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즈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채널을 연동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어떤 채널과 기능을 먼저 활용할지, 마케팅팀과 개발팀은 어떻게 협업할지, 초기 캠페인은 어떤 목표를 중심으로 설계할지에 따라 온보딩의 속도와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브레이즈 도입을 고민 중이거나, 온보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요소와, 공식 파트너인 마티니와 함께 더 안정적으로 도입을 시작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1. 온보딩 목표 공유하기

브레이즈 온보딩은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는 과정이 아니라, 마케팅 부서, 개발 부서, 데이터 팀 등 여러 유관 조직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내부 이해관계자들이 브레이즈 도입 목적과 우선순위, 필요한 리소스에 대한 이해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도입 및 온보딩 이전 아래 항목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이즈는 고객 데이터, 메시징 채널, 캠페인 운영 구조가 함께 연결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CRM 담당자뿐만 아니라 개발팀과 데이터 관련 조직도 초기 논의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 무엇을 먼저 구현할 것인지
- 어떤 일정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 어떤 기술적 검토가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마티니는 브레이즈 도입 초기 단계에서 마케팅 부서와 개발 부서가 같은 목표를 바라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목표 정의부터 연동 범위 정리, 데이터 수집 구조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 내부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브레이즈를 보다 빠르게 도입해 실제 CRM 캠페인 운영과 성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2. 온보딩 범위 정의하기
첫 번째, 기능 및 채널 구현 범위 정하기
브레이즈의 어떤 기능과 채널을 활용할 것인지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항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SMS 등 외부 채널 연결 범위
- Content Cards, Feature Flags 등 인앱 경험 기능 활용 여부
- Connected Content를 활용한 외부 API 연동 여부
- Braze Currents를 활용한 외부 데이터 웨어하우스 및 분석 솔루션 연동 여부
두 번째, 초기 캠페인 운영 범위 정하기
실제로 어떤 CRM 캠페인을 운영할 것인지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캠페인, 시나리오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신규 가입자 온보딩 캠페인
- 장바구니 이탈 유저 리마인드 캠페인
- 주간 뉴스레터 자동화
- 멤버십 고객 대상 개인화 캠페인
즉, 단순히 기능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브레이즈를 활용해 어떤 고객 경험을 만들 것인가’를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빠른 구축보다 중요한 것: 구조적 설계

비즈니스 규모, 브랜드 상황에 따라 브레이즈 온보딩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60일 이내 빠른 구축과 단순한 구조의 캠페인 실행을 우선시할 수도 있지만,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고도화된 개인화를 목표로 하는 경우 속도보다 구조적 설계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는 마케팅 조직과 개발 조직 간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 여러 채널을 동시에 연동하는 경우
- 다양한 플랫폼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경우
- 제한된 리소스로 단계적 구축이 필요한 경우
결국 성공적인 브레이즈 도입은 ‘무엇을 구현할 것인가’보다, ‘현재 우리 조직이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는가’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솔루션 도입 경험이 없는 조직이라면 이와 같은 협업이 어려운 환경일 수 있습니다.
마티니는 브레이즈 공식 리셀러이자 컨설팅 파트너로서, 다양한 산업군 및 비즈니스 규모별 브레이즈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협업 구조를 설계하는 것부터 캠페인 세팅 및 운영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브레이즈 도입 과정에 대해 궁금하거나, 지원이 필요하다면 마티니와 같은 파트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공식 자료를 활용하기

브레이즈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기능을 연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레이즈의 구조와 활용 방식을 충분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브레이즈는 브레이즈 도입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리소스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브레이즈에서 제공하는 주요 공식 리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 국내 환경에 맞는 실무 관점의 이해가 필요하다면 브레이즈 공식 파트너인 마티니의 블로그와 공식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티니 블로그에서는 브레이즈 기능 소개뿐만 아니라, CRM 캠페인 설계, 다양한 업종의 개인화 전략, 데이터 기반 캠페인 기획 과정 등 실무에 즉시 반영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브레이즈 공식 제공 자료가 기본기와 표준 가이드를 제공한다면, 마티니의 콘텐츠와 교육 프로그램은 이를 국내 실무 환경에 맞게 해석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두 가지 리소스를 함께 활용하면 브레이즈 도입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빠르게 성과로 이어지는 CRM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FAQ
Q. 브레이즈 온보딩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브레이즈 온보딩 기간은 도입 범위와 내부 리소스에 따라 달라집니다. 핵심 채널부터 빠르게 시작하는 경우 60~90일 단위로 목표 일정을 잡을 수 있지만, 여러 채널과 외부 시스템을 함께 연동하는 경우 더 긴 준비 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브레이즈 도입 전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브레이즈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마케팅 목표와 초기 캠페인 범위를 정리해야 합니다. 이후 필요한 채널, 데이터, 개발 리소스, 운영 담당자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마티니와 같은 브레이즈 공식 파트너는 도입 과정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
마티니는 브레이즈 공식 파트너로서 도입 범위 정의, 데이터 및 이벤트 설계, 초기 캠페인 기획, 마케팅팀·개발팀 간 협업 구조 정리 등을 함께 지원합니다.






