 대행 업무를 모두 지원하는 에이전시입니다.

Q. 최근의 CRM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하는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소개해주세요.

개별 유저가 각각 관심을 갖고 있는 내용에 대한 메시지를 적절한 시점에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계에서 신규 유저를 획득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이에 따라 비용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CRM이 떠오르면서 결국 유저 입장에서는 받는 메시지의 양이 꽤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저의 피로도를 낮추고 유저가 진짜 관심 있는 내용을 알맞은 타이밍에 받아볼 수 있게끔 개인화와 Action-Based Delivery가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어떤 내용이 각 유저를 Engage시키는 소구점이 될지 찾는 LMF(Language Market Fit) 신경 쓰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하신 CRM 캠페인 중 가장 기억 남는 캠페인이 있으신가요? 가장 효율이 좋았던 혹은 가장 아이디어가 좋았던 캠페인 사례를 소개해주세요.

에이블리(ABLY)의 야시장 캠페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판매가 활성화되는 시점에 CRM 발송을 해야 하는 시간과 야간 수신 동의가 필수인 시간이 불일치했던 상황에서 야간 수신 동의 A/B 테스트를 통해 매출을 견인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조건을 야간 수신 동의를 하면 혜택으로 야간 4시간 동안만 할인하는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하나의 캠페인으로 야간 푸시 수신 동의 효과에 대한 테스트, 매출 견인 두 개의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야간 푸시 수신 동의가 프로덕트 단에서 구현되어 있지 않았는데, 해당 캠페인의 반응률이 높아 야간 푸시 관련 개발이 실제로 이루어졌었고 매출이 하락하는 시기였는데, 매출 방어 또한 효과적으로 이루어냈습니다. 별도 쿠폰 없이 창의적인 캠페인만으로 매출을 올렸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었습니다.

CRM을 통해 성장하는 고객사들을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 회사들에 비추어 봤을 때, CRM 캠페인을 집행할 때 이런 점은 꼭 염두 둬야 하거나 혹은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지점이 있나요? 패널 분들께서 생각하시는 CRM 노하우를 공유해주세요.

Event Taxonomy 설계와 마케팅을 위한 API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vent Taxonomy가 초기에 제대로 설계되지 않으면 운영 단에서 많은 제약이 발생하고 때로는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목표 별 캠페인 운영을 충분히 고려한 택소노미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Marketing API 인데요. CRM에서 Marketing API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하고 특히  Braze는 API를 활용하기에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폰 발급, 쿠폰 조회, 타임 세일, 멤버십 등 API를 사용하여 구현할 수 있는 캠페인이 정말 많기 때문에 API 활용 없이는 CRM Solution의 50% 밖에 못 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API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패널분들께서는 고객의 성장을 누구보다도 가장 바라고 계실텐데요.
어떻게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성장을 지원해갈지 소개해주세요.

마티니에서의 가치관은 고객사의 마케팅 성과를 높이는 것 외에도 고객사와 팀워크를 이뤄내고 마케팅 지식을 전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진행하는 업무의 세부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객사 상황에 적합한 솔루션 큐레이션, 도입 및 구축 지원
  • 기존 CRM Process 점검 및 신규 Process 수립
  • Growth & Performance Marketing과의 협업을 통한 Product의 성장 지원
  • 개인화 & 자동화 캠페인 플로우 구축 및 실행 / 고도화

따라서 앞으로 마티니를 ‘졸업'한 고객사가 진심으로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티니와 협업을 통해 마케팅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전이되고, 마티니로부터 졸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et’s Engage! by AB180 현장 사진

AB180에서 주최한 Let's Engage 세미나에 마티니 CRM팀 리드인 건희님이 fireside chat에 참여하여 CRM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CRM 트렌드부터 가장 좋았던 캠페인까지 CRM 마케팅을 진행하며 직접 경험해온 점들을 바탕으로 CRM 마케팅의 노하우를 공유해 드린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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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23.2.15)

앱스플라이어와 마티니의 만남!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인셉션 사진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인셉션 준비 사진

23년 2월 15일!

마티니 오피스 12층에서 마티니가 앱스플라이어와 함께 게임, 커머스 등 앱/웹 비즈니스 마케팅 분야의 임원진 분들을 모시고 네트워킹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산업군별로 색상을 나누어 참석자분들의 명찰을 준비했는데요!네트워킹 세미나인 만큼 원활한 네트워킹을 하시도록 준비했습니다 🙂

앱스플라이어의 세션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앱스플라이어 세션 1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앱스플라이어 세션 2

조현호 시니어 매니저의 발표 세션에는 개인정보보호법의 변경 트렌드(Privacy trend)와 관련된 앱스플라이어의 주요 제품과 기능을 설명하는 로드맵을 소개했습니다. 또 iOS 솔루션 업데이트와 로드맵도 다루며 트렌드 변화에 따른 데이터클린룸과 새로운 로데이터(Raw Data) 분석법을 설명했는데요. 또한 크리에이티브 분석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보여지는 개인정보 트렌드! 반드시 놓치면 안되겠죠?

마티니의 세션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마티니 세션_ 마티니 대표 이선규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마티니 세션

마티니 대표 선규님의 마티니 소개와 함께 퍼포먼스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 CRM 마케팅이 유기적으로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풀스택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짚으면서 그에 대한 인프라 구축와 실제 운영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벤트 택소노미(Taxonomy)를 최적하하는 과정에서의 워크 플로우를 직접 보여주며 효율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마티니에서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만큼 참석자분들이 정말 집중해서 잘 들어주셨습니다.

행사의 꽃, 네트워킹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안내 표지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현장 1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현장 2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식사

이번 네트워킹은 참석하시는 분들의 산업군을 6개로 구분하고 산업군 별로 위치 또한 지정해드려서, 보다 편안하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최근의 고민거리들을 나누실 수 있었습니다.

플랫폼/리빙/통신 분야에는 SK Telecom, 당근마켓, 리브애니웨어,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번개장터, 티맵, 플록, 한샘

전자/IT/콘텐츠 분야에는 LG CNS, LG전자, 네이버웹툰, 삼성전자, 세일즈포스, 카카오웹툰, 토스, 하이퍼커넥트

브랜딩/교육/패션/서비스 분야에는 W Concept, 나이스웨더, 딜라이트룸, 라인플러스, 매스프레소, 메디쿼터스, 무신사, 브랜디, 신세계인터내셔날, 콩랩스, 큐피스트, 클래스101, 토스랩, 트레바리

게임 분야에는 2K, 4:33, 네오위즈, 넥슨, 더 샌드박스, 라인플레이, 비트망고, 엔픽셀, 카카오게임즈, 콩스튜디오, 크래프톤

푸드/커머스에서는 버거킹, 요기요, 위메프, 푸딘코

PR 분야에서는 블로터, 서울경제, 매일경제와 같이 유수한 기업에서 정말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네트워킹 때는 어떤 이야기들을 하나요?

마티니x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 네트워킹 QnA

각자 속해있는 산업 군에서의 고민들을 나누며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급격하게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이전과 비슷해서 의문이 드는 점, 가입자는 많지만 첫구매까지의 전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점, Amplitude를 Product팀에서만 사용해서 마케팅팀에서 실행방안을 도출하기 어려운 점, Braze를 도입 중인데 Appsflyer와의 연계 활용 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점 등과 같이 각 분야에서 생기는 마케팅 고민을 나누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마티니에서는 앱스플라이어 네트워킹 세미나와 같이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를 주최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해서 마티니에서 공유하는 많은 정보들을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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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더 맥소노미 2023 by CJ 올리브 네트웍스 (22.11.22)

국내 최대 마케팅 인사이트 공유 컨퍼런스, CJ MAXONOMY 2023

국내 최대 마케팅 인사이트 공유 컨퍼런스, CJ MAXONOMY 2023_마티니 대표 이선규 발표 세션 1

22년 11월 22일! ‘더 맥소노미 2023’은 CJ올리브네트웍스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전문가 그룹 ‘팀 맥소노미’가 주관한 컨퍼런스로, 이번 컨퍼런스는 ‘데이터로 설계하고 예측하는 진짜 데이터 마케팅 시대 준비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총 9개의 발표 세션과 2개의 패널 토크에서 마티니를 비롯해 브레이즈(Braze), 앰플리튜드(Amplitude), 앱스플라이어(AppsFlyer)등 다양한 솔루션 마케팅 전문가들이 트렌드와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마티니아이오 이선규 대표는 마테크 (Martech) 시장 현황 분석을 통한 마케팅, CRM(고객 관계 관리), 그로스(Growth) 통합 역량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는데요!

어떤 내용들을 다뤘을까요?

국내 최대 마케팅 인사이트 공유 컨퍼런스, CJ MAXONOMY 2023_마티니 대표 이선규 발표 세션 2
국내 최대 마케팅 인사이트 공유 컨퍼런스, CJ MAXONOMY 2023_마티니 대표 이선규 발표 세션 3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큐레이션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풀퍼널 마케팅 전문기업 마티니 소개를 시작으로 CRM 및 그로스 고도화를 통한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 현형과 문제점에 대해 상세히 짚어냈습니다.특히 iOS 14+ 업데이트 이후와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3차 쿠키(3rd party Cookie) 종료, 디지털 프로덕트 고령화 등 데이터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마케팅 시장은 기존 패러다임이 아닌 새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알맞은 SaaS 활용, 택소노미(Taxonomy) 설계, CRM 및 그로스 고도화, 데이터 상세 분석 등을 통한 해결방안이 필요합니다.

최고 수준의 풀스택 마케팅 기업, ‘마티니(Martinee)’

최고 수준의 풀스택 마케팅 기업, ‘마티니(Martinee)’ 이선규 대표의 모습

마티니는 20여 곳의 컨퍼런스 참여사로부터 브레이즈 맞춤 설계 및 구축과 앰플리튜드 모바일 분석 비즈니스 설계 구축, 텍소노미 설계와 공동 웨비나 요청 등 다양한 협업 제안을 받기도 한 만큼 데이터 생태계를 구성하는 1st party, 2nd party, 3rd party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국내외 선도기업 출신 최정예 전문가들로 구성된 풀퍼널 마케팅(Full-Funnel Marketing) 전문 기업입니다!

SaaS 등 마케팅 기능 고도화 시대를 맞이한 만큼 마케터와 개발자 그리고 소비자의 의견을 잘 조율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더욱 더 필요해진 시점입니다.
꼼꼼하고 정확한 데이터 분석은 물론 UA, CRM, 그로스 고도화를 통한 통합 역량 제고가 곧 비즈니스의 성공이기에 지속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이 매우 중요해진 만큼 마티니와 함께 지금 바로 비즈니스 성공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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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브랜드 vs 혜택, 무엇이 더 전환을 만드는가?

같은 할인, 왜 브랜드마다 전환율이 다를까요?

할인을 제공하면 전환율은 오릅니다. CRM을 운영하다 보면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 번쯤 이런 질문이 떠오릅니다.

이 전환은 정말 브랜드를 좋아해서 일어난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가격이 매력적이어서 일어난 걸까요?

이 질문은 특히 여러 브랜드를 함께 운영할 때 더 중요해집니다. 같은 혜택을 제공해도 브랜드마다 고객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고, 그 차이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버킷스토어는 골프웨어 중심 자사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입점 브랜드를 함께 판매하는 멀티 브랜드 커머스입니다. 브랜드마다 고객층과 구매 패턴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어 CRM을 하나의 방식으로 운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을 가설로 두고 직접 검증해보기로 했습니다. 브랜드 중심 메시지와 혜택 중심 메시지를 각각 설계하고, 유저가 실제로 어느 쪽에 더 반응하는지 실험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두 접근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브랜드 기반 CRM은 브랜드별 페르소나에 맞춘 타겟 정교화를, 혜택 기반 CRM은 구매 전환을 위한 채널 확장을 목표로 했습니다.

마티니와 함께 버킷스토어에서 실제로 운영한 두 가지 캠페인 사례를 공유합니다.

1. 같은 혜택을 제공해도 브랜드마다 반응이 달랐습니다.

브랜드별 할인 반응 차이에서 출발한 실험

출발은 브랜드 기반 혜택 메시지 민감도 A/B 테스트였습니다. 동일한 할인율 조건 아래에서도 브랜드마다 메시지 전환 지표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를 혜택 반응과 구매력을 기준으로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눴습니다.

특히, 변동형 고객군은 할인보다 브랜드 신뢰와 인기 신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메시지가 구매를 더 자극할 수 있다는 가설이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가설

상품 상세페이지에 진입한 유저에게 브랜드 조회수 기반 소셜프루프 IAM을 노출하면 구매 전환율이 상승할 것이다.

*소셜프루프(Social Proof):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보고, 많이 산 상품을 더 신뢰합니다. 이처럼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여줘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실험 설계

자사 브랜드 상품 상세페이지 진입 3초 후, Segment API로 집계한 최근 7일 브랜드 조회 수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메시지를 노출했습니다. 유저가 상품을 살펴보는 그 순간, 다른 사람들도 같은 상품을 보고 있다는 신호를 자연스럽게 전달한 것입니다.

결과 및 인사이트

소셜프루프는 모든 브랜드에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유형에 따라 역할과 효과가 분명하게 달랐습니다.

  • 어떤 브랜드는 카테고리 전반 구매를 넓히고
  • 어떤 브랜드는 특정 브랜드 구매 결정을 강화합니다.

이 차이는 실제 성과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특히 변동형 고객군은 소셜프루프의 ‘내용’ 자체에 반응했습니다. 목적형 유입 비중이 높은 브랜드일수록, "많이 본다"는 신호보다 "많이 산다"는 신호가 구매 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결과는 브랜드 기반 CRM의 역할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브랜드 CRM은 탐색을 유도하기보다, 이미 관심을 가진 유저의 구매 확신을 강화하는 전략에 가깝습니다.

첫 번째 사례에서는 브랜드에 따라 전환 방식이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브랜드는 반응하고, 어떤 브랜드는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브랜드 안에서는 어떨까요? 유저 상태에 따라 전환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같은 브랜드를 보더라도 단순히 찜만 해둔 유저와, 장바구니에 담아둔 유저는 분명 다른 맥락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저가 브랜드와 맺은 관계를 기준으로 나누면 반응 차이가 더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가정했습니다.

2. 누구에게 보내야 가장 효과적인가?

관심만 있는 유저와 담아둔 유저, 반응이 같을까요?

같은 기획전 알림이라도, 유저의 관심 단계에 따라 반응은 달라집니다. 따라서 찜 → 장바구니 → 구매로 이어지는 관심 단계별로 유저를 나누고, 각 세그먼트의 반응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가설

브랜드 관심 단계에 따라 기획전 오픈 알림의 반응률과 전환율이 유의미하게 달라질 것이다.

실험 설계

찜, 장바구니, 구매 이력을 기준으로 유저를 세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 찜 이력 유저 → 관심 단계
  • 장바구니 이력 유저 → 구매 직전 단계
  • 구매 이력 유저 → 경험 완료 단계

이후 각 유저가 남긴 행동을 메시지에 직접 반영했습니다. 유저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 드러나도록 메시지를 설계한 것입니다.

결과 및 인사이트

혜택 기반 CRM은 유저 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전환 구간을 밀어줍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찜 유저는 탐색을 행동으로 바꾸고, 장바구니 유저는 망설임을 결제로 이어지게 만듭니다.상승 폭은 찜 유저가 더 크지만, 퍼널 깊이를 고려하면 장바구니 유저의 매출 기여도가 더 높습니다.

즉, 두 세그먼트는 서로 다른 퍼널 구간을 강화합니다.

두 세그먼트 모두 캠페인 이후 전환율이 상승했고, 성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현재까지도 지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국 혜택 기반 CRM은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전략이 아니라, 퍼널 내 특정 구간의 전환을 밀어주는 전략에 가깝습니다.

두 캠페인이 공유하는 하나의 원칙

두 캠페인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유저에게 접근했지만,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합니다.

결국 CRM은 유저의 현재 상태에 맞춰 설계되어야 합니다.

브랜드를 신뢰하는 상태인지, 관심은 있지만 아직 구매를 망설이는 상태인지, 장바구니에 담아두고도 결제로 이어지지 않은 상태인지에 따라 같은 메시지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브랜드 기반 메시지는 신뢰와 인기 신호를 통해 “왜 사야 하는지“에 대한 구매 확신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고,혜택 기반 메시지는 유저의 과거 행동을 기반으로 “지금 행동할 이유”를 만드는 역할을 했습니다.

즉, 하나는 확신을 강화하고, 다른 하나는 행동을 촉발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메시지 자체가 아니라, 유저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 그리고 그 상태에 맞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지입니다.

마치며

CRM은 새로운 기능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서비스 안에 있는 유저의 관심과 행동을 적절한 타이밍에 연결하는 일입니다. 브랜드 기반이든 혜택 기반이든, 좋은 CRM은 유저가 “지금 필요한 메시지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 글을 읽는 CRM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 질문을 던져보시길 권합니다.

"우리 유저는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가? 그리고 그 상태에 맞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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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CRM 운영을 넘어, 최적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금 바로 CRM 운영 현황을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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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Review] Grow with Braze Seoul 2026

지난 4월 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Grow with Braze Seoul 2026(GWB 2026)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Braze 주최, 국내 최대 규모의 CRM 마케팅 컨퍼런스로, 마케팅 실무자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고객 경험 전략과 실행 방향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올해 GWB는, 단순히 새로운 기능이나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에서 CRM 마케팅이 어떻게 더 정교하게 작동할 수 있는지, 그리고 업계 선도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고객 여정 중심의 마케팅 환경을 구축해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마티니는 이번 행사에서 두 개의 세션과 부스에서 현장의 많은 분들과 직접 만나, 지금 CRM 실무에서 중요해지고 있는 질문들을 함께 나눴습니다.

1. 2026 CRM 트렌드: 잘하는 브랜드의 공통점 3가지

마티니가 진행한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찬희 CRM Part Lead가 다양한 CRM 협업 경험을 기반으로 ‘2026 CRM 트렌드’를 공유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도 꾸준히 성과를 내고 성장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지, 어떤 기준으로 CRM 전략을 설계하고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CRM으로 UX 개선하기

세션에서는 ‘CRM으로 UX(User Experience, 유저 경험)을 개선하기’, ‘멤버십에서 Lock-in 시점 잡기’, ‘UX Writing’ 3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마티니의 협업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CRM으로 UX를 개선한 사례로는, 의도한 행동을 유저가 완료할 수 있도록 적절한 시점에 CRM 메시지를 노출해 전환을 유도한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UI에 기능은 존재하지만, 유저가 인지하지 못한다면 다음 액션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 때 CRM은 UI의 빈틈(Gap)을 채우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멤버십에서 Lock-in 시점 잡기

많은 프로덕트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신규를 넘어 ‘기존 고객 유지’ 및 ‘충성도 제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멤버십 전략을 관리하고 고도화하는 것은 주요 과제 중 하나입니다. 세션에서는 많은 기업이 몰두하고 있는 ‘멤버십’ 인지 강화 및 Lock-in을 위해 CRM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공유했습니다.

마티니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멤버십 인지 강화를 넘어, 멤버십 구독 고객의 리텐션이 안정화되는 시점을 찾고, 이에 맞는 Lock-in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리텐션이 안정화되는 포인트를 찾아 고객을 설득하면, 그 다음 구매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키워드: UX Writing

다음으로는 CRM 로직 설계만큼이나 중요한 ‘고객에게 닿는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혜택 수치화’와 ‘의도적 덜어내기’를 통해서, 고객들의 인지 부하를 줄이고,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전략을 다양한 사례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기업이 CRM에 집중하면서 고객들은 수많은 메시지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이런 시장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는 브랜드는, 고객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는 브랜드입니다. 고객 여정을 보다 면밀히 분석하고, 적절한 시점에 잘 설계된 메시지를 노출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던 세션이었습니다.

2. 레거시에서 Braze로: CRM 전환 결정부터 구축까지

마티니가 준비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티니 이선규 CEO와, 11번가 이영진 마케팅 담당이 Braze 도입부터 구축까지, 어떤 단계를 거쳤는지 구체적으로 공유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커머스 환경에서 고객 여정 기반 CRM 환경 구축을 위해 솔루션 도입 단계에서 어떤 점을 검토해야 하는지 상세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11번가는 10여 년 전 이미 빠르게 자동화를 구축했던 디지털 선도 기업 중 하나입니다. 그런 11번가가, 브레이즈 도입을 선택하게 된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비즈니스가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서비스의 복잡도도 높아졌고, 이전의 시스템으로는 고객의 기대를 따라가기 어려워졌습니다. 이 문제는, 11번가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에서 흔히 마주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CRM 재설계를 위한 최선의 선택, Braze

사업은 더 다양해지고, 고객은 더 마이크로해지면서 CRM 체계 재정비에 대한 니즈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그 과정에서 11번가가 선택한 것은 바로 ‘브레이즈’였습니다.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고객 행동 기반의 CRM 캠페인의 효과는 이미 검증된 상황이었고, 이를 더 고도화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브레이즈는 이러한 ‘캠페인 재설계 및 고도화’를 가능하게 하는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구축부터 캠페인 설계까지, 마티니와의 협업 과정

앞으로 캠페인 운영의 토대가 될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부터, 티어링(Tiering), 다양한 서비스의 정책/동의 항목 고려까지 11번가는 마티니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CRM 체계를 재정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티니는 언제나 ‘이러한 시나리오를 구현하려면 어떤 데이터가 있어야 할까’를 고민하는 파트너였습니다. 구축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는 최소화하고, 솔루션의 가능성은 최대화하는 것. 마티니가 11번가와 협업하며 가장 집중한 부분입니다.

스케줄 기반 CRM에서, 고객 여정(Journey) 기반 CRM으로

11번가는 브레이즈 도입을 통해, 기술 지원 의존도를 낮추고, 마케터가 브레이즈를 활용해 자유롭게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테스트해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감으로 결론 내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데이터를 보고 확인하면서 타이밍, 문구, 세그먼트 등 다양한 요소를 최적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 것이죠.

이를 통해 11번가는 스케줄 기반 CRM에서, 고객 여정(Journey) 기반의 CRM. 즉 ‘차세대 CRM’으로의 전환 여정을 마티니와 성공적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마티니와 함께 브레이즈의 가능성을 확장하세요

Grow with Braze Seoul 2026은 단순히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행사라기보다, 지금 기업들이 CRM을 어떻게 다시 정의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마티니는 이번 행사에서 두 개의 세션과 부스를 통해, CRM이 실제 운영과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현장의 언어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잘하는 브랜드의 CRM에 숨어 있는 공통 패턴을 짚었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엔터프라이즈 커머스 기업이 어떻게 Braze 전환을 추진하고 구축해 나갔는지를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부스에서는 그 이야기들이 각 기업의 현실적인 고민과 맞닿으며 더 구체적인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한국 데이터 센터 오픈 발표까지 더해진 이번 행사는, 국내 CRM 시장이 한 단계 더 현실적인 전환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습니다. 마티니는 앞으로도 Braze의 공식 파트너로서, 단순 도입을 넘어 실제 운영과 성과로 이어지는 CRM 환경을 고객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Grow with Braze Seoul 2026

주최 | Braze

후원 | Martinee, AB180, CJ올리브네트웍스, Amplitude, AWS, NNT

일시 | 2026년 4월 8일 (수)

장소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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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즈를 활용한
CRM 성공사례가 궁금하다면?

지금 아래 버튼을 눌러 브레이즈 전문가 마티니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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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Review] AppsFlyer BFSI Experience in Bangkok

최근 태국 방콕 Bangkok Marriott Marquis Queen’s Park에서 열린 AppsFlyer BFSI Experience에 마티니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앱스플라이어(AppsFlyer)가 주최하고, 앰플리튜드(Amplitude), 브레이즈(Braze), 마티니, Mobavenue가 함께한 글로벌 행사로, BFSI(Banking, Financial Services, Insurance) 업종 주요 의사결정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금융 서비스 마케팅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마티니는 AppsFlyer 공식 리셀러 파트너로서, 이번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함께 하며 업계 리더들과 직접 교류하고, APAC 시장 전반에서 나타나는 BFSI 마케팅 트렌드를 현장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BFSI 리더들과 확인한 마케팅 트렌드

이번 행사에서는 APAC 금융 시장에서 중요하게 논의되는 주제들이 무엇인지, 기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장과 효율, 거버넌스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마티니는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도와 데이터 기반 성장을 지원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업의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Korean After Hours에서 나눈 더 밀도 있는 대화

행사 1일차 저녁에는,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Korean After Hours’를 함께 했습니다. 이 자리는 특히 한국에서 온 업계 리더들과 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 행사라는 큰 흐름 안에서, 한국 시장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는 업계 리더들과 함께 세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다시 정리하고, 한국 시장에 어떻게 적용해나갈 수 있을지 논의했습니다.

글로벌 행사에서 얻는 인사이트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지만, 결국 더 중요한 것은 한국 시장의 현실과 연결해 해석하는 과정입니다. Korean After Hours는 그런 ‘연결’이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BFSI 산업에서 중요하게 떠오르는 여러 주제들에 대해 한국 시장의 맥락을 덧붙여 보고, 실제 현업에서 어떤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지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인사이트를 한국 시장과 연결하는 경험

이번 AppsFlyer BFSI Experience를 통해 다시 한 번 느낀 점은, 글로벌 시장에서 논의되는 주제들이 더 이상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특히, 금융 서비스를 둘러싼 변화는 데이터 정합성, 고객 신뢰, 장기 리텐션 및 AI 활용처럼 국내 시장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는 과제들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시장 환경과 규제, 고객 특성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결국 더 정교한 고객 경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공통의 흐름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마티니는 AppsFlyer, Amplitude, Braze와의 글로벌 파트너십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번에 얻은 인사이트를 해석하고, 연결해 나가겠습니다. 고객사들이 더 넓은 시야로 시장을 이해하고, 더 적합한 실행 전략을 만들어 나가는데 마티니가 함께 하겠습니다.


AppsFlyer BFSI Experience in Bangkok

주최 | AppsFlyer

후원 | Martinee, Braze, Amplitude, Mobavenue

일시 | 2026년 3월 26일(수) - 2026년 3월 28일(금)

장소 | Bangkok Marriott Marquis Queen’s Park,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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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Review] CRM Leadership Lunch - 고객 경험의 새로운 기준

지난 3월 23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 위치한 호빈에서 'CRM Leadership Lunch - 고객 경험의 새로운 기준’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CRM 리더들이 모여, 지금 CRM이 왜 다시 중요해지고 있는지, 그리고 고객 경험을 설계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된 오찬 세미나였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제 CRM은 단순히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계하고 이어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 변화의 흐름을 현업의 관점에서 함께 짚어보고, 실행 단계에서 무엇이 중요해지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근 많은 화제를 모았던 ‘흑백요리사2’ TOP3 후덕죽 셰프가 이끄는 중식당 호빈의 오찬 코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덕분에 세션뿐 아니라 참석자 간 교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 자리였습니다.

지금 CRM이 바뀌고 있는 이유

마티니의 최유라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가 진행한 이번 세션에서는 오늘날 고객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부터 다시 짚어보았습니다.

과거에는 고객 여정을 가입, 활성화, 유지처럼 비교적 선형적인 흐름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고객의 행동은 훨씬 더 유동적입니다. 고객은 필요할 때 들어오고, 이유가 없으면 떠나며, 어떤 계기가 생기면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즉, 고객 관계는 직선이 아니라 반복되고 순환하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이런 변화는 CRM의 역할도 함께 바꾸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일괄적인 메시지를 많이 보내는 것만으로는 고객 경험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지금 어떤 맥락에 있는지, 그리고 어떤 흐름 속에서 반응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고객 경험은 타이밍, 맥락, 흐름으로 설계됩니다

특히 강조된 점은, 고객 경험이 더 이상 단발성 캠페인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언제 전달되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을 만들 수 있고, 같은 혜택이라도 고객이 처한 맥락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CRM은 단순히 ‘무엇을 보낼 것인가’보다 ‘언제, 어떤 이유로, 어떤 다음 행동까지 연결할 것인가’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을 고정된 상태로 보는 것이 아니라, 계속 변화하는 흐름 안에서 이해하는 일입니다. 현재의 행동과 이전 경험, 이후 이어질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비로소 더 자연스러운 고객 경험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현업에서 CRM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고객의 기대 수준은 높아지고, 브랜드는 더 정교한 반응을 요구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션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CRM 전략이 왜 다시 재정의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이즈로 더 유연하게, 더 지속적으로 고객 여정을 최적화하는 방법

이어서 브레이즈를 활용해 고객 여정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브레이즈의 강점은 한 번 설계한 여정을 고정된 흐름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반응과 행동에 따라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고객이 어느 시점에서 이탈하는지, 어떤 메시지에서 반응하는지, 어떤 흐름에서 다시 돌아오는지를 바탕으로 여정을 더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CRM을 단순 발송 업무가 아니라, 고객 관계를 설계하고 개선하는 운영 체계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메시지를 보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고객 경험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다음 액션을 설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런 관점에서 브레이즈가 단순한 툴이 아니라, 고객 경험을 더 정교하게 만들어 가기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공유했습니다.

마티니가 함께 만드는 ‘도입 이후’의 CRM

이번 세미나에서는 마티니가 브레이즈의 전문 파트너로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툴 도입만으로 CRM이 바로 고도화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데이터 구조, 시나리오 설계, 운영 방식, 조직 간 협업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맞물려야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솔루션 자체보다도, 그 기능을 우리 비즈니스와 고객 맥락에 맞게 얼마나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입니다.

마티니는 브레이즈의 기능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활용 방식과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로서 다양한 협업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CRM은 결국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야 의미가 만들어지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마티니는 ‘도입’보다 그 이후에 이어지는 실제 활용과 성과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오찬과 함께 이어진 깊이 있는 대화

세션 이후에는 호빈의 오찬 코스와 함께 참석자 분들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이어졌습니다.

공식 세션에서는 다 담기 어려운 실무적인 고민부터, 각 조직이 실제로 CRM과 고객 경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폭넓은 대화가 오갔습니다. 고객 경험을 더 정교하게 설계하고 싶지만, 조직과 운영의 현실 속에서 어떤 우선순위를 잡아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편안한 식사 자리에서 이어진 대화 덕분에, 이번 행사는 단순히 발표를 듣는 자리를 넘어 비슷한 고민을 가진 리더들이 서로의 관점을 나누는 자리로 확장될 수 있었습니다.

고객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

이번 ‘CRM Leadership Lunch - 고객 경험의 새로운 기준’은 CRM을 다시 바라보는 자리였습니다.

고객은 더 이상 예측 가능한 직선 위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CRM 역시 정해진 시나리오를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타이밍과 맥락, 그리고 변화하는 흐름에 반응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마티니는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더 깊이 고민하는 분들과 함께, 단순한 캠페인 운영을 넘어 실제 관계와 성과로 이어지는 CRM의 방향을 꾸준히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번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RM Leadership Lunch - 고객 경험의 새로운 기준

주최 | Martinee

일시 | 2026년 3월 23일 (월) 11시 30분

장소 |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2F 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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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CRM으로 UI/UX 개선하기: 예스24를 사례로

우리 서비스에서 유저가 몰라서 놓치고 있는 기능, 몇 개나 될까요?

기능은 분명히 있는데 유저가 인지하지 못해 그냥 지나치는 구간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개발 리소스를 들여 UI를 개편하지 않더라도, CRM으로 먼저 개입해볼 수 있습니다. 유저 여정을 직접 걸어보며 허들이 될 수 있는 지점을 찾고, 가설을 세우고, 메시지로 실험하는 방식입니다.

마티니와 함께 예스24에서 실제로 운영한 두 가지 캠페인 사례를 공유합니다.

첫 번째 사례: 관심작가 알림신청 캠페인

유저가 알림신청을 안 하는 게, 정말 관심이 없어서일까요?

예스24에서는 작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작가 파일 페이지’에서 관심작가 알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작 출간이나 관련 이벤트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UI 구조상, 유저가 알림신청 아이콘을 직접 클릭해야만 어떤 기능인지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알림신청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유저라면 어떨까요? 아이콘이 어떤 기능인지 알 수 있을까요? 모르고 지나치거나, 눌러보지도 않고 넘어갈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작가 파일 페이지에 들어온다는 것은 해당 작가에 관심이 있다는 의미이지만, 그 관심이 알림신청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유저가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가설

아이콘 기능 및 혜택에 대한 인지만 시켜주더라도 알림 신청 전환율이 Control Group 대비 상승할 것이다.

*Control Group: 메시지를 발송하지 않는 대조군으로, CRM 메시지 노출에 따른 성과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 그룹

알림신청 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사전에 안내하면, 기능 이해도가 높아져 알림신청 확률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작가 파일 페이지 조회 → 관심작가 알림 혜택 안내 → 알림신청 유도' 흐름의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메시지에는 세 가지 요소를 담았습니다.

  • 알림신청 아이콘: 직관적인 이미지로 신청 위치를 즉시 인지할 수 있음
  • 알림신청 시 받을 수 있는 혜택 안내
  • 주목도를 위한 모션 효과 추가

결과: Control Group 대비 관심작가 알림신청 완료율 약 161% 상승, 지속 증분 확보 중

두 번째 사례: 이북 앱 설치 유도 캠페인

이북을 샀는데 어디서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유저는 어떨까요?

예스24 이북은 전용 이북 앱을 통해서만 열람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그런데 도서 플랫폼에서 이북을 구매하더라도, 이북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유저는 구매 직후 열람이 불가합니다.

문제는 구매 후 앱 설치에 대한 안내가 따로 없고, 하단 'eBook 보기' 버튼을 눌러도 앱이 없으면 버튼이 동작하지 않는 점이었습니다. 유저 여정에 단절이 발생하는 구조로, 이북 구매 만족도와 재구매 의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가설

구매 직후 이북 앱 설치를 유도하면 이북 앱 설치 완료율이 오를 것이다.

이북 구매 → 앱 설치 → 즉시 열람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유저의 이북 구매 경험 완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유저가 열람을 시도하기 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개입해, 경험 단절이 발생할 여지 자체를 없앴습니다. 이북을 구매한 유저는 곧 열람 의도가 있는 유저입니다. 가장 동기가 높은 순간을 타이밍으로 잡은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결과: Control Group 대비 이북 앱 설치 완료율 약 15.4% 상승, 이북 열람 완료율 약 11% 상승, 지속 증분 확보 중

두 사례에서 발견한 공통점

두 캠페인 모두 새로운 기능을 만들거나 UI를 뜯어고친 게 아닙니다. 이미 서비스 안에 존재하는 기능과 흐름을, 유저가 제때 인지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CRM이 연결해 준 것입니다.

유저 여정을 직접 걸어보고 허들을 발견하는 것, 그리고 그 지점에 CRM으로 개입하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CRM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 질문을 던져보시길 권합니다.

"우리 서비스에서 유저가 몰라서 놓치고 있는 기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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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CRM 운영을 넘어, 최적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금 바로 CRM 운영 현황을 점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